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비씨 주정부는 7일 비씨주 과속 차량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내 위험한교차로 35곳을 선정해 자동 속도 감지 기술이 구축된 적외선 카메라를 설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과속운행을 집중 단속할 계획인 가운데 주정부는 그동안 비씨주의 140개 교차로 단속 카메라에서 나온 충돌 데이터를 분석해 충돌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교차로 35곳을 선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교차로에는 올 여름부터 새로운 경고 표지판과 첨단 단속 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으로 신호등의 상태인 빨간불, 초록불에 상관없이 제한속도를 넘는 운전자에게는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속도 위반해 단속 카메라에 촬영되면 차량 등록 소유자에게 벌금 통지서가 자동 발송되고 차량 운전자는 과속으로 최소 368달러의 벌금을 내야 한다.

 

현재 비씨주 전역에서 발생한 자동차 충돌 사고는 한 해에 총 35만 건으로 이 중 60%가 교차로에서 발생하고 있어 이번 단속 강화는과속과 관련된 충돌이나 속도 위반 지점을 정확히 판별하기 위해 시행된다고 주정부는 발표했다.

 

 

Abbotsford:

  • Route 11 at Lonzo Road

Burnaby:

  • Kingsway at Boundary Road
  • Kingsway at Royal Oak Avenue
  • Willingdon at Deer Lake

Coquitlam:

  • Barnet Highway at Mariner Way

Delta:

  • Nordel Way at 84th Avenue

Kelowna:

  • Harvey Avenue at Cooper Road
  • Highway 97 North at Banks Road

Langley:

  • 200th Street at 64th Avenue
  • Route 10 at Fraser Highway

Maple Ridge:

  • Lougheed Highway at 207th Avenue

Nanaimo:

  • Island Highway at Aulds Road

North Vancouver:

  • Marine Drive at Capilano Road

Pitt Meadows:

  • Lougheed Highway at Old Dewdney Trunk Road

Port Coquitlam:

  • Lougheed Highway at Shaughnessy Street

Richmond:

  • Garden City Road at Cambie Road

Surrey:

  • 128th Street at 88th Avenue
  • 152nd Street at 96th Avenue
  • 152nd Street at King George Boulevard
  • 64th Avenue at 152nd Street
  • 96th Avenue at 132nd Street
  • King George Boulevard at 104th Avenue
  • King George Boulevard at 80th Avenue

Vancouver:

  • Boundary Road at East 49th Avenue
  • East Hastings Street at Main Street
  • East Hastings Street at Renfrew Street
  • Grandview Highway at Rupert Street
  • Granville Street at West King Edward Avenue
  • Kingsway at Joyce Street
  • Kingsway at Victoria Drive
  • Knight Street at East 33rd Avenue
  • Oak Street at West 57th Avenue
  • Oak Street at West 70th Avenue
  • Southeast Marine Drive at Kerr Street
  • West Georgia Street at Cardero Street

 

출처: https://news.gov.bc.ca/releases/2019PSSG0047-000861

 

 

Stop, Go Left

?

  1. 제16회 국제 비즈니스 대상, 스티비 어워즈 수상자 발표

    패어팩스, 버지니아주--(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22일 -- 탁월한 성과를 달성한 전 세계 기업과 경영인들이 제16회 국제비즈니스대상(The 16th Annual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에서 금상, 은상, 동상 스티비 어워즈(Stevie® Award) 수상의 영예를 안...
    Read More
  2. No Image

    캐나다 소비자물가 2% 상승

    캐나다 소비자물가가 7월 기준으로 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년전에 비해 물가가 2% 상승했다며 마니토바주와 비씨주에서 각각 2.4%, 2.1% 상승해 가장 크게 올랐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은 전화서비스에 대해서는 2.5% 더 적게 지불하...
    Read More
  3. 캐나다 청정기술 직종은 남성이 70%

    캐나다에서 환경 및 청정기술(clean technology) 관련 일자리는 2017년 기준으로 28만 2000여 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에서 대부분의 일자리인 71.8%에 남성이 포진했고 여성의 일자리는 28.2%에 불과해 거의 3배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령...
    Read More
  4. 캐나다인 자가 소유 비율은 63%

    캐나다인의 자가소유 비율이 63%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인의 자가소유 비율이 지난 1999년에 60%였으나 2016년에는 63%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대부분의 가정인 74%는 고정대출금리를 적용한 주택담보대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
    Read More
  5. 인도, ‘글로벌 인도인’의 세계적인 활약에 이중국적 허용 준비 들어가

    런던--(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14일 -- 인도 의회에서 준비 중인 이중 국적법 초안이 전 세계 최대 디아스포라 집단인 인도계 인구로부터 널리 찬사를 받고 있다. 야당 하원의원 샤시 타루르(Shashi Tharoor) 박사는 몇 주 전 인도 국적자가...
    Read More
  6. 캐나다 대마초 사용은 남성이 더 많아

    통계청이 밝힌 2/4분기 대마초 실태조사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이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3개월마다 15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해 대마초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행동양태를 분석하고 있다.   캐나다 전체 평균 사용비율...
    Read More
  7. 미국인도 성인자녀 뒷바라지에 은퇴자금 탕진

