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토론토 지역 실습학과 대학생들, 정상 졸업 우려돼

by 편집팀 posted Dec 0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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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가 토론토와 필 지역에 코로나19 대처 방식 가운데 최고 조치인 봉쇄(lockdown)을 실시해 해당 지역의 대학들 가운데 실습이 필요한 학과에서 졸업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3일부터 28일간 해당 지역이 봉쇄에 돌입하면서 교실 당 실습인원이 10명으로 제한되고 있어 실내 허용인원이 증가하지 않으면 이 지역 내 전문대학과 대학의 졸업반 학생들의 졸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셰리던, 험버, 세네카 칼리지 등에서는 현재 간호학, 약학, 간병인 교육과목을 배우는 코로나 시대의 필수 인력에 해당하는 학과의 학생들이 실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실습인원이 10명으로 계속 제한되면 교직원 신규 채용과 강의시간 조정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이 지역의 전문대학과 대학들은 실습, 견학 및 직접 참여가 필요한 수업에 한해서만 대면 수업을 진행하며 대부분의 학과는 비대면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Lockdown (maximum measures) – grey

Widescale measures and restrictions, including closures, to halt or interrupt transmission (modified Stage 1 or pre-Stage 1). Learn about the public health measures for lockdown (grey).

 

출처: https://www.ontario.ca/page/covid-19-response-framework-keeping-ontario-safe-and-open#levels

 

참고: https://www.thestar.com/politics/provincial/2020/12/01/post-secondary-students-in-health-related-studies-at-risk-of-not-completing-courses-graduating-under-lockdown-measure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