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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학급당 학생 수 1년 새 대폭 감소

    비씨주 교사연맹(BCTF: BC Teachers' Federation)은 1년 새 30명 이상의 학급 수가 45%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는 1385 학급에서 757학급으로 대폭 감소한 결과다.   2016-2017년과 2017-2018년의 경우 학년별로 학급 수 크기는 유치원의 경우 19.1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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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씨주 생산 생굴 조심해야

    비씨주의 생굴로 인해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보건부는 지난 3~4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생굴을 먹은 비씨·알버타·온타리오 주민 172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고 발표하며 비씨주 생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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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죠프리 호수 공원에 애완동물 금지

    비씨주 공원 관리청은 앞으로 조프리 레이크 주립 공원(Joffre Lakes Provincial Park)에 애완동물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애완동물은 방문객 경험, 공중 보건 문제 및 자연 보호에 관련해 문제를 자주 일으킨다는 것이 이번 조치의 이유로 특히 애완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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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씨주 공원 보호지역 늘려

    비씨주정부는 비씨주 공원의 190헥타아르를 생태계 보호 구역으로 신규 또는 확장 지정한다고 밝혔다.   존 호간 비씨주 수상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아름다운 비씨주 공원을 확장 보호해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144헥타아르의 지역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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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가티노 공원 캠프장 개장 연기

    캠핑으로 인기가 높은 가티노 공원 캠프장(Gatineau Park campgrounds)이 여전한 얼음과 늦봄으로 인해 개장은 5월 18일까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 전에 캠핑을 예약했던 예약자들은 예약을 변경하는 것이 불가피해졌다. 당초 개장예정일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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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BMO 마라톤으로 버스 노선 변경

    광역밴쿠버의 대중교통을 책임지는 트랜스링크(TransLink)는 6일 개최되는 BMO 마라톤으로 인해 일부 노선이 변경 운행된다고 밝혔다.   First half marathon – (route) — Cambie and King Edward North towards Downtown Core Full marathon – (route) — Ca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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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캐나다 동부 폭풍후 단전 등으로 고통 지속

    캐나다 동부의 폭풍으로 인해 온타리오와 퀘벡 지역의 수십만 가구가 아직도 단전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동부지역을 강타한 폭풍은 나무를 넘어뜨리고 지붕을 날리는 등 재산 피해 뿐만 아니라 온타리오에서는 2명이 사망하는 인명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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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이번 주는 비상대비주간

    이번 주는 비상대비주간(Emergency Preparedness Week)이다.    최근 캐나다에서 홍수가 빈번하게 나타나고 지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비상대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위험성을 알고 계획을 세워 키트를 준비하라고 권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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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백만 달러 복권당첨, 중국계가 차지

      지난주 토요일인 4월 28일에 열린 로또 6/49 추첨에서 비씨주에서 구입된 8장의 복권이 100만 달러의 당첨금을 포함한 보장성 상금에 당첨됐다고 복권공사측이 2일 밝혔다.   이번 복권추첨에서 100만 달러 보장성 복권은 도슨 크릭(Dawson Creek)에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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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노스밴쿠버에서 16일 대규모 채용박람회 예정

    광역밴쿠버의 YWCA는 오는 5월 16일 노스 밴쿠버에서 대규모 채용 박람회(Journey to Employment Hiring Fa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0개가 넘는 유명 은행, 공공기관 및 소매, 교통 등 분야의 민간 기업들이 이 박람회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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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인 태권도 코치, 성폭력 혐의로 기소돼

    토론토경찰은 2일, 지속적인 성폭력 및 추행 등의 혐의로 한인 태권사범 임신욱(44세)씨를 1일 오후 4시10분께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블루어 한인타운 인근의 한 태권도장에서 2015~2017년 사이 제자였던 10대 소녀를 수차례에 걸쳐서 성적으로 추행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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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밴쿠버, 하계 급수 제한 1단계 조치 시행

    밴쿠버는 이번 주부터 주민들이 잔디에 물을 주는 횟수를 제한하는 하계 급수제한 규정을 시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월 1일부터 1단계 급수제한 조치가 시작되면 오는 10월 15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1단계 급수제한 조치는 주민들이 일주일에 2회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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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파티 버스 창문에서 떨어진 여대생 사망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2일 밤 파티 버스를 타고가던 여대생이 창문에서 도로로 떨어져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오후 10시 25분경 파티버스가 교차로를 지날 때 20세의 여대생이 파티버스의 비상용 창문으로 떨어져 2대의 차에 치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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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캐나다 산업별 국민총생산 0.4%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1일, 캐나다의 산업별 국민총생산(Real GDP by industry)이 전달에 비해 0.4% 상승했다고 밝혔다.   광산, 채석, 석유 및 가스 분야가 성장을 이끌어 지난 2월 2.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내구재 제조업이 1.8% 상승해 제조업 전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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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그린벨트 마이크로그린 새싹채소 또 리콜

    그린벨트 마이크로그린의 새싹채소를 또 리콜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1일 밝혔다.   리콜사유는 해당 제품이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최근 지난 달 24일, 30일에 이어 불과 하루 만에 또 리콜이 실시된 것으로 전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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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토론토 경찰, 인도 돌진 밴 참사 희생자 명단 공개

    토론토 경찰은 30일, 토론토에서 밴이 인도로 돌진해 수많은 사상자를 낸 참사의 희생자 10명에 대해 최종 신원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알려진 한인 3명의 희생자가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강철민(Chul Min Kang, 45세, 남, Toronto)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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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그린벨트 마이크로그린 새싹채소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30일, 그린벨트 마이크로그린(Greenbelt Microgreen)의 새싹채소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해당 야채들이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Affected products Affected products Brand name Common name Siz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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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판문점, 북미 정상회담 최고 후보지로 떠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오전, 판문점 평화의집이 제 3지역보다 대표성이 있고 중요하고 지속적인 장소라며 어떻게 생각하냐고 대중들에게 질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언급을 한 후 이 글에는 2만 명이 댓글을 달고 7만 8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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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휘발유값 기록 경신 - 리터당 1.6 달러 돌파

    광역밴쿠버의 휘발유값이 이번 주말을 지나면서 최고치를 여러 번 경신하고 있다.   2008년 이후 북미에서 최고 가격을 기록하고 있는 밴쿠버의 휘발유가격은 현재 리터당 1.6 달러를 넘어서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1.65달러를 쉽게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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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서울과 평양, 표준시부터 통일

    한국과 북한의 정상회담에서 북한 측이 먼저 표준시를 한국이 사용하는 표준시에 맞추겠다고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국은 동경 135도에 맞춰 표준시를 사용하고 있는 반면에 북한은 평양의 경도에 맞게 30분 늦다.   북한은 이번 회담에서의 언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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