    미국 부모들도 다 큰 성인자녀 뒷바라지에 자신들의 노후자금을 탕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뱅크레이트(bankrate)는 지난 4월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발표에서 응답자의 절반이 넘게 자신들의 노후자금을 자녀들의 학비, 신용카드, 거주공간 임대, 자동차...
    Read More
  8. 캐나다 성인의 1/4은 누군가를 간병 중

    캐나다사회도 점점 고령화되는 중이라 노인을 간병해야 하는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인 앵거스리드(Angus Reid)는 12일 캐나다에서의 간병(Caregiving in Canada)이라는 보고서에서 30세 이상 캐나다인의 거의 1/4에 해당...
    Read More
  9. 오카나간 계곡 산불 급속히 확산 중

    현재 비씨주의 산불이 많이 발생해 주민 대피주의보가 내려지고 대기질경보가 발령된 오카나간 폴스(Okanagan Falls)와 올리버(Oliver) 사이에 위치한 이글 블러프(Eagle Bluff) 산불이 7일밤 현재 9제곱킬로미터로 악화됐다고 비씨주산불방재국(BC Wildfire S...
    Read More
  10. 캐나다 의료시스템 만족도는 88%로 높아

    캐나다 여론조사기관인 앵거스리드(Angus Reid)은 캐나다 의료시스템 만족도 조사 결과 긍정적 평가가 88%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은 지난 5년간 의료서비스 품질에 대한 평가로 전국적으로 매우 좋다는 평가가 37%, 좋다는 평가가 51%로 긍정적 평가...
    Read More
  11. 살인 용의자 10대 2명,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돼

    캐나다 비씨주 도로에서 3명을 연쇄 살해하고 한 달 가까이 경찰의 추적을 받던 캐나다의 10대 살인 용의자로 추정되는 2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비씨주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연쇄 살인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의 추적을 받아온 브...
    Read More
  12. No Image

    북한 방문 이력 있으면 미국 무비자 입국 안 돼

    미국 무비자 입국 관련 안내 사항      ○ 미국 정부는 2011.3.1. 이래 북한 방문·체류 이력이 있는 여행객에 대해 전자여행허가제(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ESTA)*를 통한 무비자 입국을 2019.8.5.부터 제한할 예정임을 우리 정부에 알려 ...
    Read More
  13. 캐나다의 공식 빈곤율은 9.5%

    캐나다의 공식적인 빈곤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빈곤율은 2015년 12.1%, 2016년 10.6%에서 2017년에는 9.5%로 한자리수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 빈곤율은 2017년에 저소득층이 12.7%로 집계됐다.   아...
    Read More
  14. 비씨주에 폭염 온다

    캐나다 기상청은 6일 연일 30도를 웃도는 고온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비씨주 내륙 지역에 폭염 경보 및 특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의 낮 기온이 최고 36도까지 오르는 등 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보됐다.   연일 30도를 웃돌 고온 현상...
    Read More
  15. 한일 경제전쟁 시작, 더 이상 굴복은 없다.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배제하면서 촉발된 왜란은 한국 국민들의 저항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일본은 전일 국무회의(각료회의)에서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며 안보의 틀을 깨고 한국에 막대한 피해를 줄 조치를 취함으로써 과거 한반도 침략...
    Read More
  16. 미국 기준금리 0.25% 하락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eral Reserve System)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내렸다. 미국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연방준비제도는 31일 기준 대출이자율을 0.25% 포인트 깎아 2.0~2.25% 범위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 범위에서 통상 최대치...
    Read More
  17. 캐나다 비거주자가 소유한 주거자산 소유 비율

    캐나다 통계청이 밝힌 비거주자의 주거 자산 소유 비율로 비씨주나 온타리오주 모두 도심 근처가 훨씬 소유 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Category Percentage Colour Number of CSDs 1 8.0% or higher Dark red 37 2 5.0% to less than 8.0% Medium red 35...
    Read More
  18. 성소수자 주간, 일요일에 밴쿠버 시내에서 축제

    이번 주 성소수자 주간(Pride Week)을 맞아 연휴인 일요일에는 밴쿠버 시내에서 성소수자 행진 축제가 벌어진다.   앞서 29일에는 캐나다 수상인 쥐스텡 트뤼도 총리가 남성동성애자 술집(Gay Bar)에 들러 성소수자들과 대화하며 차별이 없는 세상에 대한 그의...
    Read More
  19. No Image

    곰 안락사 방해한 주민 3명 체포돼

    주민들과 접촉 없이 평화롭게 살던 곰가족이 비씨주 야생보호국(COS, BC Conservation Officer Service)에 의해 안락사되는 것을 막던 코퀴틀람 주민 3명이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들은 지난 30일 곰가족을 찾아 죽이려는 비씨주야생보호국의 지시를 방...
    Read More
  20. 캐나다 국민총생산 0.2% 상승

    지난 5월의 캐나다 국민총생산이 전월에 비해 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개월째 상승곡선을 그리는 것으로 20개 산업군 중에서 13개 분야의 제조업이 이끈 결과다. 3개월 평균으로 보면 국민총생산이 0.7% 상승했다.   내구재 제조업은 5월에 2.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115 Next
/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