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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주요 7개국(G7) 가운데 지난 10년간 가장 국민총생산(GDP) 성장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간 국민총생산은 캐나다(15.5%), 미국(13.7%), 독일(12.9%), 영국(11.6%), 프랑스(7.5%), 일본(5.2%), 이탈리아(5.4% 감소)의 순으로 이탈리아를 제외하고는 모두 성장했다.

 

또한 최고 국가 순위에서도 스위스, 캐나다, 독일, 영국, 일본, 스웨덴, 호주, 미국, 프랑스, 네덜란드와 함꼐 상위 10위에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2위를 기록했다. 특히 가장 살기좋은 도시에 밴쿠버(3위), 토론토(4위), 캘거리(5위) 등 3개 도시가 상위 10위권에 선정돼 관심을 끌었다. 멜번(호주)과 비엔나(오스트리아)가 2017년에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출처: https://researchgateway.cbre.com/Layouts/GKCSearch/DownLoadPublicUrl.as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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