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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소비자신뢰지수(Consumer Confidence Index)가 5월에 들어 지난 달의 최저점을 극복하고 16.2포인트 상승했다고 캐나다회의소(The Conference Board of Canada)가 밝혔다. 이는 지난 2008년 세계적 금융위기 때 56.3을 기록했던 것보다 약간 높은 63.7로 2014년 기준 100점일 때보다는 많이 낮은 수치다.

 

캐나다인은 향후 6개월 자신들의 재정상황에 대해 여전히 걱정하고 있는 상태로 비관적으로 느끼는 비율이 23.2%까지 하락해 지난 4월 사상 최저치인 36.1% 다음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향후 일자리 전망에 대해 비관적 전망을 하는 캐나다인도 52.2%로 주저 않았지만 여전히 장기간의 평균치인 24.1%의 2배에 가까운 수치다. 비관적 전망은 알버타(59.2%), 온타리오(57%) 등의 순이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캐나다인은 이달부터 미래에 대해 좀더 긍정적 견해를 보여주고 있지만 그렇다고 크게 구매를 일으킬 시기는 아닌 것으로 느끼고 있다. 비씨주에서는 75.4%가 아직 시기가 아니라고 응답해 지난 2008년 최고치 71.3%에 비해 약간 높은 견해를 보이고 있다.

 

다만 소비자신뢰지수의 상승으로 향후 소비가 급반등할 전망에 청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Image

 

출처: https://www.conferenceboard.ca/insights/blogs/tepid-recovery-in-consumer-confidence

https://twitter.com/ConfBoardofCda/status/126311247120581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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