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캐나다에 가을을 느낀 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 벌써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캐나다 기상청은 북극의 찬 공기가 내려오는 이번 주 후반에는 캐나다 내륙 일부에 30cm의 강설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4일 현재 알버타의 일부 지역은 영하권 이하로 내려갔다.

 

북극과 가까운 북쪽의 준주들은 이미 오래 전에 영하권으로 접어들었지만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남쪽의 주들을 기준으로 볼 때 이번 주부터는 영하의 날씨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얼마 남지 않은 10월 1일부터는 산악고속도로를 지날 때 겨울용 타이어 또는 체인 등을 구비해야만 한다. 

 

참고: https://weather.gc.ca/canada_e.html

https://www.theweathernetwork.com/ca/news/article/first-week-of-fall-snow-looms-for-alberta-amid-sharp-cool-down

 

in winter

?

  1. 온타리오주 비상사태 10일 더 연장 - 30일까지

    온타리오 주정부가 코로나19 비상사태 행정명령을 이달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3월 17일 경제활동 등을 제한하는 비상사태를 선포한 후 계속 연장되어 이번 달 19일 종료 예정이던 비상사태를 10일 더 연장한 것이다.   주정부는 코로나 확산세가 다...
    Read More
  2. No Image

    캐나다 경기선행지수 좋아지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5월 경기선행지수(CLI·Composite Leading Indicator)가 회원국 대부분에서 100을 하회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의 경기선행지수가 좋아지고 있고 한국이 33개월 만에 기준점인 100선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제대국 미...
    Read More
  3. No Image

    캐나다의 국가 경쟁력은 세계 8위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International Institute for Management Development)이 발표한 국가경쟁력 순위(World Competitiveness Ranking)에서 캐나다가 세계 8위에 올랐다.   올해 캐나다는 다섯 단계나 상승한 것으로 노동시장 개선을 위한 대응 조...
    Read More
  4. 캐나다-미국 국경 봉쇄 1달 더 연장

    캐나다와 미국간의 국경 폐쇄를 7월 21일까지 한 달 더 연장한다고 캐나다 총리가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서 양국 국경 봉쇄 해제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많아 양국간의 비필수적 이동 제한이 당분간 계속 유지된다.   다만 ...
    Read More
  5. 캐나다 비상대응혜택 8주 더 연장, 총 24주까지

    캐나다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긴급지원금인 캐나다 비상대응혜택(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을 8주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총리는 16일 오전 11시 일간 발표에서 각 주별로 단계적인 경제활동을 재개하고 있으나 여전히 실직...
    Read More
  6. No Image

    한국과 캐나다, 코로나19 사태에서 안전한 나라 그룹에 속해

    코로나19 지역별 안정성 평가 보고서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는 스위스로 나타났다.   지난 3일 기준 홍콩의 심층지식그룹(Deep Knowledge Group)이 전세계 200개 국가·지역을 대상으로 검역 효율성, 정부 효율성, 검역과 추적 시스템, 보건 체제, 지역적 탄력성...
    Read More
  7. 코로나19가 바꾼 세상 - 집도 온라인으로 산다

    코로나19 사태로 생활 전반에 변화가 온 가운데 집도 매물을 보지 않고 구입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되고 있다.   설문조사기관 나노스 리서치(Nanos Research)가 온타리오 부동산 협회(Ontario Real Estate Association)를 위해 조사한 '소비자 태...
    Read More
  8. 캐나다 부 0.4% 하락

    캐나다 부(Canada wealth)가 올 1/4분기에 11.7조 달러로 전분기에 비해 0.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의 부가 직전 분기인 2019년 4/4분기보다 올 1/4분기에 1269억 달러가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국가의 순자산은 12.6조달러로 직...
    Read More
  9. 비씨주에서 5월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사망자 사상 최대

    비씨주에서 5월에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비씨 검시소((BC Coroners Service)가 발표했다.   비씨주에서 지금까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자 수(168명)보다 많은 수가 지난 5월 한 달에만 불법 약물 오남...
    Read More
  10. No Image

