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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직계 가족은 9일부터 캐나다 입국 가능

    캐나다 국경이 봉쇄됐던 외국인 입국 금지를 9일부터 완화해 직계 가족 상봉을 허용한다고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 Canada Border Services Agency)이 8일 발표했다.   내일인 2020년 6월 9일 자정부터 캐나다 국내에 거주하는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의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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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산업용 에탄올 함유한 손세정제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산업용 수준의 에탄올(industry grade ethanol)을 함유해 건강에 위험성이 제기된 손세정제를 리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손세정제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보건부는 설명했다. 이를 사용하게 되면 피부건조증(dry skin), 피부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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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토론토 부동산, 활기 찾나?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 Toronto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5월 보고서는 토론토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찾는 움직음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거래 동향을 보면 광역토론토에서 총 4,606채의 주택이  거래되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서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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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층간 소음으로 오타와 가족 퇴거 위기

    오타와에서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던 한 가족이 아이들의 층간 소음 발생으로 관리사무소로부터 퇴거 안내(eviction notice)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4살, 2살 및 신생아 등 자녀가 3명인 이 가족은 지난 4주간 아이들의 뛰기, 고함, 달리기 등으로 아래 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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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온타리오 코로나19 비상사태 6월 30일까지 연장

    온타리오 주정부가 코로나19 비상사태(Emergency Orders)를 2주 더 연장한다고 6일 발표했다. 비상사태 관리와 시민보호법(Emergency Management and Civil Protection Ac)에 따라 6월 30일까지 연장된다. 이번 연장 조치는 일선 돌봄 제공자의 고용주에게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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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캐나다 수상, 인종차별과 과잉진압에 맞서 시민과 함께 행동

    캐나다 수상이 인종차별 반대시위에 나타나 시민과 함께 행동하는 '무릎 꿇기'에 동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캐나다 수상은 5일 오타와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은색 마스크를 쓴 채 경호원 등과 함께 나타나 손에 '흑인의 목숨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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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캐나다 5월 실업률 13.9% 역대 최고

    캐나다 통계청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5월 전체 실업률이 13.9%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1982년 12월 13.1%였다. 캐나다 전국 실업률은 2월 5.6%, 3월 7.8%, 4월 13%를 기록하다가 5월에 결국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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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경기악화로 소비자의 누적부채 막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승인 요건 강화

    캐나다 담보대출주택공사(CMHC: Canada Mortgage & Housing Corporation)가 20%미만의 보증금으로 보험에 가입한 주택담보대출 신청에 대한 승인 요건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공사 측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경기가 악화되어 주택시장과 소비자들을 누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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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밴쿠버 부동산, 전망과 달리 5월에 소폭 상승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캐나다 전체의 경제가 침체되고 부동산 가격이 하락한다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광역 밴쿠버의 부동산 가격은 오히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밴쿠버부동산위원회(REBGV: Real Estate Board of Greater Vancouver)가 발표한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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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캐나다 기준금리 0.25%로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기준금리를 현행 0.25%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중앙은행은 3일 정례 금리정책 회의에서 기존의 최하 기준금리를 유지해 캐나다 국내 경제가 코로나19 충격에 따른 최악상황을 모면하고 있다며 세계 경제에 대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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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노스밴쿠버 야외 음주 허용

    노스밴쿠버 시의회가 야외에서의 음주를 허용하는 조례를 가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스밴쿠버 시의회는 지난 1일 야외 음주 조례안을 표결(찬성 6명, 반대 1명)해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비씨주에서 야외 음주안을 통과시킨 지자체는 노스밴쿠버시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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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캐나다에서 임시 외국 근로자는 농업 및 가사 분야에 종사

    캐나다에 오는 임시 외국 근로자들은 농업 분야에 가장 많이 종사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9년에 취업 허가증(Work Permit)을 받고 입국한 외국인은 47만 명으로 2017년 34만 명, 2018년 39만 명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이들은 특히 농업, 임업, 어업,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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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지구의 여섯번째 멸종 속도 빨라져

    현재 지구에서 6번째의 대멸종이 진행되는 가운데 그 속도가 점점 빨라져 20년 내 육지 척추동물 500여종이 멸종할 위기에 놓여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 폴 에를리히 교수(Paul R. Ehrlich, Center for Conservation Biology, Department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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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홍콩 보안법 이민 행렬로 밴쿠버 부동산 또 오를까?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을 통과시켜 불안한 미래에 두려움을 느낀 홍콩인들이 홍콩을 탈출하려는 열풍이 나타날 조짐이라고 홍콩의 남화조보(南華早報, SCMP: South China Morning Post)가 보도했다.   특히 미국이 이런 중국의 조치에 홍콩에 대한 특별지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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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 홍수 대피 경보 내려

    프레이저밸리 자치구(FVRD: Fraser Valley Regional District)가 해리슨강(Harrison River)을 따라 둑을 넘어 범람한다고 대피 경보를 발령했다.   이 경보는 모리스 밸리 로드(Morris Valley Road)의 20여 개 건물과 비치 캠프 로드(Beach Camp Road)의 9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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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해커조직 '익명', 잘못된 공권력에 경고

    국제 해커 조직 '익명'(Anonymous)이 잘못된 공권력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의 사망으로 인종차별과 잘못된 공권력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 중인 가운데 이 조직은 지난 28일 미네소타주 미니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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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인종 차별 반대 시위, 캐나다에서도 확산

    캐나다에서도 30일 오후 토론토 시내 블루어(Bloor)에서 인종 차별에 항의하는 시위로 시민 4천여 명이 거리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시위행렬은 캐나다에서 레지스 코친스키-파퀘트(Regis Korchinski-Paquet, 29세) 사건의 진상 요구 및 인종차별에 항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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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이민 감소 캐나다 경제 어쩌나?

    코로나19 사태로 이민 인구가 감소하고 해외유학생이 줄어 캐나다의 경제에 큰 타격이라는 연구보고서가 나왔다.   캐나다의 대형은행 가운데 하나인 왕립캐나다은행(RBC)는 '코로나19로 캐나다 이민 탈선'(COVID-19 Derails Canadian Immigration)이라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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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비씨주 6월 1일부터 등교 - 어떻게 달라지나

    비씨주가 6월 1일부터 등교를 허용한 상태지만 등교가 시작되더라도 코로나19 사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 벌어질 전망이다.   우선 각급 학교는 비씨주 산업안전관리공단(WorksafeBC)가 마련한 코로나19 안전계획(Covid19 Safety Plan)에 따라 준비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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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캐나다 소비자신뢰지수 5월에 16.2 상승

    캐나다의 소비자신뢰지수(Consumer Confidence Index)가 5월에 들어 지난 달의 최저점을 극복하고 16.2포인트 상승했다고 캐나다회의소(The Conference Board of Canada)가 밝혔다. 이는 지난 2008년 세계적 금융위기 때 56.3을 기록했던 것보다 약간 높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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