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여성에게 안전한 도시는 스톡홀름

by 편집팀 posted Oct 0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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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아동에 특화된 국제 인권단체 ‘플랜인터내셔널’(plan international)이 22개 도시를 대상으로 전문가 조사를 벌인 결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소녀들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은 성희롱이었고 성폭행·강간, 이어서 절도·강도를 당할 위험, 납치위험, 산성물질 공격의 위험성 등이 포함됐다.

 

이 조사는 지난해 5~8월 온라인을 통해 단체가 선정한 도시 22곳(세계 최대 도시 포함)에 있는 전문가 392명을 상대로 진행됐다.

 

사춘기 소녀나 젊은 여성을 향한 성희롱 위험은 대부분의 도시에서 높게 나타났고, 성폭행·강간 위험이 매우 높다고 전문가 50% 이상이 응답한 도시도 14개로 조사 대상의 절반이 넘었다.

 

분야 별로 안전한 도시에는 스톡홀름, 카이로, 이스탄불, 동경, 하노이, 캄팔라, 요하네스버그, 리마 등이 선정됐다.

 

 

  • Stockholm is the safest city for sexual harassment and for girls to leave the house alone or use public transport
  • Cairo is the city with the most ineffective laws and policies around girls' safety
  • Istanbul is the city where girls' views are taken on board in policies and planning about safety the least
  • Tokyo is the safety city for theft or robbert but also the city where girls have the least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decision-making about safety
  • Hanoi is the safest city for sexual violence
  • Kampala is the city where girls are most at risk of kidnap and murder
  • Johannesburg is the most dangerous city for theft and robbery and sexual assault/rape
  • Lima is the most unsafe city for a girl to leave the house alone or use public transport, both at night and during the day
  • Girls' Safety in the City: Experts Survey Cover

 

출처: https://plan-international.org/publications/expert-survey-girls-safety-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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