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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절반 이상이 재정위기보다 기상위기에 더 잘 대비하고 있다고 캐나다 대형은행인 RBC가 밝혔다.

 

RBC가 캐나다인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2%가 정기적으로 기상 앱을 확인하고 있으며, 은행 앱은 35%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약 60%가 기상이나 은행업무 관련 앱이 유용하다고 답했고 온라인 상에서 35%는 극한 기상 관련 이야기를 따르거나 매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접하는 반면 19%만 재정이나 사업관련 뉴스를 따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다수인 88%가 자신의 재정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날씨를 확인하는 것 만큼 쉽지만 30% 이하는 습관적으로 그런 것을 확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재정상태를 확인하지 않는 사람 중에서 43%는 머리 속으로는 재정상태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 설문조사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18세 이상 성인 200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이 중에는 온라인 뱅킹을 하는 인원이 1707명 포함된 상태로 정확도는 +-2.5%포인트이다.

 

 

 

출처: http://www.rbc.com/newsroom/news/2018/20181114-financial-foreca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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