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독감 유행에 조심해야

by 편집팀 posted Jan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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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국에 기록적인 한파가 덮치면서 독감도 맹위를 떨치고 있다며 아직 독감 시즌이 절정에 이르지 않았는데도 A형과 B형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고 있어 주의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형 독감은 주로 노인층이 걸리기 쉽고, 아이들은 B형 감염에 취약하며 A형보다 B형이 증세가 덜한 편이다.

 

연방보건부 독감 보고서(FluWatch)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캐나다 전국의 독감환자는 1만 1,277명이었고 이 중 70%가 A형(H3N2)으로 1천 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고 사망자도 34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A형 독감은 12월 말~1월에, B형은 2월부터 봄까지 지속되지만 이번 겨울에는 지난해 가을부터 B형 독감이 보고되는 등 최근 이상증세를 보였고 앞으로 수주 안에 독감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출처: https://www.canada.ca/en/public-health/services/publications/diseases-conditions/fluwatch/2017-2018/weeks51-52-december-17-30-2017.html

 

참고: 

http://www.cbc.ca/news/canada/british-columbia/what-to-do-if-you-are-really-sick-with-influenza-in-bc-1.4476670

https://globalnews.ca/news/3782452/heres-why-canada-may-be-in-for-a-miserable-2017-18-flu-sea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