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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균으로 밀가루 대량 리콜

    다수의 밀가루 상표 및 제품이 대장균(E. coli O121) 때문에 리콜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밝혔다.   이번 리콜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것은 로빈훗 상표의 밀가루 제품이다.   Affected products Affected products Brand name Common name Size Code(s) on prod...
    Date2017.04.1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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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료 스트리밍 음악 청취 한국은 41%, 캐나다는 11%

    국제음반산업협회(IFPI)는 핵심 음원 시장 13개국의 인터넷 사용자를 조사해 '음악 소비자 통찰력 보고서 2016'(Music Consumer Insight Report 2016)을 통해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동안 유료 디지털 음악 서비스를 사용했는지를 묻는 항목...
    Date2017.04.1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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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토론토 게이트웨이 불르봐르 인근에 성폭행 주의보

    토론토 경찰은 15일 오전 12:30경 게이트웨이 불르봐르 (Gateway Boulevard) 인근 지역에 성폭행 주의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거리를 걷고 있던 20세의 여성을 뒤에서 한 남성이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남성은 20대로 5피트 7인치 정...
    Date2017.04.1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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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토성의 달 ‘엔켈라두스’에 심해 생명체 존재 가능성 있다고 NASA 발표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13일, 토성 탐사선 ‘카시니’(Cassini)가 토성의 달(위성) ‘엔켈라두스’(Enceladus)의 남극 해저에서 뿜어져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물기둥에서 지구의 심해처럼 수소 분자(H₂)가 다량 검출됐다고 밝혔다.   '생명체를 탐지하지는 못했지...
    Date2017.04.1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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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자녀는 과시용 장식품이 아녜요

    영국의 방송인 ITV는 지난 10일 아침 프로그램인 '디스모닝'(This Morning)에 영국 돈캐스터(Doncaster)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펀 웨스트 베넷(Fern Weston-Bennett, 28세)과 딸 낸시(Nancy. 3세)의 사연을 방송했다.   이 모녀는 TV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제 겨...
    Date2017.04.1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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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밴쿠버 시내에서 표적 칼부림 발생

    밴쿠버 경찰은 밴쿠버 시내에서 발생한 표적 칼부림(targeted stabbing)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오후 4시 쯤, 이스트헤이스팅거리(East Hasting Stree)에 있는 노프릴즈(No Frills) 가게에서 19세의 청년이 칼에 찔려 신음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범인...
    Date2017.04.1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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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흑인 목숨도 중요해요 - 스탠포드 합격

    단 한 문장의 에세이로 세계적인 명문대학교 스탠포드에 합격한 이슬람 교도 학생인 지아드 아메드(Ziad Ahmed)가 세상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에세이 주제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문제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What matters to you, and why?)"이었...
    Date2017.04.1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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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토론토대학, 정원 감축 추진

    캐나다 최대 규모의 토론토대학이 학부 정원을 대폭 감축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12일 글로브앤메일(Globe and Mail)이 보도했다.   아직 최종결정이 나지 않았지만, 토론토대는 인구통계상 앞으로 학생 수가 점점 줄어들 가능성에 대비해 전체 학생 수를 향...
    Date2017.04.1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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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국 정부 “한반도 4월 위기설 근거 없다”

    “한·미간 북한 관련 구체 사안 긴밀히 공조” 외교부는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확산되는 ‘한반도 4월 위기설’과 관련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미 양국은 외교·국방 당국을 포함해 북한·북핵 관...
    Date2017.04.1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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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캐나다 금리 0.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12일,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50%에서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최근 경제지표의 호조는 일시적인 요인이라며 원자재 가격 급락 이후 경제 회복이 탄탄해졌다고 선언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언급했다.   또한 중앙은행은...
    Date2017.04.1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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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국에 4월 27일 미국의 북폭 소문 나돌아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한다는 소문이 한국에 나돌고 있고 그 날짜로 4월 27일이 꼽히고 있다.   또한 한국의 아파트 단지마다 비상식량을 준비해 두라는 게시문이 붙었다는 소식이 들려와 캐나다 일부 교민의 한국 방문을 연기하라는 조언을 한국 측 지인들이...
    Date2017.04.1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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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현대자동차 캐나다에서 리콜

    현대기아자동차가 캐나다에서 11만 여대를 리콜할 전망이다.   세타2 엔진 제작 결함으로 한국에서 17만대를 리콜한 동 회사는 한국,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현대차 7만6천683대, 기아차 3만7천504대 등 총 11만4천187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하는 방안을 캐...
    Date2017.04.1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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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캐나다의 관광 경쟁력은 9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은 6일 '여행 및 관광경쟁 보고서'를 통해 136개 국가의 점수 및 순위를 밝혔다.   이 순위는 안정성, 가격, 위생 등을 고려해 점수화해 순위를 정한 것으로, 세계경제포럼은 지난 11년간 보고서를 발표해 왔다.   캐나다는...
    Date2017.04.0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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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캐나다 대사에 신맹호 씨

    외교부는 대사 10명,·총영사 3명의 춘계 공관장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주캐나다 대사에는 신맹호(57세) 전 외교부 국제안보대사가 임명돼, 이달 말께 부임할 예정다. . 신 신임 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으로, 외무고시 19회 출신. 미국 존스홉킨...
    Date2017.04.0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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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토론토, 비미 리지 전투 100주년을 기억한다

    토론토시는 비미 리지 전투(Vimy Ridge Battle) 100주년을 맞아 9일 오후 2시 기념식을 개최했다.   1차 세계대전에서 캐나다군이 독일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프랑스 비미 전투는 캐나다군이 1917년 4월 9일 독일군으로부터 비미 탈환에 성공한 전투다   또 ...
    Date2017.04.0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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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밴쿠버 약물과용 신고 18% 증가

    밴쿠버의 약물과용 신고 건수가 지난 3월에는 전달에 비해 18% 증가했다고 밴쿠버시가 6일 밝혔다.   밴쿠버 시장은 이미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다며 이는 작년 전체의 반을 넘는 수치라고 언급했다.   출처: http://vancouver.ca/news-calendar/vancouve...
    Date2017.04.0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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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기온이 올라가니 아이들 열사병에 주의

    미국 고속도로 안전국은 아이들의 열사병(heatstroke)에 주의하라고 권고했다.   어린이들을 실수로 차에 두고 문의 잠그고 내려 아이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며 여러 사례를 소개했다. 1998년 이후 701명의 아동이 차 안에서 열사병으로 사망한...
    Date2017.04.0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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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맥주의 날, 운전할 때는 어떻게?

    미국 고속도로 안전국(NHTSA: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은 '맥주의 날'을 맞아 음주운전에 대한 자제를 당부했다. 안전국은 매일 매일이 '온전한 정신으로 운전하는 날'(Driver Sover day)이라며 '들뜬 운전'(Buzzed Driving)은 음주운...
    Date2017.04.0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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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캐나다 최초 우주인, 밴쿠버 초등학생들과 경험 공유

    캐나다 최초의 우주인이 밴쿠버의 초등학교를 방문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다고 밴쿠버 교육청이 7일 밝혔다.   마크 가르노(Marc Garneau)는 퀸메리 초등학교(Queen Mary Elementary)를 방문해 강연을 갖고 학생들의 질의응답을 받았다. 현재 가르노는 연방...
    Date2017.04.0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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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하인즈 상표 사과 주스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6일, 하인즈(Heinz) 상표의 사과 주스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사유는 곰팡이(mould) 때문이나 생물학적으로 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ffected products Affected products Brand name Common name Size Code(s) on product UPC ...
    Date2017.04.0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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