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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슬러 관광객 곰에 먹이 주다가 벌금 폭탄

      스키장으로 유명한 위슬러 인근을 찾은 관광객 2명이 길에서 마주친 곰에게 먹이를 주는 장면이 포착되어 벌금을 물게 됐다.   BC주 환경보존국(BC Conservation Service)은 지난 27일 위슬러를 찾은 관광객이 운전 중 길에서 마주친 곰에게 먹이를 차량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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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밴쿠버노인회도 모르는 추석 차례상 차림

        지난 26일 밴쿠버 노인회가 주최한 '추석명절 대잔치' 행사에서 해오름문화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추석 전통 차례상 차림과 예법을 체험하는 사진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사진: 뉴스큐브에서 보도한 사진)   사진에 나와있는 차례상은 한국의 전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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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UBC가 위험하다. 지진에 매우 취약

      UBC내 건물들 중 상당수가 지진에 취약하다고 UBC 학보인 “유비세이”(Ubyssey)가 보도했다.   유비세이에 따르면 현재 강의실로 이용되고 있는 헤브관(Hebb)을 포함한 몇몇 건물이 소규모의 지진에도 붕괴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신문은 썬더버드스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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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포코 곰 출현 주의보

      포트코퀴틀람의 십대가 자신의 애완견을 살리기 위해 부엌칼로 흑곰과 싸운 사실이 지역언론에 보도되었다. 포트코퀴틀람에 사는 15세 소년은 피어스 오미스톤(Pierce Ormiston)이 집에 홀로 있을 때 뒷마당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뉴스가 보도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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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캐나다 총리의 추석 인사

      오늘은 조상을 기리고 풍작을 축하하는 감사의 축제의 시간, 한국 전통 가윗날인 추석의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전통적인 잔치와 가족들과의 담소는 추석을 감사와 기쁨의 시간으로 만들어 줍니다. 사람들은 가족 및 친구들과 모이거나 또는 먼 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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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국 대통령의 역사 인식 유감

      뉴욕을 방문 중인 한국 대통령의 당부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뉴욕 한국문화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뉴욕 한국문화원을 시작으로 전 세계의 문화원이 5000년 한국문화의 매력을 알리고, 국가브랜드를 소개하며, 문화외교를 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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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국은 대학도 사교육 진행 중

    (사진: 맥길대학교 전경)     전공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 사교육 시장을 찾는 대학생이 늘고 있다고 성대신문(성균관대학교 학보)이 보도했다. 성대신문 설문조사 결과 이 학교 학생 517명 가운데 257명(49.7%)이 대학 진학 후 사교육을 받거나 받은 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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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추석 관련 공부 좀 할까?

        해외에서 있다보면 추석에 대해 잘 모를 수 있다. 아무래도 모국에서보다 접할 기회가 적기 때문이기도 하다.   추석의 다른 이름은 한가위, 가위, 가배(嘉俳), 가배일(嘉俳日), 중추(中秋), 중추절(仲秋節), 중추가절(仲秋佳節) 등으로 불린다. '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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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추석 명절에 건네는 인사말

      마음이 설레는 추석이다. 오랜만에 만난 친지, 이웃들과 고마움과 포근한 정감을 함께 나누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이다. 추석을 맞이하여 하는 인사말을 알아보자  바쁜 일상생활을 잠시 접어두고 오랜만에 가족, 친지들과 함께 즐겁고 오붓한 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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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국 농촌 음식 관광에 대한 외국인 선호도

      해외에서 살다보면 많은 외국 친구들이 한국의 음식에 관심이 있어 한다. 혹시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할만한 관광프로그램은 없을까?   한국 농촌진흥청이 농촌 방문 경험이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가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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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넉넉한 추석, 즐겁게 보내기

      올해도 어김없이 민족의 명절 한가위가 돌아왔다. 그에 따라 밴쿠버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 늘어나고, 단풍이 들기 시작하며,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동아시아 (중국, 한국, 일본)인들의 축제 한마당 추석은 동북아 지역 출신 민족의 영원한 명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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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이번 주말에 마음 열고 걸어볼까?

    조금 장애가 있더라도 마음을 열 수 있지 않을까?   자폐아동단체(Autism Speaks Canada)가 “밴쿠버워크(Vancouver Walk)”라는 이름의 걷기 행사를 27일(일) 오전 8시 30분부터 정오까지 버나비 스완가드 (Swangard) 스테디움에서 진행한다. 걸어야 할 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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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30년만의 수퍼월식 온다

      30년에 한 번 오는 수퍼월식을 구경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월식은 유럽, 아프리카 및 남북 아메리카 지역에서만 관측될 것으로 보인다.   이 월식은 수개월 전부터 예측이 되어와서 수많은 예언이 인터넷을 떠돌고 있기도 하다. 유튜브에서 그 흔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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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국 관광객 올해 8.7% 증가

        BC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이 올 들어 8.7%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BC주정부가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BC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5만6,209명으로 전년동기대비 8.7% 늘었고, 7월 한 달간 BC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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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캐나다 간호사 되려면 미국 시험을 통과해야

      2015년 초부터 시행되고 있는 간호사 자격시험 ‘NCLEX-RN’ (National Council Licensure Examiniation for Registered Nurses)이 캐나다인을 불공평하게 차별하며, 이 때문에 온타리오(20%)를 포함한 상당한 수의 간호사 지망생들이 합격하지 못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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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외동포재단, 광복 70주년 기념 제3회 재외동포사진공모전 심사 결과 발표

        - 전세계 26개국 재외동포 105명 594개 작품 응모 심사 결과 발표  - 미국 신재동씨 <121 코커스 만세> 대상, 뉴질랜드 권영돈 씨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우수상 등- 오는 10월1~7일 서울 종로 보신각 공원서 수상작 13개 작품 포함 우수작 130여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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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국어능력시험 등급,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과정 이수로 인정

      한국 법무부는 2015. 9. 7.부터 외국인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 등급을 받으면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일부 과정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사회통합프그램은 결혼이민자, 동포, 외국인근로자 등 외국인이 한국생활 적응에 필요한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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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국 영어 교사, 해외연수 받고도 토익점수 낮다

        단기간에 영어를 배우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의 의원이 광주, 전남·북, 제주 4개 지역 영어 교사의 연수 전·후 영어 능력 평가 지표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예산을 지원받아 해외 연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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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캐나다 정부 18억달러 흑자 재정 이뤄

      캐나다 연방정부 재무부는 9월 14일 발표한 연간 회계 결과 (year-end figures)에서 흑자를 내며 균형(balance)재정을 이뤄냈다고 발표했다. 총선에 맞춰 발표된 자료로 야당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지만, 시민들은 정치에 관계없이 흑자를 이뤄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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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를 위한 법률설명회 겸 오찬 간담회 개최 안내

        주밴쿠버총영사관 (총영사: 이기천)은 한국-캐나다 워킹홀리데이 (Working Holiday)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밴쿠버 지역에 체류 중인 한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법률설명회 겸 오찬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5일(금) 오전 11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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