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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일부터 16일 오전 7시까지 6일 동안 7만0612명의 재외선거인 등이 신고·신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제18대 대통령 선거의 최종 등재자수인 22만2389명의 31.7%에 달하는 숫자로 인터넷을 이용한 신고·신청 허용, 영구명부제 도입, 귀국투표 보장 등 재외선거인의 투표참여 방법이 지속적으로 확대된 점과 대통령 선거의 조기 실시라는 특수한 상황이 반영돼 재외국민의 관심이 증가됐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중앙선관위는 설명했다.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의 높아진 관심에 발 맞춰 대면접촉·언론매체·인쇄물·시설물·인터넷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맞춤형 홍보를 확대·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Δ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각종 행사에 홍보부스를 설치하는 등 대면접촉 홍보를 실시하고 Δ국외송출 위성방송이나 한인 TV·라디오 방송사를 통해 홍보CF를 방영하기로 했다.

 

재외선거인 등의 신고·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가능해 오늘 현재 보름 정도가 남았다.

 

출처: http://www.nec.go.kr/portal/bbs/view/B0000342/34667.do?menuNo=200035

https://ova.nec.go.kr/cmn/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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