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주 수상, 종교 지도자들에게 모임 제한 협조 당부 및 연방정부에 국내 비필수 이동 제한 촉구

by 편집팀 posted Nov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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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이 심각한 상황에 빠지고 있는 비씨주의 수상이 종교 지도자들에게 모임에 제한을 두어 달라고 협조를 당부했다.

 

최근 종교 문화 축제와 다가오는 연말을 두고 재확산이 더 한층 심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개인적 제한을 권장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최근의 코로나19 집단 확진자의 발생은 가족 모임에서 기인한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내년 1월 초까지의 각종 축제나 기념일은 다른 해와 다른 형태가 될 수 밖에 없을 전망이다. 최근의 인도 및 네팔의 문화 축제(Diwali and Bandi Chhor Divas) 기간 동안 신규 감염자가 늘어난 것이 한 예라고 덧붙였다.

 

또한 비씨 주수상은 캐나다 전체가 동일한 정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정부가 캐나다내 다른 주정부들에게 비필수 이동을 제한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해줘야 한다고 요청했다. 

 

출처: https://news.gov.bc.ca/releases/2020PREM0097-001946

 

참고:

https://www.theglobeandmail.com/canada/british-columbia/article-john-horgan-to-call-on-justin-trudeau-for-national-travel-policy-to/

https://www.thestar.com/politics/2020/11/18/bc-premier-to-call-on-prime-minister-for-national-travel-policy-to-fight-covid-1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