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명문 학교에서 인종차별로 단체 퇴학 소동

by 편집팀 posted Oct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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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명문학교로 알려진 사립학교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인종차별 활동을 한 학생들에 단체 퇴학 조치가 취해졌다.

 

매년 학교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세인트조지스쿨(St.George’s School)은 신나치주의(Neo-Nazi) 성향 페이지를 만들어 활동을 한 학생들에게 퇴학 처분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측은 전담 경찰과 협조해 조사에 들어가 다른 학생들과의 안전등을 고려해 퇴학 또는 정학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비씨주 교육부는 학생들의 온라인 활동에 대해 알자 마자 학교 측에 알리며 주 내의 어떠한 학교에서도 인종차별과 관련된 모든 행동이 용납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교육부는 이번 11월에 해당 학교가 사립학교법에 따른 정책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지 감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www.stgeorges.bc.ca/

 

참고:

https://bc.ctvnews.ca/parent-from-vancouver-private-school-says-students-shared-anti-semitic-posts-online-1.4644653

https://www.cbc.ca/news/canada/british-columbia/deeply-offensive-online-behaviour-leads-to-suspension-and-expulsion-of-student-at-vancouver-all-boys-school-1.532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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