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경제, 호주에 이어 2번째로 취약

by 편집팀 posted Nov 0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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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금융기관인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가 발표한 '가구 차입부채 위험'(Household Deleveraging Risk)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경제가 전세계 선진국가들 중에서 호주에 이어 가장 큰 위험에 처한 것으로 진단되고 스웨덴이 그 뒤를 이었다.

 

보고서에 의하면 호주는 집값의 약세와 세제상의 변화로 가구부채가 매우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고 캐나다 및 스웨덴의 경우 부채는 높은데 집값이 약세를 보이고 금리가 오름에 따라 소비자들의 부채수준이 위험수위에 도달하게 된 것으로 간주됐다.

 

특히 캐나다의 경우에 집값이 하락하고 금리가 상승하는 등 복합적 요인으로 위기가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참고:

https://www.theglobeandmail.com/investing/markets/inside-the-market/article-morgan-stanley-warns-global-investors-about-canadian-economic-risks/

https://www.bnnbloomberg.ca/canadian-household-debt-flashes-red-in-morgan-stanley-report-1.1159539

https://www.abc.net.au/news/2018-10-30/australia-most-country-to-risks-of-rising-household-debt/1044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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