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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섬 빅토리아에서 규모 1.9 지진 발생

    토요일인 28일 오후 3시 7분경 밴쿠버섬의 빅토리아에서 규모 1.9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을 느낀 주민들로부터 18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지진은 가볍게 느껴져 피해는 알려지지 않았다.     출처: https://earthquakescanada.nrcan.gc.ca/recent/202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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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감염 증상 있으면 캐나다 국내 여행 금지

    캐나다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된 사람들의 국내 여행을 전면 금지한다며 국내선 비행기와 열차 탑승을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총리는 28일 오전 국내 여행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발표하며, 다음 주 월요일(30일) 정오를 기해 조금이라도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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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기준금리, 0.5%포인트 추가 인하로 사실상 제로금리

    캐나다가 코로나19 사태에 더욱 대응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추가인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야간금리(overnight rate)는 0.25%가 됐다.   캐나다 금리는 3월 한 달간 1.75%에서 0.25%로 1.5%p 내려 사실상 금리가 0인 상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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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란트라, 올해 캐나다 최고의 중고차로 선정돼

    현대자동차 엘란트라가 캐나다의 한 자동차 잡지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중고차’로 뽑혔다.   자동차 잡지인 휠즈(Wheels)는 신차를 구입한 소유주들의 경험을 분석해 매년 최고의 중고차를 선정하고 있는데 소비자의 구매요인 중 가장 중요한 요인이 신뢰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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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팔기, 사재기, 사회적 거리두기 위반은 강력 단속하기로

    비씨 주정부가 의료품 및 생필품에 대한 되팔기와 사재기를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를 지키지 않을 때는 보다 강력한 조치 및 처벌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존 호건(Horgan) 수상과 마이크 판워스(Farnworth)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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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 팽이버섯, 캐나다에서도 회수조치

    한국산 팽이버섯이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리콜된다.   캐나다보건부는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어 팽이버섯을 리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주로 온타리오와 퀘벡을 중심으로 유통됐으나 전국 유통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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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의심될 때 주별 신고 전화번호는 811이 대부분

    캐나다는 연방국가로 보건관련 정책은 주정부가 책임을 짐에 따라 코로나19 의심 시 주별 신고 전화번호도 대부분이 811이지만 아닌 주도 있다.   비씨, 유콘, 알버타, 사스카취완, 노바스코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뉴브런즈윜   : 811   마니토바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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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에서 일주일 새 실업급여 신청자 백만 명 근접

    지난 3월 16일부터 3월 22일 사이에 실업급여(고용보험) 수급 신청자 수가 백만 명에 근접한 92만 9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에 캐나다 수상은 일주일 사이에 50만 명에 근접했다고 발표했으나 그 후에도 폭발적으로 증가해 백만 명에 가까운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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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제품의 USB 충전기 회수 조치돼

    캐나다 보건부는 USB충전기가 충격, 화상, 화재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돼 6개 제품을 추가로 리콜한다고 23일 밝혔다.     Affected Products Product Description Sample obtained at Importer Number of units affected Date of recall Image Included in 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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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시, 23일 비상사태 집행 조례 표결 예정

    밴쿠버시는 23일 비상사태 발령을 강제하기 위해 향상된 조례를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밴쿠버시는 이미 20일 운동장과 야외활동시설을 폐쇄하고, 21일 식당 운영을 제한했으며 22일에는 공원과 해변의 주차장을 폐쇄했다.   City Council will hold a spe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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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50~59세에서 가장 많아

    비씨주의 20일 코로나19 확진자 발병현황에 따르면 비씨주가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가운데 가장 발병이 많이 발생한 연령층은 50~59세로 나타났다. 이어서 30~39세, 60~69세, 40~49세, 20~29세, 70~79세의 순이었다.       출처: https://news.gov.bc.ca/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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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밴쿠버 버스, 뒷문 승하차로 당분간 무료

    광역밴쿠버의 대중교통을 책임지는 트랜스링크가 20일부터 시내 버스 탑승 승객이 승∙하차시 뒷문만 이용하게 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는 운전기사를 보호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것이다. 뒷문에는 카드 결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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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밴쿠버 경찰, 안전 위협 없는 낮은 순위 사건에는 전화를 통해 처리

    밴쿠버 경찰이 경관들의 안전을 위해 위험을 줄이는 방안으로 우선 순위가 낮은 사건에 대해서는 전화통화를 통해 처리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순위가 낮은 사건은 현재 안전을 위협하고 있지 않은 경우나 현장에 용의자가 없는 경우 등으로 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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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인 학생 사상자 낸 교통사고에 부주의 운전으로 기소

    지난 해 3월 25일 코퀴틀람의 한 교차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도로 안전지대에 있던 한인 학생 2명의 사상자를 낸 운전자에 대해 부주의 운전(drive without due care and attention)으로 기소했다고 코퀴틀람 경찰이 밝혔다.   이 사고로 13세의 한인 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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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미국 국경 폐쇄 시점은 금요일 오후 유력해

    캐나다 수상은 캐나다-미국 국경 폐쇄 시점이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의 주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현재 캐나다 관리와 미국 국토안보부 사이에 시점을 최종 조율하고 있는 가운데 주말이 양국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는 시점으로 관측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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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공원에서 50대 남성과 9세 아동이 대치한 이유는?

    코퀴틀람 경찰은 빅토리아 공원에서 50대 남성과 9세 아동이 대치한 이유를 밝히기 위해 시민들의 제보를 받는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 16일 오후 1시 화창한 날씨에 붐비던 공원에서 경찰을 호출한 신고자가 이 장면을 잘 설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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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퀴틀람 파출소 폐쇄

    코퀴틀람 경찰은 코로나19 감염으로 비상사태가 선포되자 시만, 자원봉사자, 직원 등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내 파출소(Community Police Stations)를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경찰서의 안내대(front counter) 서비스는 지속될 예정이나 일부 서비스 제한이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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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스키장 모두 폐장

    밴쿠버의 3개 스키장이 코로나19 여파로 이번 시즌을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사이프레스는 15일 오후 4시, 시무어는 16일 오후 5시, 그라우스는 16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위슬러 스키장은 15일부터 22일까지 일단 휴장한 뒤 다시 판단할 것으로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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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대중교통 이용, 코로나19에 안전할까?

    광역밴쿠버의 대중교통을 책임지는 트랜스링크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산하 차량에 대해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랜스링크는 모든 시설에 대해 하루에 1번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있고, 스카이트레인 차량에 대해서는 밤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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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트 강에서 보트 전복, 3명 구조 1명 실종

    코퀴틀람 경찰은 피트 강(Pitt River)에서 14일 11시 경 보트가 전복되어 4명이 물에 빠졌다고 전했다.   이 중에서 3명은 구조됐으나 1명은 아직까지도 실종상태로 전해졌다. 불행히도 구조자 가운데 여성 1명은 병원 치료 중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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