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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튬이온 전지묶음 회수 조치

    캐나다 보건부는 '승리'(Victory) 및 프로텍서스(Protexus) 상표의 정전 분무기(electrostatic sprayer)용 충전가능 리튬이온 전지묶음(Lithium-ion battery pack)을 회수 조치한다고 3일 밝혔다. 과열되거나 녹아서 화재 또는 폭발의 위험이 있는 것이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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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밴쿠버 경찰, 경찰 사칭 용의자들 체포

    경찰을 사칭하고 여성 노인을 폭행해 결국 사망에 이르게 했던 2명의 남성이 체포됐다고 3일 밴쿠버 경찰이 밝혔다.   40대로 알려진 이들은 각각 고의살인(murder)과 우발살인(slaughter) 혐의로 기소됐다.   출처: https://mediareleases.vpd.ca/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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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경찰, 경찰 행세 방문자 경보 발령

    밴쿠버 경찰이 1일 경찰 행세를 하고 이른 아침에 방문해 여성 노인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며 시민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경찰 행세를 한 용의자는 2명의 남성이며 피해자는 78세의 노인으로 몇 시간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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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밴쿠버 전철, 파업으로 멈춰 서나?

    밴쿠버의 주요 대중 교통 수단인 전철(skytrain) 노선 가운데 도심과 공항을 연결하는 캐나다선(Canada Line)의 근로자들이 회사 측과 분쟁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회사 측은 월요일 현재 협상이 계속 진행 중이며 모든 노선이 정상 운행 중이라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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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 2만 명 넘어서

    캐나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숨진 사망자 수가 2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적인 캐나다 정부 통계는 30일 오후 7시 기준으로 19942명으로 나와 있으나 31일 오후 1시 기준으로 2만 명을 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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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미션 교도소 한때 봉쇄돼

    캐나다 교정당국(Correctional Service Canada)이 28일 오후 3시 30분 경 미션(Mission)에 위치한 교도소를 봉쇄하고 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정당국은 이 수색이 교도원과 재소자의 안전과 보안을 위한 것이라며 금지품(contraband)의 반입을 차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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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온타리오, 공항과 국경에서 코로나19 검사 의무화

    온타리오 주정부가 해외 입국자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할 방침을 표시했다.   해외 입국 경로인 피어슨 국제공항과 오타와 및 해밀턴 등 외국 항공편이 도착하는 공항, 육로 국경을 통한 해외 입국자들에 대해 강제적으로 코로나19 중합효소 연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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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써리 범죄, 지난해 14% 감소

    써리 경찰은 지난해 전체 범죄가 전년도에 비해 14%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폭력 범죄는 4/4분기에 19%, 연간 기준으로 9% 감소했고 살인은 전년보다 43% 감소했지만 살인 미수는 별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총격은 젼년도 대비 24% 줄었고, 강도는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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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산책으로 겨울 우울증 이겨내야

    긴 겨울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람들의 우울증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필지역 보건당국은 동네 산책을 권유했다.   필지역 크레딧밸리 보존당국은 공원, 황야, 도심녹색공간 및 정원 등이 신체 및 정신 건강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를 소개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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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써리에 2개교 신규 개교 및 2개교 확장

    학생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써리에  지난해 2개교가 신규로 개교하고 기존 2개교는 확장을 마쳤다고 비씨 주정부가 27일 밝혔다.   7천 3백만 달러가 투입된 이번 투자로 1700여 학생들을 위해 에지우드(Edgewood)과  더글라스(Douglas) 초등학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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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마개 미착용 법원 입장객 제지하던 밴쿠버 경찰 중상 입어

    입마개 착용을 거부하고 난동을 피우던 남성을 제지하다 밴쿠버 경찰이 다리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53세로 알려진 이 남성은 26일 밴쿠버 시내의 법원에 입장할 때 보안요원에 의해 입마개를 착용해달라는 요청을 들었고 계속해서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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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보츠포드 튤립 축제, 영구 폐지

    지난 2016년부터 이어져온 광역밴쿠버 명물 축제 가운데 하나인 아보츠포드 축제(Abbotsford Tulip Festival)가 코로나19 사태를 이기지 못하고 영구히 폐지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축제 주최 측은 아보츠포드를 떠나 중부 지역인 오카나간의 북부 지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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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행 혐의 한인 태권도 사범에 6.5년형 선고돼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한인 태권도 사범에게 지난 14일 유죄가 결정된 데 이어 22일 6.5년형이 선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40대로 알려진 사범은 캐나다 태권도 대표팀을 이끌었으며 2명의 피해자에 의해 고발된 것으로 1명의 피해자는 이번에 신원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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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토론토 지역 폭설경보

    광역토론토 지역에 화요일 폭설이 예상된다며 토론토시가 이에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비필수적 이동을 자제하고 필수적 이동이 필요하면 미리 계획을 세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설명이다. 현재 온타리오 남부 지역에는 해밀턴, 필 등의 지역에 강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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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 이하 코로나19 희생 3번째 발생

    온타리오주에서 첫 20세 이하의 코로나19 희생자가 나왔다고 캐나다 언론들이 보도했다.   온타리오주 런던에 거주하는 야신 다베(Yassin Dabeh, 19세) 씨가 인근 델라웨어(Delaware)에 위치한 미들석스 테라스(Middlesex Terrace) 요양원에서 계약직 청소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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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코로나19 백신 일정 공개

    비씨주가 22일 코로나19 백신 일정을 공개하고 오는 9월까지 일반 접종을 완료하기로 했다.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1,2단계로 나눠 3월까지 접종하며 일반 접종은 4월부터 시작해 2단계로 나눠 9월까지 완료한다는 것이 골자다.   18세부터 59세까지의 일반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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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밴쿠버에 주말 강설 특보

    토요일인 23일 저녁부터 일요일 아침까지 광역밴쿠버 일원에 2~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그러나 200m가 넘는 고지대는 최대 15cm도 예상할 수 있다고 기상청은 덧붙였다.     5:50 PM PST Friday 22 January 2021 Special weather statement in 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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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 상승률 0.7%, 실업보험수급자수는 감소, 자격자는 증가

    캐나다의 12월 소비자물가 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0.7% 소폭 상승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했다. 고용보험수급자수는 지난 10월의 최대에서 11월에는 조금 감소한 3.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급자수는 새로운 규정의 적용으로 수급자격자는 10명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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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이동 제한은 권고 사항

    비씨 주정부가 다른 주에서 오는 여행객 제한을 법적으로 제재하지 않겠다며 대신 방역수칙 준수에 매진할 뜻을 비쳤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비필수 이동 제한령이 발령됐지만  대부분 업무적인 이유로 이동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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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신임 부통령은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

    미국 신임 대통령과 부통령의 취임식이 있던 지난 20일 몬트리올의 한 고등학교에서 환호성을 지른 이유는 카말라 해리스(Kamala Harris) 신임 부통령이 바로 이 학교 출신이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통령은 어머니 쉬야말라 고팔란 해리스(Shya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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