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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1981년과 2018년의 캐나다 일자리를 비교한 자료에 따르면 17년 전보다 캐나다 일자리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에 비해 남성의 일자리 사정이 훨씬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연금을 불입해주는 직장은 남성의 경우 51.4%(1981년)에서 35.6%(2016년)로 대폭 감소했고 다만 여성의 경우 34.8%(1981년)에서 39.5%(2016년)로 소폭 증가했다.

 

전일제 정규직(full time job)의 경우 남성의 비율은 87.7%에서 80.8%로 크게 감소했고 여성의 비율은 70.6%에서 69.5%로 약간 낮아졌다.

 

17세에서 64세 사이의 노조 가입률은 남성의 경우 42.1%에서 26%로 크게 떨어졌고 여성의 경우 31.4%에서 30.7%로 조금 낮아졌다.

 

상업적 분야가 아닌 공공 행정, 공공 서비스, 보건 등 분야의 일자리의 경우 17세에서 64세의 남성은 17%에서 14.9%로 낮아졌으나, 여성은 32.6%에서 40.2%로 높아졌다. 여성의 일자리가 남성보다 2.5배 가량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The Changing Characteristics of Canadian Jobs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pub/11-627-m/11-627-m2018043-eng.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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