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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항공사인 웨스트젯(WestJet)의 초저가 항공인 스웁(Swoop)은 온타리오 주 해밀턴(Hamilton)에서 출발해 비씨주 아보츠포드(Abbotsford)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6월 20일부터 운항을 시작한다.

 

스웁은 캐나다 내 유일한 초저가(ultra-low-cost) 항공사로 편도 비용은 $129에서 $229 사이로 전해졌고 모바일 앱 등으로 와이파이 구매, 항공권 예매, 체크인 등 수속 처리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조치가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본 좌석 외에 모든 서비스는 유료이며, 위탁 수하물은 개당 $26.25를 지불해야 한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FlySwoop/videos/vb.1342726399114485/1679207068799748/?type=3&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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