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자동차 번호판 이렇게 바뀐다.

by 편집팀 posted Feb 0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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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자동차 번호판이 지난 1일부터 새롭게 바뀌어 $82만 지불하면 누구나 독특한 번호판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새 번호판은 완전 평면에 조금 더 작아져 북미표준을 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청색 뿐만 아니라 백색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또한 번호판은 좀 더 내구성이 좋아졌고, 반사가 잘 되며 슬로건도 '자라는 곳'(A place to grow)으로 되었다.

 

개인 또는 단체의 그래픽 번호판은 흰 색 바탕에 슬로건을 넣을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으로 예술, 환경, 대학 등 단체가 독특하게 신청할 수도 있도록 되어 있다.

 

 

Passenger plate 2019

 

Illustration of Licence Plate - Ontario Square and Round Dance Federation Illustration of Licence Plate - Queen’s University
Ontario Square and Round Dance Federation              Queen’s University

 

 

 

출처: https://www.ontario.ca/page/choose-licence-plate-graphic

http://www.mto.gov.on.ca/english/vehicles/

 

참고: https://london.ctvnews.ca/need-a-new-ontario-licence-plate-it-s-going-to-look-a-little-different-1.4796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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