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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역밴쿠버 교외지역 주택 구입도 힘들다

    신용조합인 밴시티(Vancity)는 6일, 광역밴쿠버 뿐만 아니라 교외 지역의 주택 시장 진입 장벽도 크게 높아졌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월 28일 기준 지난 1년 간 BC주내 30개 지역의 집값 동향 등을 추적한 결과, 로워메인...
    Date2017.06.0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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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나다 국세청 탈세추정 세금차이 줄여간다

    캐나다 국세청(CRA: Canada Revenue Agency)는 6일 개인소득세 정산 과정에서 발생한 세금차이(Tax gap)를 발표했다. 세금차이 즉 탈세추정치는 납세자를 고용했거나 소득을 지급한 측이 국세청에 신고한 자료보다 해당 납세자가 더 적은 소득만 국세청에 보고...
    Date2017.06.0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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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IMF, 캐나다 부동산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31일 세계주택주시(Global housing watch)를 발표하고 캐나다 주택시장이 과열돼 있다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국제통화기금은 캐나다 경제가 주택가격 조정을 겪으며 위험에 처할 수 있다며 부동산 시장 과열을 완화하는 ...
    Date2017.06.0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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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광역밴쿠버 교통요금 7월부터 인상

    광역밴쿠버의 교통을 담당하는 트랜스링크(TransLink)는 오는 7월 1일부터 대중교통비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인상은 스카이트레인 리모델링, 확장, 버스 추가, 배차 시간 단축 등 대중교통 개선 프로그램에 드는 비용 부담을 어느 정도 줄이기 위한 ...
    Date2017.06.0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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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트만 다리 통행료 사라지나?

    비씨(BC)주의 정권이 신민당과 녹색당 연합으로 넘어감에 따라 신민당(NDP)의 의지에 따라 포트만 다리(Portmann Bridge)의 통행료가 없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대두되고 있다.   신민당의 호건 대표는 연합한 양당 대표가 통행료나 도로이용료를 포함한 포괄적...
    Date2017.06.0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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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씨주 정권 교체

    비씨(BC)주 녹색당(Green Party)은 지난 9일 실시된 주 의회 선거에서 29일 최종 3석을 확보해 야당인 신민주당(NDP)과 연대하여 정부를 구성하게 됐다. 이에 따라 비씨자유당 정부가 16년 만에 정권을 내주게 됐다.   녹색당은 이번 선거에서 부재자 투표와 ...
    Date2017.05.3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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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캐나다 최고 직업은?

    맥클리즈는 캐나다 통계청과 고용/사회개발부의 자료를 참고하여 캐나다에서 고소득이면서 성장률이 높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직업 25개를 선정했다.   캐나다에서도 공무원의 안정성과 소득이 높아 6개의 직업이 25위 안에 선정됐다.   순위   직업   연봉 ...
    Date2017.05.3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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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성소수자를 위한 주민센터, 밴쿠버에 들어선다

    성소수자들(LGBTQ)를 위한 새 주민센터(community centre)가 마침내 밴쿠버에 건립될 전망이다.   버라드 스트리트(Burrard Street)와 데이비 스트리트(Davie Stree)의 북동쪽 끝에 들어설 이 주민센터는 완공되면  성소수자들을 위한 무료 상담, 청소년 지원 ...
    Date2017.05.2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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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밴쿠버, 서민 주택 1350채 건설

    밴쿠버 서민주택공사(Vancouver's Affordable Housing Agency)는 1350채 이상의 서민용 임대주택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스트 프레이저 랜드(East Fraser Lands)에는 약 414채가 건설될 예정으로 이중에서 50%는 침실 2 또는 3의 가족용이 될 전망이...
    Date2017.05.2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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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온타리오 대학시스템 50주년 축하 - 학생 지원 강화