    대다수 캐나다인은 이웃이 안전하다고 느껴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통계청이 실시한 조사에서 캐나다인들은 대부분 범죄에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5월 12일부터 5월 25일 사이에 4만 3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참여자의 절반은 이웃의 범...
    Read More
  11. 코로나19 사태로 이민자 급감

    코로나19 사태로 이동이 중지되고 서류 진행이 중단된 상태에서 캐나다로 오는 이민자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이민부(IRCC)가 매월 공개하는 신규 이민자 추이에 따르면 올해 1/4분기에 조금씩 주춤하던 이민자 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극...
    Read More
  12. 물리적 거리 두기와 입마개 사용으로 코로나19 전염성 크게 떨어져

    사회적 거리두기와 입마개 사용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데 중요하다는 구체적 효과를 언급한 보고서가 발표됐다.   캐나다 맥마스터대학의 연구진은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 ‘세모날’(The Lancet)에 개인방역 수칙과 개인보호장비의 효과를 분석한 논문을 발표...
    Read More
  13. 캐-미 국경 봉쇄 1달 연장 가능성 높아

    캐나다와 미국 간의 국경이 1달 더 봉쇄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국 동부 지역과 캐나다 동부 지역의 캐나다 확진자 증가세가 아직 꺽이지 않은 상태에서 국경을 개방하는 것에 대해 양국이 모두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서부 지역에...
    Read More
  14. 캐나다 비상대응혜택 부정 수급자 벌금 5천달러 또는 6개월 징역 법안 거론돼

    캐나다 연방정부가  캐나다 비상대응혜택(CERB) 부정수급자들을 처벌하기 위한 새 법안을 마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캐나다 총리는 부정수급자에 대한 조치를 9일 강조하고 나섰다.   캐나다의 언론들이 입수한 법안 초안에는 소득 등을 속이고 이번 코로나1...
    Read More
  15. 전미경제연구소, 미국 경기 침체로 인정

    비영리 연구단체인 전미경제연구소(NBER: 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는 8일, 지난 2월에 경제는 정점을 찍고 경기침체로 들어섰다고 발표했다.   경기 침체 진입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주장은 이번이 처음으로 미국 역사상 가장 긴 128개월의 경기 ...
    Read More
  16. 학력이 높아야 재택 근무 가능한 직업 가능성 높아

    코로나19 사태로 재택 근무가 일상화한 가운데 재택 근무에서도 불평등이 발생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캐나다인의 약 40%는 재택 근무가 가능한 일을 하고 있으나 모든 캐나다인이 그런 일자리를 가능성이 같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예를 들...
    Read More
  17. 직계 가족은 9일부터 캐나다 입국 가능

    캐나다 국경이 봉쇄됐던 외국인 입국 금지를 9일부터 완화해 직계 가족 상봉을 허용한다고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 Canada Border Services Agency)이 8일 발표했다.   내일인 2020년 6월 9일 자정부터 캐나다 국내에 거주하는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의 배우자(...
    Read More
  18. 산업용 에탄올 함유한 손세정제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산업용 수준의 에탄올(industry grade ethanol)을 함유해 건강에 위험성이 제기된 손세정제를 리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손세정제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보건부는 설명했다. 이를 사용하게 되면 피부건조증(dry skin), 피부 자극...
    Read More
  19. 토론토 부동산, 활기 찾나?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 Toronto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5월 보고서는 토론토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찾는 움직음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거래 동향을 보면 광역토론토에서 총 4,606채의 주택이  거래되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서는 5...
    Read More
  20. 층간 소음으로 오타와 가족 퇴거 위기

    오타와에서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던 한 가족이 아이들의 층간 소음 발생으로 관리사무소로부터 퇴거 안내(eviction notice)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4살, 2살 및 신생아 등 자녀가 3명인 이 가족은 지난 4주간 아이들의 뛰기, 고함, 달리기 등으로 아래 층으...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38 Next
/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