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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오는 임시 외국 근로자들은 농업 분야에 가장 많이 종사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9년에 취업 허가증(Work Permit)을 받고 입국한 외국인은 47만 명으로 2017년 34만 명, 2018년 39만 명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이들은 특히 농업, 임업, 어업, 수렵업 등 고용의 15.5%를 점유할 만큼 중요해졌다. 그러나 광업 및 석유 채굴 등에서는 1.0%, 제조업 등에서는 1.7%로 미미한 수준이다.

 

임시 외국 근로자들이 종사하는 분야의 비율은 농작물 수확(27.4%)이 가장 많아 온타리오주에서는 농업 근로자의 41.6%, 퀘벡주나 비씨주에서는 30%를 웃도는 수준이다.

이어서 가사 분야의 도우미로 9.8%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주유소 근무 비율이 8.0%, 숙박요식업 7.2%, 동물 생산 및 수경재배 분야에서 5.6%를 차지하고 있다.

 

Chart 1 Proportion of temporary foreign workers, selected industries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pub/45-28-0001/2020001/article/00028-eng.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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