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플러스, 보안 문제로 서비스 중단

by 편집팀 posted Oct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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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망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글의 ‘구글플러스’(Google plus)에서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고 더구나 구글이 이를 6개월 이상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사실이 논란이 되자 구글은 구글플러스 서비스 중단 조치를 취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을 비롯한 언론들은 8일, 구글이 지난 3월 보안감사를 통해 구글플러스에서 외부 앱 개발자가 구글플러스의 사용자가 친구들에게만 공유하도록 설정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보안 허점(버그)을 발견했지만 구글 내부위원회가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에도 외부에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구글플러스 이용자 계정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정보는 사용자가 선택해 입력하는 항목으로, 이름·나이·성별·직업과 전자우편 주소 등으로 알려졌다.

 

구글 측은 구글플러스에 게시한 글이나 이용자끼리 주고받은 메시지, 이용자 휴대전화 번호, 구글 계정 정보 등은 유출 가능성이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Community cover photophoto.jpg

출처: https://plus.google.com/+AarzuKhan2/posts/eCDpfWhjue4

 

참고:

https://www.wsj.com/articles/google-exposed-user-data-feared-repercussions-of-disclosing-to-public-1539017194

https://www.cbc.ca/news/technology/alphabet-google-1.4855092

https://toronto.ctvnews.ca/google-plus-to-shut-down-after-bug-leaks-personal-information-1.4125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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