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프레이저밸리 자치구(FVRD: Fraser Valley Regional District)가 해리슨강(Harrison River)을 따라 둑을 넘어 범람한다고 대피 경보를 발령했다.

 

이 경보는 모리스 밸리 로드(Morris Valley Road)의 20여 개 건물과 비치 캠프 로드(Beach Camp Road)의 9개 건물 및 해리슨 베이 리조트(Harrison Bay Resort)의 모든 가구와 로히드 하이웨이(Lougheed Highway)의 레저용 자동차 공원(RV Park)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 곳 뿐만 아니라 니코먼 섬(Nicomen Island)을 둘러싼 둑도 안전하지 않아 18개 건물에도 경보가 내려졌다. 경보령은 월요일 일일이 방문해 전달됐고 주민들은 즉시 떠날 준비를 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Image

출처: http://bcrfc.env.gov.bc.ca/warnings/index.htm

https://twitter.com/hashtag/Freshet2020?src=hash

https://twitter.com/RDKB_Emergency/status/1267586803474862081

 

참고: https://globalnews.ca/news/7012838/evacuation-alerts-fraser-river-floodin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3018 주택담보대출 금리 오름세로 전환
3017 백신 별로 접종 대상에 제한 있어
3016 지난해 캐나다 국내총생산은 5.4% 역성장
3015 비씨주 노령자 대상 2단계 백신 접종 시작
3014 세계보건기구, 전세계에 코박스 백신 공급
3013 버나비 노인 무차별 폭행 피의자는 한인으로 추정돼
3012 코로나19로 캐나다 빈부 양극화 일부 해소돼
3011 캐나다 생산자 가격 지수 한 눈에 본다
3010 올해도 캐나다의 날은 없다
3009 캐나다 부동산 시장 공실률은 높지만 재도약할 것으로 보여
3008 캐나다와 한국, 코로나 회복 순위 상승
3007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캐나다에서 승인
3006 캐나다 국적자도 한국에서 이혼소송 가능한 이유는?
3005 토론토 공항 도착 후 호텔 격리 거부자에 880달러 벌금 부과
3004 비씨주, 원활한 백신 접종을 위해 치과의사, 은퇴 간호사, 응급요원까지 동원하기로
3003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 캐나다 기업 4개 회사 선정돼
3002 캐나다, 80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록 시작
3001 캐나다 밴쿠버, 홍콩 다음으로 주택 가격 비싸
3000 비씨주 코로나19 변이 확진자 수 100명 넘어서
2999 코로나 19 한국어 안내와 접종 계획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163 Next
/ 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