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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해커 조직 '익명'(Anonymous)이 잘못된 공권력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의 사망으로 인종차별과 잘못된 공권력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 중인 가운데 이 조직은 지난 28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경찰을 향해 경고성 동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또 시위대를 강경 진압하는 미국 대통령을 항해 폭력과 부패에 맞서겠다는 경고와 함께 미니애폴리스 경찰서 누리집을 불능상태로 만들었다.

 

이 조직은 '아무도 인종차별주의자로 태어나지 않았다. 교육된 것이다.'(No one is born racist, It's taught)며 대중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또한 경찰들도 시위대 편에 서고 있다며 벌 하나는 별 거 아니지만 백 만 이상 모이면 아무리 용감해도 무서워 달아난다고 대중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이 계정에는 1100만 명의 추종자(follower)가 있고 댓글도 1000개 이상씩 달리는 등 그 영향력이 지대하다.

 

Image may contain: 1 person, meme, text that says 'NO ONE IS BORN RACIST, IT'S TAUGHT /anonews.co QUIT TEACHING IT'

 

 

출처: 

https://www.facebook.com/anonews.co/videos/vb.997108126967413/285581555919237/?type=3&theater

https://www.facebook.com/anonews.co/photos/a.997588523586040/3745924418752423/?type=3&theater

https://www.facebook.com/anonews.co/photos/a.997588523586040/3743645578980307/?type=3&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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