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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 주류판매점 화재 성금 역대 최고 기록

    비씨주 내륙의 산불 피해에 대한 성금을 모금해 온 비씨 주류판매점(BC Liquor Stores)은 41만 7675달러를 모금해 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모금액은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비자들의 성금으로 가장 많이 성금을 낸 소비자들은 포트코퀴...
    Date2017.09.0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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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씨주 북부, 캠프 파이어 허용

    비씨 주정부는 그동안 금지돼 왔던 캠프 파이어가 7일 정오를 기해 비씨주 북부 지역에서 허용된다고 밝혔다.   이는 계절적 요인과 향후 추가적인 산불 위험이 감소됨에 따라 내려진 조치다.   그러나 사방 50cm 이상의 불은 여전히 금지된다고 주의를 당부했...
    Date2017.09.0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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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7 한인 동포의 날 행사 9월 16일

    2017 한인 동포의 날 행사가 오는 9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개최된다.   캐나다한인여성회(KCWA)는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노스욕 사무실 (540  Finch Ave. West, Toronto)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는 교육, 건강,  취업이...
    Date2017.09.0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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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밴쿠버섬 토피노 인근에서 규모 3.6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5일 오전 8시경 밴쿠버섬 토피노 인근에서 규모3.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우크루에렛(Ucluelet, BC)에서 8km 떨어진 지점으로 인근에 토피노(Tofino, BC)가 있으며, 비씨주 주도인 빅토리아에서 168km 떨어진 지점이다. 부상자나 ...
    Date2017.09.0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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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미 FTA 폐기여부 검토한 적 없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연합뉴스 <백운규 산업장관, “한미 FTA 폐기도 가능성 중 하나로 검토”> 제하 기사에 대해 “산업부 장관의 언급은 정부가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한미 FTA 폐기여부를 검토하...
    Date2017.09.0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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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5주년 결혼 기념 여행에서 사고로 숨진 에드먼튼 여성

    커플 30주년을 맞아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에드먼튼 부부 중 아내가 익사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고 캐나다 공영방송인 CBC가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21일 10일 계획으로 여행을 떠난 3일차 되던 결혼 25주년 기념일에 아내가 익사한 것이다. 산호초, ...
    Date2017.09.0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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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3살 소년에 달걀 던져 실명 위기 사고 용의자는 10대 청소년들

    노스밴쿠버 경찰은 지난 8월 24일 지나가던 차량에서 던진 달걀로 13살 소년에게 실명위기의 중상을 입힌 사건의 용의자의 신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노스밴쿠버에 거주하는 17세 (1명) 및 18세(3명)의 청소년들로 확인됐고 용의차량도 확인했다고 ...
    Date2017.09.0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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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광역 밴쿠버 늦더위로 몸살

    광역 밴쿠버에 노동절 연휴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늦더위가 심술을 부리고 있다.   캐나다 기상청은 연휴가 끝나는 화요일까지 폭염이 계속돼 5일에는 35도 전후까지 최고 기온이 오르겠다고 전망했다.   이번 특보는 일주일 전부터 예견됐지만 예상을 넘는 더...
    Date2017.09.0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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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요람이 아이를 질식하게 할 수 있으므로 주의 필요

    캐나다 보건부는 부모들이 아이를 기를 때 요람이 잠자는 아이를 질식시킬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부모가 너무 부드럽고 푹신한 요람을 사용하게 되면 아이가 잠잘 때 질식할 수 있다며 아이를 절대로 혼자 두거나 요람을 간이침대나 놀이터 안에 설치...
    Date2017.09.0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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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연휴, 광역밴쿠버 폭염 특보 발령

    캐나다 기상청은 1일, 노동절 연휴에 밴쿠버 인근 지역에 고기압의 영향으로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예상된다고 특보를 발령했다. 이번 더위는 일요일인 3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3:36 PM PDT Friday 01 September 2017 Special weather statement ...
    Date2017.09.0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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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자연미 건조과일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자연미(自然味 Ziranwei) 상표의 건조 및 보존 과일을 리콜한다고 31일 밝혔다.   리콜 사유는 알러지의 원인이 되는 아황산(sulphites)을 표기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해당 품목은 건조 자두, 보전 생강, 보전 귤, 중국 올리브 등이...
    Date2017.08.3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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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노동절 연휴에 토론토에서 갈 만한 곳은?

