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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분쟁이 전방위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중국 교육부는 미국 유학 비자 발급 등에 주의하라는 내용의 ‘2019년 제1호 유학 경계령’을 발령한 데 이어 4일 외교부에서 미국 여행 주의보를 발령했다.

 

'제성재미국주의안전'(提醒在美国注意安全2019.06.04)

提醒在美国注意安全
  • 发布时间:2019年06月04日 15:40m_pic1.jpg m_pic2.jpg
 

(本提醒有效期至2019年12月31日)

  近期,美国执法机构多次采取出入境盘查、上门约谈等多种方式骚扰赴美中国公民。

  外交部和中国驻美国使领馆提醒赴美中国公民和在美中资机构提高安全意识,注意加强防范,妥善积极应对。如遇紧急情况,请及时与中国驻美国使领馆联系寻求协助。

 

중국 외교부는 미국 여행 주의보를 발령하면서 산하 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에 중국 시민권자, 미국 내 중국 기관과 단체를 상대로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방범을 강화하면서 적절하게 대응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중국 공관에 연락해 협조를 구해달라는 등 최근 미국에 간 중국인들이 이유 없이 방해 받고 있는 데 따른 조치라고 외교부 대변인은 언급했다.

 

이는 관광객의 미국 여행 자제를 통해 미국을 압박하려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번 여행 주의보는 올해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미국에 여행간 중국인은 29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최근 미국 유학 비자 유효기간 연장이나 비자 발급이 거절되거나 비자 심사기간이 석연치 않게 연장되는 등 예전과 달리 규정이 까다롭게 적용되는 것에 대해 유학 경계령이 내린 데 이어 나온 조치로 관련 업계는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출처:

 http://cs.mfa.gov.cn/zggmcg/ljmdd/bmz_655327/mg_656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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