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무디 경찰, 부친 폭행한 18세 구금

by 편집팀 posted Feb 09,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광역밴쿠버에서 한인이 가장 많은 세 도시 중 하나인 포트무디에서 가족을 폭행한 청소년이 경찰에 구금됐다.

 

8일 오후 6시 30분경, 포트무디 경찰은 아버지와의 다툼 끝에 방으로 들어가 문을 걸어닫은 사건을 접수하고 출동해 손에 칼을 들고 경찰의 요구에도 방밖으로 나오지 않은 용의자를 인근 경찰과의 3시간 동안에 걸친 협력 끝에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처리에서 용의자나 용의자의 아버지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를 접한 포트무디 경찰서장인 데이빗(David Fleugel)은 이런 유형의 사건에서 관련된 모두가 어려운 일이라며 전문가답게 처리한 팀원들에게 자랑스럽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Image

출처: https://twitter.com/PortMoodyPD/status/1226628139322892290

https://twitter.com/ChiefFleugel/status/1226637985711415297

참고: https://globalnews.ca/news/6528165/port-moody-standoff/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