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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 Image

    미국 몬타나주 링컨시에서 규모 5.8 지진 발생

    미국 지진국은 6일, 몬타나주 링컨시에서 6시 30분경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지의 깊이는 13km로 알려졌다. 링컨시의 인구는 1000명 정도로 작은 도시다.   캐나다 지진국에 따르면 이 지진은 비씨주 남부와 알버타주에서도 감지된 것으로 ...
    Date2017.07.0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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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나다 건국 150주년 기념 교통카드, 10배로 거래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하는 교통카드인 광역밴쿠버 컴패스 카드(Compass Card)가 정상가의 10배가 넘게 암시장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광역밴쿠버의 언론들에 따르면 심하게는 10배 이상으로 거래가 된다는 것이다.    비씨주 교통공사...
    Date2017.07.0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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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씨주 재활용협의회, 광역밴쿠버버스회사에 공공부문 환경상 수여

    비씨주 재활용협의회(Recycling Council of BC)는 광역밴쿠버의 버스교통을 책임지는 코스트마운틴버스회사(CMBC: Coast Mountain Bus Company)에 2017냔 공공부문 환경상(2017 Public Sector Environment Award)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는 운전기사의 재활...
    Date2017.07.0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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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셍로랑 상표 버터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5일 셍로랑(St Laurent) 상표의 버터를 리스테리아(Listeria monocytogenes) 균에 오염되어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주로 퀘벡주에 유통됐으며 섭취 시에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구토, 메스꺼움, 고열, 근육통, 심한 두통 및 목 경직 등...
    Date2017.07.0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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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캐나다 서부지역 어린이 동요부르기 대회

    제1회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   2017년 8월 5일 (토) 오후 2:00   빌라델비아교회 (9135 132 St. Surrey, BC  V3V 5P6) ♬참가자격  :  캐나다서부지역 (BC, 알버타, 사스카추완)  거주하는 어린이 ♬참가곡목 : 부문 지정곡 자...
    Date2017.07.0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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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밴쿠버 경찰, 여름 음주운전 집중 단속

    밴쿠버 경찰은 4일, 여름 도로안전을 위해 음주운전을 집중단속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주말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건수는 27건으로 알려졌다. 비씨주에서는 매년 음주운전사고로 66명이 사망하며 이 중 40%가 6월에서 9월 사이의 여름에 발생하는 ...
    Date2017.07.0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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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캐나다 건국 150주년 행사 광역밴쿠버 참석자는 35만~40만 명

    밴쿠버 경찰은 2일, 캐나다 건국 150주년 행사에 참석한 사람이 35만~4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기대했던 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가족 중심으로 참석한 것과 날씨가 좋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참석자들이 인내심을 갖고 질서를 잘 지켜 큰...
    Date2017.07.0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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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코스트코 판매 바이엘 리스토랄락스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2일, 도매 유통점인 코스트코(COSTCO)에서 판매하는 바이엘(Bayer Inc)의 리스토랄락스(RestoralLAX 45+10 Value Pack)를 자발적으로 리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리콜이유는 잠재적으로 질식우려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변...
    Date2017.07.0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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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밴쿠버 마이크로소프트는 해고 태풍에서 괜찮을까?

    미국의 소프트웨어 공룡인 마이크로소프트가 대량해고를 계획중이라고 미국의 정보통신 매체인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2일 보도했다.   기업고객부서의 일부통합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대규모 해고를 계획하고 있는 이번 구조조정에서 밴쿠버에 신설된 마...
    Date2017.07.0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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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캐나다 우주국, 우주인 2명 선발

    캐나다 우주국(Canadian Space Agency)은 알버타 태생의 우주인 2명을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캘거리(Calgary, Alberta)와 포트사스카취완(Fort Saskatchewan, Alberta)의 남녀인 제레미(Jeremy Hansen)와 데이빗(David Saint-Jacques)으로 총 3772명...
    Date2017.07.0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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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캐나다 재소자 복역 중 사망사고 연속돼

