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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민연금이 캐나다 연금(CPP)에 견주어 나쁘지 않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현재 전체 노령연금 수급자는 389만8천명이고 이 중에서 20년 이상 가입한 노령연금 수급자가 60만명에 달하며 월평균 92만6천원의 노령연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연금 최고액은 1154.58달러로 한국의 20년 이상 가입자의 평균 92만6천원(1018달러)와 큰 차이가 없으며 캐나다 연금 평균액 679달러에 비하면 한국의 연금액이 크게 높은 수준이다.

 

다만 한국의 연금제도가 1988년부터 시작되었고 아직까지 20년 이상 가입자의 분포가 전체 기준으로 적은 편이다. 한국의 노령연금 수급자를 가입 기간별로 보면 20년 이상 59만7천명(15.3%)이고, 10∼20년 미만 209만7천명(53.8%), 10년 미만은 120만4천명(30.9%)이나 세월이 지나면서 가입기간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한국 전체 노령연금 수급자의 평균 연금월액은 52만 3천원, 20년 이상 가입 수급자의 평균 연금월액은 92만6천원, 최고 수급자의 수급액은 월 210만 8천원이다.

 

 

 

 

출처: 

https://www.nps.or.kr/jsppage/app/cms/view.jsp?seq=23386&cPage=1&cmsId=press_kit&SK=&SW=&SK2=

https://www.canada.ca/en/services/benefits/publicpensions/cpp/cpp-benefit/amou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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