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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사(Research Co)가 겨울철 실내온도에 대한 조사 결과 온도를 18도 이하로 맞춰놓는다는 캐나다인이 전체 응답자 10명 중 9명꼴로 나타났다.

 

선호하는 실내온도는 19~20도(30%), 21~22도(40%)로 23도 이상(6%)에 비해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씨주민은 19~20도 선호도가 51%를 차지했고 퀘벡주민은 21도~22도가 47%의 선호도를 나타냈다.

 

또한 지난 몇 주간 에너지 사용이 증가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5명 중 2명에 달했다.

 

실내온도를 결정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자신이 결정자라는 답이 5명 중 2명꼴로 나왔고 함께 하는 사람이 결정한다는 응답자는 18%였고, 공동 결정에 대한 응답이 30%로 가장 높았다.

 

온도가 한 번 정해지면 35%의 퀘벡주민은 잘 바꾸지 않지만 비씨주민은 8%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11월26일부터 4일간 캐나다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6년의 통계청 조사에서는 이미 90%이상의 가구에서 온도조절기(thermostat)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프린스에드워드 아일랜드는 97%가 넘어서 가장 높게 나타났었다.

 

출처: https://researchco.ca/2018/12/06/canada-thermostat/

https://www150.statcan.gc.ca/n1/pub/16-001-m/2008006/5212652-eng.htm

 

Thermometer,thermometer,celsius,c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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