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주택구매지수 격차 커

by 편집팀 posted Sep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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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빠르게 매매할 수 있도록 돕는 주카사(Zoocasa.com)는 밴쿠버의 주택구매지수가 높아 수입과 주택가격 간의 격차가 크다고 지적했다.

 

광역 밴쿠버 지역에서 가장 비싼 곳은 웨스트밴쿠버로 아파트 가격이 100만 달러를 훌쩍 넘어 $1,190,200 달러에 이르고 이에 필요한 수입이 $167,738로 소위 말하는 억대 연봉이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적으로 가구 소득 중간값은 거의 반 수준인 $89,808에 불과했다. 이에 다라 필요한 소득과 실제 소득 간의 차이는 $77,930에 이르렀다.

 

유비씨 대학이 위치한 밴쿠버 웨스트 지역도 2번째 비싼 지역에 속했다. 아파트 가격은 $825,000에 달했고  필요한 소득은 $117,922로 나타났으나 실제 소득은 $65,327로 두 소득 간의 격차가 %52,595에 달했다.

 

3위와 4위는 버나비 지역으로 버나비 동부와 버나비 남부 지역이 70만 달러를 넘었다. 이어서 5위에는 리치몬드, 6위에는 포트무디가 올랐다.

 

한편 단독주택의 경우에는 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웨스트 지역은 단독주택 가격이 무려 $3,278,500에 이르러 이에 필요한 소득도 $450,292 달러였으나 실제 소득은 $65,327로 오히려 아파트 거주자의 경우보다 적게 나타나 그 격차는 무려 $384,96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metro-vancouver-housing-affordability-income-gap-apartment

metro-vancouver-housing-affordability-income-gap-detached-house

 

 

 

출처: https://www.zoocasa.com/blog/metro-vancouver-housing-affordability/

 

참고: https://bc.ctvnews.ca/what-you-need-to-earn-to-afford-a-house-or-condo-in-metro-vancouver-1.4091151

 

Hous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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