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 캐나다 이민 선호

by 편집팀 posted Jan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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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여론조사 전문기관 갤럽(Gallup)은 2018 갤럽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 응답자의 16%가 이민을 희망했으며 가장 선호되는 국가는 캐나다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통령직 수행에 대한 불만이 주된 이유로 나타나 특히 여성과 젊은 층 및 빈곤층에서 이민을 희망한다는 응답률이 높게 나온 것으로 분석됐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2년 동안 미국 여성 5명 중 1명인 20%가 가능하다면 영원히 다른 나라로 가고 싶다고 응답했고 30세 미만 30%도 이에 동조해 역대 조사결과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캐나다로 이민을 가고싶어 하는 미국인도 26%로 2016년 12%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특히 민주당 지지자들이 캐나다로 이주하겠다고 답한 비율이 높다며 그러나 희망과 실행과는 괴리가 있어 실제 캐나다로 이주한 미국인들의 수는 현재 미미하게 증가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15세 이상의 미국인 1천명을 대상으로 2017년과 2018년에 실시됐으며, 오차범위는 ±3.6%포인트로 전해졌다. 

 

 

출처: https://news.gallup.com/poll/245789/record-numbers-americans-leave.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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