    온타리오주의 대학시스템 50주년을 맞이해 주정부는 학생들의 경험을 증진하기 위해 팬쇼대학(Fanshawe College)에 투자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정부의 고등교육 및 기술 개발부(Ministry of Advanced Education and Sklls Development) 뎁 매튜(Deb Matthews...
    Date2017.05.2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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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캐나다 가구 중간 소득은 56,000 달러

    캐나다 통계청은 26일, 캐나다 가구와 독신가구(unattached individuals)의 2015년 세후 중간 소득(median after tax income)은 56,000 달러로 전년도가 큰 차이가 없으나 2012년보다는 2.8% 상승했다고 밝혔다.   65세 이상의 노년가구(senior families)의 소...
    Date2017.05.2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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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캐나다인들은 이민에 긍정적

    여론조사기관인 인바이로닉스(The environics Institute)가 지난 8일 공개한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민자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견해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1976년 캐나다는 처음으로 자격 기준에 맞춰 누구나 이민 올 수 있게 제도...
    Date2017.05.2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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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두 잔의 술은 건강에 영향 없어

    캐나다 빅토리아 대학교 연구팀은 적당한 음주가 건강에 긍정적이라는 논문을 모아 검토한 결과 술을 매일 한두 잔 즐기는 사람에서 심장병 사망률이 낮은 것은 사실이나 55세 이하의 참가자에서는 알코올과 심장 건강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었다고 발표했...
    Date2017.05.2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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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캐나다의 농촌 소득은 7.6%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24일, 지난해 농촌의 순소득이 전년도에 비해 7.6% 상승해 88억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3년 연속 7년 동안 6회나 증가했다.   6개 주(Prince Edward Island, New Brunswick, Quebec, Ontario, Manitoba, Alberta)에서 증가했는데 특히 퀘벡주...
    Date2017.05.2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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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주택대출 이자가 조금만 올라도 허덕인다.

    생명보험사인 매뉴라이프(Manulife)는 23일, 밀레니얼 세대 주택 소유자에게 뜻하지 않은 비용이 발생하면 큰 곤경에 빠진다고 밝혔다.   지난해 주택담보대출액 평균은 20만 1000달러로 11% 증가했고, 채무자 중 절반 이상(52%)이 예상치 못한 비용의 발생에 ...
    Date2017.05.2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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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아이들은 부모보다 잘 살 수 있을까?

    캐나다 통계청은 23일, 캐나다 자녀들이 부모세대보다 더 잘 살 수 있을까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1978년부터 2014년까지의 수입이동성을 추적한 것이다.   2000년에서 2014년 사이에 30세에 도달한 사람중에서 59%에...
    Date2017.05.2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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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후천적 복수국적 미성년자, 복수국적 보유 가능

    부모가 외국국적을 취득함에 따라 후천적으로 외국국적자가 되는 미성년 아동들도 한국 국적 뿐만 아니라 외국 국적을 동시에 보유하는 복수국적자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인의 경우는 자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한국 국적...
    Date2017.05.2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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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캐나다 노동생산성은 시간당 50달러

    캐나다 노동생산성이 지난해 시간당 50달러였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0.4% 상승한 것이다.   이 생산성은 알버타에서는 1.1% 감소한 반면 다른 주에서는 약간 증가했다. 그러나 노스웨스트준주와 누나붓에서는 계속 감소했다. ...
    Date2017.05.2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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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4월 소비자물가 1.6%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19일, 4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가격이 많이 오른 반면에 음식 관련 지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교통관련 지수가 가장 많이 상승해 4.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수치는 ...
    Date2017.05.1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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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캐나다 가구, 알고 보면 여유 없어

    회계기업인 MNP의 의뢰를 받아 입소스(Ipsos)가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비씨주민들 중에서 약 4분의 1은 올해에 자신들이 보유하게 된 부채로 후회하고 있고, 3분의 1은 자신들이 지금까지 살면서 쌓아온 부채에 대해 후회한다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
    Date2017.05.1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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