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난 12월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4년까지 대학 전공별 인력 수급을 예측한 결과 향후 10년간 대졸 321천명, 전문대졸 471천명 등 대졸과 전문대졸을 합한 792천명의 인력이 노동시장의 수요를 초과하여 공급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그런데 인문·사회·사범 계열은 인력 과잉이 심각한 반면 오히려 공학 계열은 21만명이 부족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이나 핀테크, 빅데이터 등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산업구조가 개편되면서 여성 공학도가 더 필요할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지난해 기준 전체 대학생 중 여성의 비중은 의약 계열 61.6%, 인문 계열 54.7%, 예체능 계열 54.2% 등이었고 공학 계열은 전체 대학생 56만 2506명 중 여학생이 9만 5478명으로 17.0%에 불과했다. 공학 계열 학과를 졸업하고 지난해 취업한 3만 9229명 가운데 여성의 비중은 18.9%(7411명)에 그쳤다.

 

선진국은 인력이 부족할 때 여성인력을 활용하는데, 한국도 계열 정원 조정이나 성별 정원 조정 등을 통해 수요와 공급을 맞출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news.moel.go.kr/newshome/mtnmain.php?sid=&stext=&mtnkey=articleview&mkey=scatelist&mkey2=32&aid=6243&bpage=1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3177 한국 부루스타 리콜
3176 한국 보건복지부 온라인 추석 성묘 개설, 해외 교민도 가능
3175 한국 법무부, 미국·캐나다 등 외국 비자 신청시 '말소 전과' 삭제한 자료 발급한다
3174 한국 방문 비자 스티커 7월 1일부터 폐지돼
3173 한국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
3172 한국 및 캐나다, 수출 증가세 2자리수 국가
3171 한국 미성년자 3개월 이상 외국 체류자 감소 - 조기 유학 열풍 식었나?
3170 한국 물가 일본보다 높아 - 캐나다와 비슷한 수준
3169 한국 명목 국내총생산, 캐나다에 밀려
3168 한국 대학생 체류국가 선호도에서 캐나다 2위
3167 한국 대학 졸업해 봤자 백수다
3166 한국 대통령 퇴진 집회 19일 및 26일에도 지속될 예정
3165 한국 대졸임금 수준, 캐나다 및 일본 제첬다.
3164 한국 대졸예정자, 16.9%만 정규직 취업 성공
3163 한국 대선에 재외국민 열기 고조
3162 한국 대기업 신입직 평균연봉 3893만원
3161 한국 다문화학생수 급속히 증가 - 40%가 다문화 학생인 학교도 나와
» 한국 노동시장 대학 인력 남아도는데 방안은?
3159 한국 노동 시장 현황
3158 한국 기러기 가정 비율은 약 20%에 달해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170 Next
/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