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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국제 장수 센터(ILC: International Longevity Centre-UK)가 30개 선진국을 대상으로 한 세계저축격차(Global Savings Gap)에 대한 보고서에서 은퇴할 때 가난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평균 적정격차(adequacy gap)은 4.5%였으나 홍콩의 경우 18%로 나타났다. 놀랍게도 스위스 또한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부유하다고 알려진 스웨덴도 격차는 12%였다.

 

평균 적정격차가 가장 적은 곳은 캐나다였다. 이어서 미국, 네덜란드, 벨기에, 아일랜드, 오스트리아의 순이었다. 이 국가들의 경우는 공적 연금이 효율적이라서 은퇴적정저축격차(retirement adequacy savings gap)가 크지 않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캐나다가 1위에 오른 이유는 캐나다 연금이 75년간 지속적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개인 저축율도 높을 뿐만 아니라 개인 연금도 폭넓은 것이 그 이유로 지목됐다.

 

 

 

순위   국가명 격차(+/-)
1   Canada negative
2   United States negative
3   Netherlands negative
4   Belgium negative
5   Ireland negative
6   Austria negative
7   Hungary positive
8   Poland positive
9   Slovenia positive
10   Luxembourg positive
11   Germany positive
12   United Kingdom positive
13   Czech Republic positive
14   Denmark positive
15   Estonia positive
16   Portugal positive
17   Iceland positive
18   OECD average positive
19   Italy positive
20   Greece positive
21   Finland positive
22   Slovak Republic positive
23   Israel positive
24   Australia positive
25   France positive
26   Spain positive
27   Norway positive
28   Singapore positive
29   Sweden positive
30   Switzerland positive

 

Global_Savings_Gap_image_WEB.jpg

 

출처: 

http://www.ilcuk.org.uk/index.php/events/a_private_roundtable_discussion_with_guy_opperman_mp_minister_for_pension

http://www.ilcuk.org.uk/index.php/publications/publication_details/the_global_savings_gap

http://www.ilcuk.org.uk/index.php/publications/publication_details/towards_a_longevity_dividend

 

 

참고: https://www.msn.com/en-ca/money/retirement/rich-countries-where-people-are-facing-a-poor-retirement/ss-BBNxVYO?li=AAggNb9&ocid=mailsignout#image=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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