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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남중국조간신문(SCMP: South China Morning Post)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장기화되고 심화되면서 유학 대상국가로 미국 대신 영국과 캐나다, 호주 등 영연방 국가들을 선택하는 중국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의 해외 송금 전문업체인 이사휘(易思汇 Easy Transfer China)를 인용해 이 회사의 전체 송금 거래액은 지난 해 7억7천600만 달러였으며, 올해 전체 송금 거래액은 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중국 학생들이 미국이 아닌 국가의 대학을 택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최근 송금 규모가 늘어난 나라는 영국, 캐나다, 호주 등이 꼽혔다.

 

https://www.easytransfer.cn/

http://www.easytransfer.com.cn/

참고: https://www.scmp.com/tech/policy/article/3011956/trade-war-turning-chinese-students-us-many-opting-uk-canada-and

 

20,000 Over the US-Canada Border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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