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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가 올해부터 사업자 등록을 하는 집주인에 대해서는 단기임대를 허용하고 올해 4월부터 8월말 까지 5개월 동안 사업자 등록을 받고 이 기간 동안에 상업적인 운영업체들과 안전하지 못한 거주처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청은 단기임대를 양성화 시키는 조건으로 정식으로 사업면허를 취득한 상태에서만 단기임대를 허용하고 이에 따른 세금을 징수하려는 의도였다. 그러나 사업자 등록 마감을 앞두고 밴쿠버 집주인들이 단기임대를 준 횟수가 최근에 43퍼센트나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8월말을 기준으로 단기임대 건수는 3,742건으로 4월의 6,600건에 비해서 대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동안에 660건 이상은 단기임대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장기임대로 전환된 것으로 파악됐고 일례로 에어비엔비의 경우 8월 31일을 기준으로 2,482건의 리스팅이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에어비엔비나 브이알비요 등 광고를 할때 면허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시청의 단기임대 규정을 지키지 않고 적발되면 매일 최대 1천 달러의 벌금이 부과되며, 만약 2곳에 무면허로 광고를 올리면 매일 2천 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상업적인 운영자의 경우 위반자는 기소되며 더불어 1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되는 것으로 공지됐다. (Commercial operators and those with repeat offences may be subject to prosecution and face fines of up to $10,000.)

 

 

Do you operate a short-term rental?

 Effective September 1, 2018, all short-term rental operators in Vancouver must have a business licence and include their licence number in all online listings and advertising, or they may be subject to fines up to $1,000 per offence.

 

출처: https://vancouver.ca/doing-business/short-term-rentals.aspx

 

참고: https://globalnews.ca/news/4430134/vancouver-short-term-rental-listings/

https://vancouversun.com/news/local-news/city-of-vancouver-provides-update-on-short-term-rental-enfor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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