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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로바이러스로 태평양 굴 리콜돼

    비씨주에서 수확된 굴이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회수조치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밝혔다.   유니온베이(Union Bay) 상표의 태평양 굴(Pacific Oysters)은 지난 10일에 수확한 물량으로 주로 알버타, 비씨, 마니토바 등에 유통된 것으로 알려졌다.   Recalled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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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경찰, 오펜하이머 공원에서 각종 총기 및 마약류 압수

    밴쿠버 경찰은 오펜하이머 공원(Oppenheimer Park)의 텐트에서 9정의 총기와 마약류, 기타 흉기를 찾아 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화요일 저녁, 가정 분란이 일어났다는 긴급 신고를 접하고 출동해 텐트에서 이런 흉기 등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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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동부는 다시 겨울

    봄이 성큼 다가왔나 싶더니 캐나다 동부에는 다시 눈폭풍이 몰아쳐 한겨울을 맞았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특히 온타리오, 퀘벡, 노바스코샤는 눈폭풍(snow squall) 등으로 곳곳에 기상경보가 발령중인 상태다.   출처: https://weather.gc.ca/warnings/index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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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평균 주급 3.4% 올라

    지난 12월 캐나다의 평균 주급이 3.4% 오른 $1042.39로 조사됐다. 근로 시간은 주당 32.9시간으로 전년의 32.5시간보다 소폭 늘어났다.   증가폭이 큰 업종은 건축, 행정 및 지원서비스, 교육서비스 등이었고, 도매 무역업은 유일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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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홍옷 입고 따돌림 방지에 참여하세요

    2월 26일은 '분홍옷 입는 날'(Pink Shirt Day)로 '따돌림 방지의 날'이다. 각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는 분홍색 윗옷을 입고 와서 따돌림을 없애자는 운동에 동참했다.   정부 차원에서도 따돌림과 괴롭힘을 중한 범죄로 보고 특히 자녀 관련 예방을 위한 자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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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경찰, 비씨주 대법원 판결 위반해 항구 봉쇄한 시위자 6명 체포

    밴쿠버 경찰은 25일, 비씨주 대법원 판결을 따르지 않고 항구를 봉쇄한 시위자 6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월요일인 어제 오후부터 저항을 시작했고 경찰은 체포 전에 기존의 대법원 판결을 상기시키며 항구를 떠날 것을 종용했지만 이에 따르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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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코퀴틀람 경찰, 종이로 된 가짜 번호판 사용한 사고 운전자 수배

    코퀴틀람 경찰은 포트코퀴틀람에서 지난 1월 8일 종이로 된 가짜 번호판을 단 차량으로 사고를 낸 뒤 도주한 남녀를 수배한다고 밝혔다.   2005년식 니산 알티마(Nissan Altima) 차량에는 알버타주의 종이 번호판이 부착되어 있었고 사고 후 경찰이 도착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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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경찰, 전자팔찌 제거하고 도주한 고위험 성범죄자 주의해야

    밴쿠버 경찰은 전자팔찌를 제거하고 도주한 고위험 성범죄자의 신상을 공개하고 주의를 촉구했다.   커스티욘 올슨(Kirstjon Olson, 38세)으로 알려진 그는 밴쿠버 시내 동쪽(Downtown Eastside)에 거주하고 있었으나 규정을 어기고 자취를 감춘 것으로 전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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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동부 퀘벡과 서부 유콘주에서 각각 지진 발생

    캐나다 동부와 서부에서 22일 각각 지진이 발생됐다.   22일 오후 9시경 퀘벡주의 셍타가트(Sainte-Agathe)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은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았음에도 근처에 거주자가 많아 167건의 지진 신고가 접수됐다.   반면에 유콘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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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모넬라 때문에 숙주 나물 리콜

    숙주 나물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 때문에 리콜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밝혔다.   이 제품은 주로 온타리오를 중심으로 유통된 것으로 전해졌다.     Recalled product Brand Product Size UPC Codes Fresh Sprouts Fresh Bean Sprouts 454 g 8 274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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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1월 소비자물가 2.4% 상승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가 전년 동월보다 2.4%, 지난해 12월에 비해 한 달 사이에 2.2% 올라 연초 물가가 크게 상승했다.   휘발유 가격이 올라 휘발유를 제외하면 1월에 2.0% 오른 셈이다.   또한 신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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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용 물병, 질식 위험으로 리콜

    아동용 물통인 콘티고(Contigo) 상표의 아동용 물병이 리콜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밝혔다.   3가지 종류의 크기와 4가지의 색상으로 되어있는 이 물병은 실리콘 주둥이 부분의 이탈로 질식 위험이 있는 것으로 지적됐고 81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나 상해 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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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감 인형, 화학적 위험 때문에 리콜

    여자 아이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 인형이 화학적 유해성 때문에 리콜조치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밝혔다.   대상 제품은 패션 인형(Ethnic fashion dolls or lovely gal fashion dolls)으로 인형의 머리부분에 프탈레이트(phthalates)가 기준치 이상 포함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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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에서도 아기 키우려면 금전적 스트레스 받아

    캐나다 여론조사 기업 리서치코(Research Co.)가 18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비씨주의 부모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발표하고 80%의 가정이 금전적인 문제 로 스트레스를 겪은 적이 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자주 겪는다’고 말한 응답자는 총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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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 휴대용 발전기, 화재 위험으로 리콜

      일본 자동차회사인 혼다의 휴대용 발전기(Honda Portable Generators)가 화재 위험 때문에 리콜 조치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밝혔다.   해당 제품이 염분이 있는 물에 노출되면 소금물이 교류 출력 단자로 들어가 화재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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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 시내 나이트클럽에서 칼부림으로 2명 심하게 다쳐

    토론토 시내의 레벨 나이트클럽(Rebel nightclub)에서 15일(토) 새벽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2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다친 사람은 40대 남성 보안요원과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자로 심하게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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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하이다 그와이 지역에서 이틀 연속 지진 발생

    비씨주 서부의 섬인 하이다 그와이(Haida Gwaii) 지역에서 13일과 14일 연속해 각각 규모 3.7과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했다.   인적이 드문 곳과 해저 지역에서 각각 발생해 피해나 해일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earthquakescanada.n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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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버나비 경찰, 청년 경찰 학교 운영

    버나비 경찰이 처음으로 청년 경찰 학교(Youth Academy)를 운영하며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래 희망이 법집행 등과 관련이 있으면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대상자는 16세~18세의 청소년으로 접수는 3월 13일까지다.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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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사 어묵, 계란 성분 미표기로 리콜

    한인들이 좋아하는 어묵 중 하나인 고래사(Goraesa) 상표의 어묵이 계란 성분을 표기하지 않아 리콜조치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14일 밝혔다.   캐나다에서는 계란이 알러지원(allergen)이기 때문에 엄격한 표기가 요구되고 있다.   유통지역은 온타리오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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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코퀴틀람 경찰, 일단정지 표시 무시한 운전 교습생 면허 정지

    일단정지(Stop) 표시가 있는 곳을 무시하고 주행한 운전교습생이 경찰에 의해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코퀴틀람 경찰은 안전을 우선시하고 있다며 강사와 교습생은 안전 의무를 준수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운전 교습생에게는 90일간의 면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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