    캐나다 교정국(Correctional Service Canada)은 3일, 지난 1일 비씨주의 아보츠포드 교도소(Pacific Institution, Abbotsford)의 재소자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67세의 재소자로 11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이다가 아보츠포드의 지역병원에서 숨진 것...
    Date2017.07.0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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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밴쿠버 빈집세 내일부터 적용

    밴쿠버의 빈집세가 7월 1일부터 적용된다.   밴쿠버 시청은 7월 1일 이후부터 주 거주지가 아닌 주택(secondary home)을 빈 채로 두면, 해당 주택 공시가격의 1%에 해당하는 세금을 부과하여 징수한다.빈집세를 피하려면 집주인이나 친지가 연중 최소 6개월(18...
    Date2017.06.3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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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포트하디 인근 해저에서 규모 4.1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30일 오전 11시경에 포트하디 인근 해저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지진이 발생한 지점은 밴쿠버섬의 북서쪽으로 포트하디에서 198km, 밴쿠버에서는 533km 떨어진 곳이다.   피해나 해일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
    Date2017.06.3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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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지난해 7월 한국인의 캐나다 방문이 최고에 달해

    한국관광공사의 국민해외관광객 주요 행선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캐나다 방문은 2011년과 2012년을 제외하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 관광위원회에서 집계한 한국인 입국통계를 입수해 작성한 것이라고 공사측은 밝혔다.   ...
    Date2017.06.2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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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캐나다 올 4월 항공교통량 크게 감소

    올 4월 캐나다의 91개 공항에서 항공기 이착륙회수는 45만 2787회였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29일 밝혔다. 이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49만 47회보다 상당히 감소한 수치다. 이에 따라 62개 공항에서 항공교통량이 7.6% 감소했다. 한 공항에서 다른 공항으로 ...
    Date2017.06.2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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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여름 축제 기간에 약물 복용 및 음주는 안전하게

    캐나다 보건부는 여름 축제와 파티가 많아지는 요즘 약물 복용 및 음주 시에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건부는 잠재적인 위해를 줄이기 위한 몇 가지 사항을 안내했다. - 불법적 약물은 다른 위험 물질에 오염될 가능성을 이해하라 - 약물을 섞어서 ...
    Date2017.06.2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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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캐나다인이 좋아하는 여행지는 밴프, 밴쿠버, 빅토리아

    여론조사 기관인 인사이트웨스트(Insights West)는 27일, 본견적인 휴가철에 임하는 캐나다인에게 국내 희망 휴가지를 조사한 결과 1위 밴프, 2위 밴쿠버, 3위 빅토리아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밴프와 레이크 루이스는 캐나다인 10명 중 6명(60%)이 매우 가...
    Date2017.06.2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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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캐나다 백신접종률은 89%

    캐나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년 미만 유아의 2015년 홍역 백신 접종률은 2013년과 비슷한 89%로 나타났다. 디프테리아(diphtheria), 백일해(pertussis), 파상풍(tetanus)등 대해 권고되는 4회 접종을 한 비율은 77%였다.   소아마비(polio) 접...
    Date2017.06.2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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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캐나다가 고향인 150가지 이유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아 부동산 회사인 리맥스(Re/Max)가 '캐나다가 고향'(Canada is home)인 이유 150가지를 조사해 발표했다.   가장 상위에 오른 이유로는 '나에게 자유와 선택이 있어서', '자유, 아름다움 및 다양성', '좋은 사람들과 평화로운 나라' ...
    Date2017.06.2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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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온타리오 월세 인상률 1.8%로 제한

    온타리오 주정부는 23일 온타리오주 소비자물가지수를 기초로 2018년 아파트 임대료 인상률을 최대 1.8%로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25만여 명의 세입자들이 인상률 제한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공실인 유닛이나 상용부동산, 요...
    Date2017.06.2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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