    이번 주말은 4일인 월요일이 노동절이라 연휴가 된다. 토론토 인근에서 개학 전 마지막으로 가 볼 만한 곳은 어디가 있을지 살펴본다   *원더랜드  www.canadaswonderland.com *캐네디언내셔널엑시비션(Canadian National Exhibition) www.theex.com *버스커 ...
    Date2017.08.3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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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새 학기에 학생 수는 64만 명

    비씨 주정부는 새 학기에 학생 수는 64만 명에 이른다고 밝히고 개학에 대한 준비를 잘 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새로운 교과과정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올해 학생들이 어떤 것을 배우게 되는지 미리 확인하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New curriculum: Th...
    Date2017.08.3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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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씨주, 산불 지역 주말 여행 주의 촉구

    비씨 주정부는 산불이 지속되고 있는 카리부 지역에 주말 여행을 할 때는 주의를 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긴 연휴 기간동안 돌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더운 날씨에 건조한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인재로 인한 산불을 방지하고자 해당 지역에서의 캠프...
    Date2017.08.3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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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급승용차 전시회, 밴쿠버에서 9월 9일~10일

    광역밴쿠버에서 세계 최고급 승용차 전시회가 9월에 개최된다.   슈퍼카로 불리는 최고급 승용차를 한꺼번에 감상하며 호화로운 라이프스타일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2017 력셔리 & 슈퍼카 위크엔드(Luxury & Supercar Weekend)가 9월 9일과 10일 ...
    Date2017.08.3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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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국계 캐나다 군인, 한국서 강도 행각

    한국계 캐나다 군인이 한국 방문 시에 강도 행각을 하고 출국하려다 한국 경찰에 검거됐다.   용의자는 어렸을 때 이민을 와서 시민권을 취득한 뒤 캐나다 군에 입대했다가 이번에 친척 방문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 http://www.yt...
    Date2017.08.2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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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밴쿠버 일원에 미세먼지 및 오존 주의보 발령

    캐나다 기상청은 오후 4시 30분을 기해 밴쿠버 일원에 미세먼지 및 오존 주의보를 발령했다.   현재 미세먼지는 PM2.5로 쉽게 실내에까지 침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광역밴쿠버의 동쪽과 프레이저밸리 지역에는 더운 날씨 때문에 오존 수준(ground lev...
    Date2017.08.2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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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신입생 설명회 기간에 술 및 약물 자제하세요

    캐나다 보건부는 9월 학기가 시작되면서 신입생 설명회 주간이 다가옴에 따라 신입생들의 술 및 약물 남용에 자제를 당부했다.   각종 파티가 이어지고 학기가 시작되며 들뜬 기분에 잘못하면 큰일이 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Know your drinking limits...
    Date2017.08.2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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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7년 1/4분기 캐나다 국제 1박여행자 850만 명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시민이 2017년 1/4분기에 야간 1박을 이용해 국제여행을 한 여행객이 850만 명에 달하며 140억 달러를 소비했다고 밝혔다. 여행객 중 460만 명은 미국으로 여행했고 50억 달러를 소비했다.   미국 시민은 190만 명이 캐나다로 왔으며 1...
    Date2017.08.2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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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MEC 자전거 짐가방 리콜

    스포츠 용품 전문업체인 MEC(Mountain Equipment Coop)의 자전거용 짐가방(pannier)이 리콜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28일 밝혔다.   짐가방의 줄이 자전거에 끼여 다칠 우려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2163개가 판매됐지만 사고 신고는 없는 ...
    Date2017.08.2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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