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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주 교통경찰은 7일, 혼잡차로(HOV)를 2명인 것처럼 위장해 이용한 운전자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포트만 교통경찰은 해당 운전자를 1번 고속도로(Highway 1)에서 제한 속도를 넘겨 과속하며, 방향 신호도 켜지 않고 차로를 변경하다가 적발됐는데. 운전자와 대화를 나누던 경찰은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이상하다고 느껴 자세히 보니 옷을 완전히 갖춰 입은 여성 마네킹이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해당 운전자에게 교통법규 위반 티켓을 여럿 발부했고, 위장용 마네킹은 재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몰수(a new home in a police car)한 것으로 전해졌다.

 

혼잡차로는 도로에 따라 다르지만 차에 2명 이상 탔을 때만 사용할 수 있는 다인승 차량 전용 차로다.

출처: http://bc.rcmp-grc.gc.ca/ViewPage.action?siteNodeId=2087&languageId=1&contentId=54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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