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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에서 주택 소유비율이 가장 높은 것을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내 대부분의 주거용 자산 소유자는 개인이며 캐나다인이며, 온타리오주에서 소유비율이 95.5%로 가장 높다고 밝혔다. 이어서 비씨주가 92.7%, 노바스코샤주가 92.1%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 채 이상의 주거용 자산을 소유한 비율은 노바스코샤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노바스코샤의 다주택 소유자 비율은 무려 22%에 달해 온타리오주와 비씨주의 15%를 크게 앞질렀다.

 

대도시 지역에서 단독주택은 소유비율이 높은 반면에 콘도형은 임대비율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비씨주와 온타리오주에서는 이민자가 주거용 자산을 소유하는 비율이 23%로 높은 데 비해 노바스코샤주에서는 4%에 불과했다.

 

주거용 자산 소유자의 중간 연령값은 50대 중반으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출생연도별 주거 자산 소유자의 비율

Chart 1: Share of individual resident residential property owners by birth year

A Portrait of Residential Property Owners in Nova Scotia, Ontario and British Columbia, 2018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pub/11-627-m/11-627-m2019043-eng.htm

https://www150.statcan.gc.ca/n1/daily-quotidien/190611/dq190611a-eng.htm?HP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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