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국의 싱크탱크인 세계개발센터(Center for Global Development)가 개발도상국에 대한 지원을 평가하는 '2018 개발기여도지수2018'(The Commitment to Development Index 2018)에서 한국이 조사대상국 중 꼴찌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총 27개국을 대상으로 평가한 가운데 27위를 했고, 캐나다는 17위에 머물렀다. 미국, 일본, 폴란드, 그리스, 한국 등이 낮은 지수로 최하위권 그룹을 형성했다.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독일 등이 최상위권 그룹을 형성했다.

 

세계개발센터는 국민소득이 높은 국가를 대상으로 대외원조, 통상, 투자, 이민, 환경, 안보 및 기술 등 7개 부문에 대한 빈곤국 발전 기여도를 평가해 매년 개발기여도지수를 평가해 발표해왔다. 

 

한국은 조사 항목 가운데 무역, 환경, 안보 지원 등 3개 영역에서 최하점을 기록했지만 개도국에 대한 기술 지원 부문에서는 한국이 1위를 차지해 체면을 지켰다.

 

순위   국가명 지수
1   Sweden
5.49
2   Denmark
5.48
          3*   Finland
5.32
          3*   Germany
5.32
          5*   Luxembourg
5.3
          5*   Netherlands
5.3
7   France
5.28
8   United Kingdom
5.27
9   Portugal
5.22
10   Belgium
5.21
11   Austria
5.16
12   Norway
5.12
13   New Zealand
5.09
14   Australia
5.08
15   Italy
5.06
16   Spain
5.04
17   Canada
5.03
18   Ireland
4.89
19   Czech Republic
4.82
20   Slovak Republic
4.74
21   Switzerland
4.73
22   Hungary
4.71
23   United States
4.62
24   Japan
4.51
25   Poland
4.5
26   Greece
4.42
27   South Korea
4.29

 

83ZAydad?format=jpg&name=600x314

출처: https://www.cgdev.org/commitment-development-index-2018

https://twitter.com/CGDev/status/1041899686515404800

?

  1. 14Jun
    by

    밴쿠버 홍역 재발 주의보

  2. 13Jun
    by

    캐나다 국부 2.3% 증가

  3. 12Jun
    by

    캐나다 인당 식용수 사용량 점차 줄어

  4. 11Jun
    by

    온타리오주, 주택 소유 비율 높아

  5. 11Jun
    by

    비씨주 산불 예방 본격 시작

  6. 10Jun
    by

    비씨 주민들, 주거 도로 제한 속도 하향 희망

  7. 10Jun
    by

    15세 이상 캐나다인의 스포츠 참여율은 27%

  8. 09Jun
    by

    캐나다 군대도 성폭행 심해

  9. 09Jun
    by

    캐나다 5월 고용 0.1% 증가

  10. 06Jun
    by

    캐나다 폐암은 암의 12%

  11. 06Jun
    by

    써리 고등학생, 폭력 동영상으로 격리 조치돼

  12. 04Jun
    by

    미중 무역전쟁, 교육 외교 및 관광 분야까지 확산

  13. 02Jun
    by

    캐나다 쓰레기, 필리핀서 선적돼 되돌아 오는 중

  14. 02Jun
    by

    비씨주 최저임금 1.20 달러 올라

  15. 29May
    by

    캐나다 자영업자는 15%에 불과해

  16. No Image 29May
    by

    캐나다 대도시 근로자는 대부분 도심 5km 외곽에서 일해

  17. 28May
    by

    무역 분쟁으로 미국 대신 영국 캐나다 선택하는 중국 학생 늘어

  18. 28May
    by

    밴쿠버섬에서 하이킹 하던 여성, 떠밀려 절벽으로 추락

  19. 26May
    by

    토론토는 주정부와 예산 전쟁 중

  20. 26May
    by

    토론토 세계 부유한 도시 상위 10위에 진입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1 Next
/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