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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버거의 날' 치즈버거 무료

    패스트푸드 업계의 공룡 맥도널드가 18일 '치즈버거의 날(National Cheeseburger Day)'을 맞아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맥도널드는 맥도널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구매를 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치즈버거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임의의 메뉴를...
    Date2017.09.1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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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래스카 스캐그웨이에서 규모 5.1 지진 발생

    캐나다 비씨주와 인접한 미국 알래스카주의 스캐그웨이(Skagway, AK)에서 16일 오후 4시 38분경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인접한 유콘준주의 도시인 화이트호스(Whitehorse YT)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캐나다내에서 피해신고는 없는 것으로...
    Date2017.09.1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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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캐나다 청년위원회 위원에 신청하세요

    캐나다 수상 직속으로 청년위원회(PM Youth Council)이 있으며 2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16세에서 24세까지의 캐나다 국적 청년이면 10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아시아계 청년으로는 현재 2명의 중국계만 활동하고 있다.    출처: https://www.canada.c...
    Date2017.09.1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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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씨주 최저임금 오늘부터 11.35달러

    비씨주의 최저임금이 15일인 오늘부터 시간당 11.35달러가 적용된다.   새로 정권을 인수한 신민당은 지난 5월 9일 선거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공약했었고, 곧 15달러로 인상할 계획을 세웠었다.   그러나 최저임금 15달러는 정권인수에 연합한 녹색당의 의견을...
    Date2017.09.1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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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간식 먹으며 운전하면 부주의 운전 벌금 부과

    비씨주 경찰은 간식을 먹으며 운전하면 부주의 운전(distracted driving)으로 368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벌점이 6점 추가된다.   ‘부주의 운전’에는 운전 중 문자 또는 전화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지도 보기, GPS 설정하기...
    Date2017.09.1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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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올림픽 윤리위원장에 선임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전 유엔사무총장인 반기문 씨를 윤리위원장(ethics commission)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윤리위원회 위원은 9명으로 이번에 새로 선임된 위원들을 포함해 임기는 4년이다.   출처: https://www.olympic.org/news/ioc-elects-former-un...
    Date2017.09.1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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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구강 관리 제품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세이지 회사(Sage Product LLC)의 구강 관리제품인 구강보습제(Toothette Oral Care Mouth Moisturizer) 및 고급 구강스프레이(Advanced Oral Moisturizer Spray)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캐나다에서 1억 2천만(123,735,344) 개 ...
    Date2017.09.1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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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노스밴쿠버 경찰, 음란행위 남성 공개 수배

    노스 밴쿠버 경찰은 여성 앞에서 부적절한 음란한 행위를 한 50대 남성의 몽타주를 공개하며 정보가 있는 사람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8월 9일 오후 1시경에 린 밸리 지역을 혼자 걷던 여성 앞에 한 남성이 나타나 여성 앞에서 부적절한 행위...
    Date2017.09.1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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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캐나다 대학, 세계 대학 순위 상승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즈에 따르면, 캐나다의 맥길대학은 세계 대학 순위에서 지난해처럼 42위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부의 명문대인 유비씨는 2017년도 40위에서 34위로 올랐고 토론토대학도 24위에서 22위로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Date2017.09.1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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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운전 중 통화는 그만

    노스밴쿠버 경찰은 비씨주교통공사 및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운전 중에 통화를 자제하라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school zone)이나 하차장(drop off area)에서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노스밴쿠버 어린이들...
    Date2017.09.1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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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여왕 퇴위 후 캐나다 왕정국가 유지에 절반 찬성

    여론조사기관인  포럼연구소(Forum Research)에 따르면 캐나다의 국가 원수인 영국의 여왕이 퇴위하고 나면 캐나다가 왕정국가로 남는 것에 절반이 찬성하고(43%) 절반(41%)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만이 모르겠다고 답변했다.   이 조사는 1150명의 ...
    Date2017.09.1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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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초강력 태풍 어마, 미국 상륙

    일요일인 10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초강력 태풍(hurricane) '어마'(Irma)는 당초 카테고리 5에서 현재 2로 약화됐지만 최고 풍속은 시속 177km에 달하며, 여전히 위협적인 존재라고 미국 태풍센터가 밝혔다.   플로리다 주정부는 오후 8시 현재 '어마'는 플로리...
    Date2017.09.1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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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주말 단비로 광역 밴쿠버 일원 기상특보 해제

    광역밴쿠버 및 비씨주 남부에 발효됐던 기상특보가 주말에 내린 단비로 일제히 해제됐다.   그동안 비가 내리지 않고 폭염이 기승을 부린 데다가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대기 오염도 심각했던 비씨 주민들에게는 9월에 들어 늦었지만 반가운 비였다.   다만...
    Date2017.09.1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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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씨주 임대료 상승폭 4%는 물가상승보다 너무 높아

    비씨주의 주택관련 정책을 담당하는 셀리나 로빈슨(Selina Robinson) 주택부장관(BC Housing Minister)이 세입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택임대료의 연간상승 한도율을 축소하는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비씨주 언론들이 보도했다.   현행 ...
    Date2017.09.0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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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공룡기업 아마존의 본부는 토론토?

    토론토시가 세계 최대의 온라인 유통업체인 아마존의 제2본부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마존은 북미 도시 중에서 ‘제2의 본부’ 후보지를 선정하는 과정에 있으며 시애틀에 있는 본사와 유사한 규모로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Date2017.09.0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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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토론토 학교 근처 교통 안전 구역 신설

    토론토시는 지난 5일 사각길안전계획(Vision Zero Road Safety Plan)의 일환으로 학교 교통안전구역(School Safety Zone)들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학교 교통안전구역은 도보로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8천만 달러 예산의 사각길안전계획의 일부로...
    Date2017.09.0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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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저스티스 화장품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저스티스(Justice) 화장품의 파우더와 화장 세트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파우더에 석면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제조국은 중국이며 유통은 저스티스가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ll the lot numbers and UPC c...
    Date2017.09.0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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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퀀텀 스키 헬맷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퀀텀 스미스 헬맷(Quantum Smith Ski and Snowboard helmets)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헬맷의 버클 때문에 부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미국에서 5800개, 캐나다에서 870개가 판매됐지만 피해 신고는 아직 없는 것...
    Date2017.09.0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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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씨주 자동차 보험 인상 예정

    비씨주 교통보험공사(ICBC)의 자동차 기본 보험료가 올해 안으로 6.4% 더 오를 것으로 전해졌다. 비씨 주정부는 과도한 보험금 청구와 소송 때문에 보험료를 인상할 수밖에 없다며, “보험료 인상은, ICBC의 재정 위기를 극복할 장기 계획의 일부”로 “과감한 결...
    Date2017.09.0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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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1.0%로 인상

    캐나다 중앙은행은 6일 은행금리를 인상해 1%로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리는 1.25%가 되며 예금 금리는 0.75%가 됐다.   중앙은행은 캐나다 국내 경기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 7월 0.5%에서 0.75%로 올린 이후 올해 두 번째로 금리를 인...
    Date2017.09.0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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