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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경제전문지가 선정하는 올해의 안전한 도시에 토론토가 6위에 올랐다.

 

1위는 일본의 동경(Tokyo)이 차지했고 이어서 싱가폴, 대판(Osaka), 암스테르담, 시드니의 순이었다. 한국의 서울은 미국 워싱턴에 이어 8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세계 60개 도시의 안전도를 비교 분석한 것으로 동경은 100점 만점에 총점 92점을 받아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된 상위 10개 도시 가운데 6곳이 아시아 태평양 국가의 도시로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이는 각 국가의 대표적인 도시들로 이 순위는 결국 해당 국가의 안전도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순위   도시명
1   동경
2   싱가폴
3   대판
4   암스테르담
5   시드니
6   토론토
7   워싱턴
8   코펜하겐
8   서울
10   멜번
11   시카고
12   스톡홀름
13   샌프란시스코
14   런던
15   뉴욕
16   프랑크프르트
17   로스앤젤리스
18   웰링톤
18   쮜리히
20   홍콩
21   달라스
22   대북
23   파리
24   브뤼셀
25   마드리드
26   바르셀로나
27   아부다비
28   두바이
29   밀라노
30   로마

출처: https://safecities.economist.com/safe-cities-index-2019/

 

tokyo,japan,outdoors,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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