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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녀 임금 평등화에 새 장을 여는 동일임금법 발표

    각 주별로 실시되던 남녀 임금 평등화가 캐나다 연방 수준에서 추진된다.   자유당 연방정부는 29일 동일 노동에 대해 남성과 여성에게 동일 임금을 보장하도록 하는 선제적 동일임금법(Act to Establish a Proactive Pay Equity Regime within the Federal 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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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토론토 한인, 뺑소니 차에 치어

    토론토에서 한인이 뺑소니 차에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5일(목) 오후 8시 27분 차량 대인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윌프레드 및 핀치(Wilfred Avenue and Finch Avenue) 지역에서 발생했다.   피해자는 65세의 한인으로 알려졌고 윌프레드가를 걷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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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계 경제 불확실성 높아져

    세계 경제 정책 불확실성 사이트(PolicyUncertainty.com)가 밝힌 지난달 세계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구매력 평가 기준)는 247.85로 세계경제정책의 불확실성이 작년 3월 250.11 이후 1년 반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세계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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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첨단 암진료 비씨에서 가능해져

    앞으로 비씨주에서 암진료를 위한 첨단기기가 설치될 예정이다.   비씨암재단(BC Cancer Foundation)은 익명의 후원자가 1834만 6천 달러를 기부했다며 이 후원금을 최첨단 방사성 의약품 개발에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 후원금을 사용해 분자영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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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외국민 범법자, 기소중지 특별자수 기간(11월~12월 )

    한국 외교부는 검찰청과 함께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 재외공관에서 ‘기소중지 특별자수 기간’을 운용한다. 지난 해에는 약 40일간 운용했으나 올해는 2달로 늘었다.   거의 매년 운영해 온 이 제도는 사기죄 등의 혐의를 받고 해외로 도피해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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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장기체류 재외국민 및 외국인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기준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장기체류 재외국민 및 외국인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기준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지역가입 국내 최소 체류 기간 연장(3개월→6개월), 지역가입자 동일 세대 구성은 배우자·미성년 자녀까지만 인정, 외국 공문서는 해당국 외교부 공식 발생 문서만 인정 -   □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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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캐나다 실효세율 소폭 감소

    캐나다의 2016년 실효세율(effective tax rate)이 2015년보다 소폭 감소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그러나 고소득자에게 있어서 실효세율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의 실효세율은 11.9%였으나 2016년에는 11.8%로 나타났다. 개인 납세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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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젊었을 때 배운 폭음 습관 평생 간다

    젊었을 때 배운 술버릇이 죽을 때까지 간다는 우리 속담을 입증해주는 연구 결과가 뉴질랜드에서 발표됐다.   매시대학(Massey University)는 26일 뉴질랜드인(Kiwis)의 1/3은 평생동안 폭음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대에 형성돼 젊었을 때 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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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대마초 법과 약물 영향 운전 법 위반하면 영주권자도 추방될 수 있어

    음주운전(포괄적으로 약물 영향 운전)과 기호용 대마초 관련 법이 발효됨에 따라 영주권자, 취업허가자 등 외국인들이 캐나다에서 추방 또는 입국 거부를 당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 시행된 기호용 대마초 관련 법과 오는 12월 18일부터 발효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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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캐나다 평균 주급 1000달러 넘어서

    캐나다의 평균 주급이 1000달러를 넘어섰다.   캐나다 통계청은 25일, 비농업부문 근로자의 평균 주급이 8월에 1006달러로 전달인 7월보다 0.6%, 전년도와 비교해서 2.9% 상승했다고 밝혔다.   비농업부문 근로자는 8월에 주당 32.8시간을 일해 전달 또는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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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정상체중자 40%에 불과

    캐나다인 중 정상체중인 사람은 4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체중은 34%, 비만은 27%로 지난 10년간(2007년부터 2017년) 비만도는 변하지 않았다.   비만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늘어나는데 18세에서 39세에는 20%였던 비만 비율이 60세에서 79세에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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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씨주, 추운 겨울 보내나?

    비씨주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포티스비씨(Fortis BC)는 천연가스를 쓰는 고객들에게 비씨주 천연가스 공급량이 평소의 50%에서 80% 정도만  공급될 수 있다며 천영가스 를 절약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다가오는 겨울에는 가스 수요가 높은 만큼 난항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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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이 전 세계 부의 40% 차지

    글로벌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의 연구기관 크레디트스위스리서치인스티튜트(CSRI)가 23일 발간한 '세계 부 보고서 2018'(Global Wealth Report 2018)에 따르면 전 세계 부의 40%를 여성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성인 인구를 자산 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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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국 국민연금이 캐나다 연금보다 많아

    최근 한국에서 국민연금 개혁에 대한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국민연금 수령액이 캐나다 연금보다 많다는 자료가 공개됐다.   국민연금공단에서 제출한 자료를 밝힌 윤소하 의원실의 발표에 따르면 국민연금 40년 가입시에 최고소득자는 139만 원을 수령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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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소비자 물가 지수 2.2% 상승

    캐나다의 9월 소비자 물가 지수가 전년도에 비해 2.2% 상승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전달에는 2.8% 상승한 바 있다.   물가는 8개 주요 분야에서 모두 상승했다. 교통 지수가 8월(7.2%) 보다 9월(3.9%)에 상승폭이 느려졌지만 여전히 연간 단위로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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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무역전쟁으로 캐-미-중 미묘한 신경전 - 미 해군 기지 앞에 감시카메라?

    캐나다가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미해군기지 인근 앞 캐나다 영해에 중국의 감시카메라 4대를 설치했다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이 보도했다.   캐나다와 미국 사이를 이간하고 중국과 캐나다가 우호적인 내용을 보도한 것으로 카메라 설치 시기는 캐나다 철강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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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대마초 산업 종사자도 사업과 관련없으면 미국 입국 허용

    캐나다에서 대마초가 합법화되고 전직 총리도 관련 산업에 얽혀있는 가운데 지난 9월 미국 정부는 캐나다의 대마초 산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미국입국을 금지시킬 것이라고 발표가 있었다.   그러나 지난 9일 미국 정부가 이러한 정책을 변경해 대마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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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왼손 약지로 여성 성적 취향 알아낼 수 있어

    여성의 약지가 검지보다 길면 성적 취향이 동성애일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정 손가락의 길이 차이로 성적 취향(sexuality)을 알 수 있다는 뜻으로 영국 에섹스 대학(University of Essex)의 심리학과 튜스데이 와츠(Dr Tuesday Watts)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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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매일 호두 8알, 노인 혈액 순환에 좋아

    하루에 호두 8알 이상을 지속적으로 먹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미국 로마 린다 대학교 공중보건학과 에드워드 비톡 교수팀(Edward Bitok, Center for Nutrition, Healthy Lifestyle and Disease Prevention, School of Public He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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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캐나다 연금 보험료 내년부터 올라

    캐나다 연금보험료(CPP premium)가 2019년부터 오를 전망이다.   캐나다 연금 보험료는 연간 소득 3500달러 이상일 경우 18세 이상인 성인이면 의무적으로 납부해야 한다. 연금보험료는 2017년의 경우 상한 소득을 연간 55300달러로 제한하고 있다. 최대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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