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주 생굴에서 노로바이러스 발생

by 편집팀 posted Apr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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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주의 생굴에서 ​노로바이러스(Norovirus)가 발생했다고 비씨주 질병관리센터(BCCDC: BC Centre for Disease Control)가 경고하고 나섰다.

 

비씨주질병관리센터는 40차례 이상의 사례가 지난 3월에 보고됐고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양식장 2개소를 폐쇄시켰으나 오염된 원인은 정확한 규명없이 하수 문제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비세균성 급성위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한 종류로 평균적으로 24 – 48시간 정도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나며, 주요 증상으로는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센터는 생굴을 먹지 말고, 완전히 익혀서(내부온도 90°C에서 90 초 이상 가열) 섭취하라고 권고했다.

 

지난 2016년과 2017년초에도 347건이 보고돼 2017년 4월에 노로바이러스 발발을 선언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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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bccdc.ca/about/news-stories/news-releases/2017/outbreak-of-norovirus-associated-with-raw-bc-oy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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