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감 사망자 1만 명 넘어서

by 편집팀 posted Feb 0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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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는 지난 해 10월부터 지난 달 25일까지 미국 내 독감 발병 상황을 집계한 결과 독감 환자가 1900만명에서 2600만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체 누적 입원치료율은 인구 10만 명 당 29.7로 아동과 청년 층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이번 독감 시즌이 지난 10년 간보다 가장 심한 시즌이 될 것이라며 이는 매해 미국에서 3만 명 이상이 독감으로 사망하는데, 올해는 이를 넘길 것이라는 예측이다.

 

최근 10년간 미국에서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았던 시기는 2017년에서 2018년 사이의 시즌으로 4500만 명이 독감에 걸려 6만 100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독감이 기존의 기록을 깰 것으로 예측되는 이유는 2차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독감은 합병증을 동반하며 대표적인 질병으로 폐렴, 심장 염증, 장기 부전 등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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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levels of ILI and ARI

 

출처: https://www.cdc.gov/flu/weekly/index.htm#ILIActivityMap

https://www.cdc.gov/flu/weekly/fluactivitysurv.htm

 

참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0-01-31/there-s-another-virus-stalking-the-u-s-and-it-s-called-the-f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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