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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벡 하브르셍삐에르 인근에서 규모 2.9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10일 오전 1시 경 퀘벡주의 하브르셍삐에르(Havre-Saint-Pierre, QC) 인근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주민들로부터 2건의 신고가 있었지만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earthquakescanada.nrcan.g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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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 펨브로크에서 규모 2.9 지진 발생

    온타리오 펨브로크(Pembroke, ON) 인근에서 9일 저녁 9시 40분 경,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오타와에서는 120km 떨어진 지점이다.   크게 놀란 주민들로부터 24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나 피해 상황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원지에 가까운 일부 주민은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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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와 및 토론토 지역, 무더위 경보

    오타와 및 토론토를 포함한 남부 온타리오 지역에 무더위 경보가 발령됐다. 이 더위는 일단 화요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30도를 웃돌며 40%를 넘나드는 습도를 보일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아이, 임신부, 노약자 등의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주차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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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 뱃놀이, 다른 선박을 고려하며 즐겨야

    여름철이 맞아 해상에서 뱃놀이를 하는 인파가 많아짐에 따라 노스밴쿠버 경찰이 다른 선박을 고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캐나다해운법(Canada Shipping Act)에 따르면 운항시 다른 선박을 배려해야 하며 위반 시에는 소형 선박의 경우 350달러의 벌금이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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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모넬라에 오염된 양파 비상

    캐나다에 살모넬라에 오염된 양파가 수입되어 보건부가 수 차례에 걸쳐 회수조치와 시민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당초 붉은 양파를 중심으로 살모넬라 파동이 있었으나 지금은 여러 양파가 다양하게 살모넬라에 오염되어 주의가 요망된다.   Recalled produ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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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씨주 대중교통 사용시 입마개 착용 의무화

    밴쿠버 영사관은 광역밴쿠버 교통공사의 입마개 착용 의무화 내용을 교민들에게 공지했다.   Translink 및 BC Transit은 8.24(월)부로 메트로밴쿠버 지역 전체 구간에서의 버스, Skytrain, Seabus 탑승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한 바, 관련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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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비상상황 10번째 연장해 8월 18일까지 시행

    지난 3월 18일 첫 발령되었던 비씨주 코로나19 비상상황이 10번째 연장되어 선포되어 총 22주간 계속되어 최장기를 기록하게 됐다.   이에 따라 8월 18일까지 코로나19 비상상황(state of emergency)이 지속되고 현재 비씨주도 재유행 단계로 접어들 가능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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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돼도 신체적 거리두기와 입마개 착용을 생활화해야

    캐나다 최고 보건책임자가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백신이 특효가 아닐 수 있다는 전망을 부정했다.   오타와에서 오늘 가진 상황요약발표(bress briefing)에서 캐나다인들은 코로나19 백신이 특효가 아닐 수 있다는 기대를 하지 않아야 한다며 백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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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카나간 프린스턴 지역 들불로 대피령

    오카나간 지역의 프린스턴과 알리슨 호수 주립공원 사이에서 들불이 발생해 3일 오후 5시 30분에 대피령이 발령됐다.   영향을 받는 가구 수는 43 채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www.rdosmaps.bc.ca/min_bylaws/NewAndEvents/Press_Release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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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특효약 영원히 없을 수 있어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특효약(silver bullet)이 없을 가능성에 대한 암울한 전망을 밝혔다.   3일 스위스 제네바 세계보건기구 본부에서 열린 화상 요약보고회(press briefing)에서 현재 3단계 임상 시험 중에 있는 백신후보가 많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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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버타 및 비씨주에 무더위 경보

    알버타주 거의 전역과 비씨주의 절반에 무더위 경보(heat warning)가 내려졌다.   에드먼튼과 캘거리를 비롯해 29도가 넘는 더위가 월요일인 3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출처: https://weather.gc.ca/warnings/index_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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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여권 우편신청 접수 재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캐나다 연방정부 공무원들의 일부 서비스가 축소되면서 임시로 중단됐던 캐나다 여권 발급 서비스 일부를 다시 시작한다고 캐나다 정부가 발표했다.   이에 따라 7월 31일부터 우편으로 여권 발급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긴급하게 여권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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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미국산 붉은 양파,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으로 회수

    미국으로부터 수입된 붉은 양파(Red onion)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지난 한 달 사이에 캐나다 전국 114명이 식중독을 앓았으며 미국에서 캐나다로 수입된 붉은 양파의 살모넬라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 중인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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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부, 영주권 비자 만료자도 캐나다 입국 가능하도록 조치

    이미 취득한 캐나다 영주권 상륙문서(landing paper; CoPR)나 영주 비자가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에 체류 중에 만료된 이들은 캐나다로 입국이 가능해진다고 캐나다 연방 이민부(IRCC)가 밝혔다.   유효기간이 만료된 영주권 카드 및 상륙문서 소지자들은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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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렘데시비르, 캐나다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 조건부 승인

    캐나다 보건부는 렘데시비르(Remdesivir)를 중증 코로나19 감염증 증상에 대한 치료를 위해(for the treatment of patients in Canada with severe COVID-19 symptoms)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위와 같은 단서 조항이 붙은 조건부 승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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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탈수 방지 위해 무가당 단물 먹여야

    프레이저 보건 당국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아이들의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설탕을 넣지 않으면서도 단맛을 내는 음료를 섭취하게 하라고 권고했다.   사실상 맹물(plain water)이 가장 좋지만 아이들이 오이 조각이나 장과(漿果, berry) 같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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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나비 경찰, 외출 잦은 여름철 교통 단속 강화

    버나비 경찰은 여름을 맞아 젊은이들과 가족들이 많이 도로에 나타난다며 교통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25일 특히 운동장 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해 55건의 과속을 단속하고 3건의 초과속에 대한 차량을 압류한 것으로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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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리 수퍼스토어에서 7월 20일 종업원 확진자 발생

    광역 밴쿠버 써리 길포트 인근의 대형 소매점인 수퍼스토어(Superstore)에서 직원 1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직원은 지난 7월 20일 마지막으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지점이 즉시 사고 관리팀을 배치하고 지역감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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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무더위 본격 시작

    캐나다 기상청은 비씨와 알버타 및 온타리오주에 무더위 경보를 발령했다.   광역밴쿠버를 중심으로 월요일까지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지속되며 에드먼튼을 중심으로 이틀간, 오타와와 토론토 지역에도 무더위 경보가 내렸다.   출처: https://weather.gc.c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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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밴쿠버 경찰, 총격 용의자 체포

    밴쿠버 경찰은 지난 22일 밴쿠버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피해 남성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갔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용의자인 21세의 남성은 무기 소지, 폭력, 의도적 총기 발사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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