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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의 경찰 수와 지출은?

    캐나다의 경찰은 2018년 5월 기준으로 6만 8562명이며 이는 2017년보다 단지 463명 적은 수치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이는 인구 10만 명 당 185명의 경찰관이 서비스하는 것으로 전년보다 2% 감소한 셈이다.   지난 1년 경찰은 1천 3백만 건의 호출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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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등산 시 낙오부상자 남기고 하산한 일행에 비난 봇물

    단체 등산을 하다 부상을 입고 혼자 낙오된 여성이 자원봉사구조대인 북해안구조대(North Shore Rescue)에 구조돼 일행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29일 일행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위챗(WeChat)을 통해 만나 노스밴쿠버 부근에 위치한 콜리세움 산(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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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여권지수 하락돼

    세계에서 가장 여행하기 좋은 여권에 대한 여권력에 대한 평가에서 캐나다 여권력은 5등급에 그쳤다.   영국 조사기관인 헨리앤드파트너스의 여권지수에 따르면, 1등급에 아랍에미리트가 선정됐다.   한국은 일본과 공동으로 3등급에 선정됐다.     등급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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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캐나다 시민권 신청비 없애기로

    캐나다 여당인 자유당이 친이민정책으로 캐나다 시민권 신청비를 없애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총선을 대비해 자유당이 공개한 10/21 총선 공약집에서 가난한 이민자들에게 부담이 되고있는 시민권 수속 비용과 시민권비를 제거해 새 이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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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캐나다 인구 가장 크게 증가

    올해 캐나다의 인구가 가장 크게 증가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지난 캐나다의 국경일인 7월 1일 기준으로 총 인구는 3760만 명이며 50만 명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선진 7개국(G7) 가운데 가장 크게 성장한 것이라고 통계청은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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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에서 집 장만하기 쉬운 지역은 어디?

    부동산 중개회사 주카사(Zocasa)는 중위 소득자(median income household)들이 캐나다에서 살만 할 주택을 어느 지역에서 찾을 수 있는 지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고 광역 밴쿠버가 가장 어려운 지역이라고 지적했다.   이 내용에 따르면 광역밴쿠버에서 중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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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국 국민연금, 캐나다 연금보다 좋아진다

    한국 국민연금이 캐나다 연금(CPP)에 견주어 나쁘지 않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현재 전체 노령연금 수급자는 389만8천명이고 이 중에서 20년 이상 가입한 노령연금 수급자가 60만명에 달하며 월평균 92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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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캐나다인 평균 자산은 중간값과 비슷

    지난해 세계인의 순 금융자산은 미국인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보험사인 알리안츠(Allianz)의 ‘알리안츠 글로벌 자산 보고서’(Allianz Global Wealth Report)에 따르면 미국인의 작년 국민 1인당 평균 금융자산은 18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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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대학 연구진, 이산화탄소를 바위에 가둘 수 있을 것으로 예측

    빅토리아 대학 국제 연구팀은 심각한 기후 문제를 야기하는 이산화탄소 문제의 해결방안으로 바위에 가두는 부방출(negative emission) 기술을 제시했다.   현재 온실효과로 알려진 이산화탄소를 해저의 바위에 영구히 가두는 방법으로 해결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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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캐나다에서 기후환경 운동 거세져

    캐나다에서도 세계 기후 항의 운동(Global Climate Strike)이 거세지고 있다.   스웨덴의 16세 소녀 환경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Greta thunberg)가 주창한 이 운동에 캐나다 청소년 수십만 명이 호응하고 나서며 캐나다의 녹색평화운동(green peace)가 동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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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아직도 복권 사세요?

    지난 해 복권을 구입한 비씨 주민이 절반이 넘는 58%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사(Research Co.)가 온라인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 세 명 중 두 명꼴로 2018년도에 복권을 산 경험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매자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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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캐나다인 관광 소비금액 0.1% 증가

    캐나다인의 관광소비 지출이 0.1% 소폭 증가했다.   캐나다 관광 소비액은 총 243억 달러로 2/4분기에는 이전 분기 대비해 0.6% 증가했다. 이 중에서 내국인이 지출한 금액은 191억 달러로 0.1% 증가했고 비거주자가 소비한 금액은 52억 달러로 각이전 분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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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 Image

    일인용 차봉지에서 미세 플라스틱 수백억 개

    맥길대학교는 일인용 차봉지(tea bag)에서 수십억개의 미세 플라스틱 조각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플라스틱은 세월이 지남에 따라 잘게 부숴져 세상에 잔존하게 되는데 연구팀은 플라스틱으로 된 일인용 차봉지를 실험하기 위해 통상의 찻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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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국 대학 입학 부정 관련해 체포된 써리 여성에 혐의 4건 추가돼

    써리에 거주하는 학부모가 미국 대학 입학 부정과 관련해 4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48세로 알려진 이 여성은 대학 입학과 관련해 40만 달러의 뇌물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데 혐의가 4건 추가될 상태에 직면해 있다.   사건은 이 여성의 아들이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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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캐나다에 겨울 벌써 다가와

    캐나다에 가을을 느낀 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 벌써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캐나다 기상청은 북극의 찬 공기가 내려오는 이번 주 후반에는 캐나다 내륙 일부에 30cm의 강설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4일 현재 알버타의 일부 지역은 영하권 이하로 내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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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캐나다에 대학 이상 국제 유학생 2배 이상 늘어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009년에 비해 2015년의 대학 이상 국제 유학생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에 캐나다 국적의 학생은 10% 남짓 증가했고 영주권 신분의 학생은 15% 남짓 증가했다.   이러한 국제 유학생은 캐나다 국내의 학생에 비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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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한국인, 7월까지 캐나다 영주권 취득자 수 10위

    캐나다 연방이민부(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가 20일 발표한 올해 7월까지 영주권 취득자 수에서 한국인은 3520명으로 전체 10위권을 회복했다.   연방이민이 언어 및 학력, 경력 위주로 되어 한인에게 불리한 가운데 한인 영주권 취득자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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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캐나다 가계 자산 감소에도 밴쿠버는 자산 1위

    캐나다 경제분석 기관 중의 하나인 인바이로닉스 어낼리틱스(Environics Analytics)는 18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캐나다인들의 평균 가계 순자산이 주식시장의 하락과 부채 수준 증가 및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1% 하락했다고 밝혔다.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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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토론토, 안전한 도시 세계 순위 6위에 올라

    영국의 경제전문지가 선정하는 올해의 안전한 도시에 토론토가 6위에 올랐다.   1위는 일본의 동경(Tokyo)이 차지했고 이어서 싱가폴, 대판(Osaka), 암스테르담, 시드니의 순이었다. 한국의 서울은 미국 워싱턴에 이어 8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세계 6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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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캐나다 임차가구는 소득의 50% 이상을 주거비에 지출해

    캐나다 임차가구의 대부분이 소득의 절반 이상을 주거와 관련해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의 338개 연방 선거구 전체에서 소득, 경제성 및 과밀도를 조사한 통계청의 센서스 조사를 기본으로 분석한 결과, 전국 임차인의 4분의 1 이상은 수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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