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캐나다가 주요 7개국(G7) 가운데 지난 10년간 가장 국민총생산(GDP) 성장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간 국민총생산은 캐나다(15.5%), 미국(13.7%), 독일(12.9%), 영국(11.6%), 프랑스(7.5%), 일본(5.2%), 이탈리아(5.4% 감소)의 순으로 이탈리아를 제외하고는 모두 성장했다.

 

또한 최고 국가 순위에서도 스위스, 캐나다, 독일, 영국, 일본, 스웨덴, 호주, 미국, 프랑스, 네덜란드와 함꼐 상위 10위에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2위를 기록했다. 특히 가장 살기좋은 도시에 밴쿠버(3위), 토론토(4위), 캘거리(5위) 등 3개 도시가 상위 10위권에 선정돼 관심을 끌었다. 멜번(호주)과 비엔나(오스트리아)가 2017년에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출처: https://researchgateway.cbre.com/Layouts/GKCSearch/DownLoadPublicUrl.ashx

 

Autumn leaves 5

?

  1. 14Jun
    by

    밴쿠버 홍역 재발 주의보

  2. 13Jun
    by

    캐나다 국부 2.3% 증가

  3. 12Jun
    by

    캐나다 인당 식용수 사용량 점차 줄어

  4. 11Jun
    by

    온타리오주, 주택 소유 비율 높아

  5. 11Jun
    by

    비씨주 산불 예방 본격 시작

  6. 10Jun
    by

    비씨 주민들, 주거 도로 제한 속도 하향 희망

  7. 10Jun
    by

    15세 이상 캐나다인의 스포츠 참여율은 27%

  8. 09Jun
    by

    캐나다 군대도 성폭행 심해

  9. 09Jun
    by

    캐나다 5월 고용 0.1% 증가

  10. 06Jun
    by

    캐나다 폐암은 암의 12%

  11. 06Jun
    by

    써리 고등학생, 폭력 동영상으로 격리 조치돼

  12. 04Jun
    by

    미중 무역전쟁, 교육 외교 및 관광 분야까지 확산

  13. 02Jun
    by

    캐나다 쓰레기, 필리핀서 선적돼 되돌아 오는 중

  14. 02Jun
    by

    비씨주 최저임금 1.20 달러 올라

  15. 29May
    by

    캐나다 자영업자는 15%에 불과해

  16. No Image 29May
    by

    캐나다 대도시 근로자는 대부분 도심 5km 외곽에서 일해

  17. 28May
    by

    무역 분쟁으로 미국 대신 영국 캐나다 선택하는 중국 학생 늘어

  18. 28May
    by

    밴쿠버섬에서 하이킹 하던 여성, 떠밀려 절벽으로 추락

  19. 26May
    by

    토론토는 주정부와 예산 전쟁 중

  20. 26May
    by

    토론토 세계 부유한 도시 상위 10위에 진입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1 Next
/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