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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스마트폰, 캐나다 항공기에서 발화

    토론토 공항 발 밴쿠버 향 에어 캐나다 여객기에서 승객의 휴대전화가 발화해 승객 1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캐나다 언론들은 1일 오전 7시께 토론토 피어슨 국제 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고 있던 에어캐나다 AC101 여객기 내에서 한 여성 승객의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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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롯데 칸쵸 캐나다에서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롯데의 칸쵸를 리콜한다고 28일 밝혔다.   표기되지 않는 땅콩 성분이 함유됐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동 제품은 지난 21일에도 리콜 명령을 받은 바 있다.   Affected products Affected products Brand name Common name Size Code(s) on pr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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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하디 인근 해저에서 규모 4.5 지진 발생

    밴쿠버섬의 포트하디 인근 해저에서 1일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   해당 지점은 포트하디에서 서쪽으로 200km, 밴쿠버에서는 500여 km 떨어진 지점이다.     출처: http://www.earthquakescanada.nrcan.gc.ca/recent_eq/2018/20180301.1835/index-e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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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델타의 고등학생, 공기총 휴대로 체포

    광역밴쿠버 델타의 델뷰 고등학교(Delview Secondary School) 인근에서 공기총(pellet gun)을 휴대한 10대 남학생이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델타 경찰은 지난 26일 정오께 학교 주변에서 총기를 휴대한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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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코퀴할라 고속도로에서 기상악화로 인한 사고로 29명 부상

    코퀴할라(Coquihalla) 고속도로에서 버스 등 6대 차량 간 추돌 사고가 발생해 29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26일 오후 8시께 코퀴할라 고속도로의 호프 인근에서 버스 2대, 트럭 2대, 승용차 2대가 기상 악화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고 특히 13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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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국 2017년 인구 7만 2천 명 증가, 사상 최저

    == 2017년 출생.사망통계 잠정 결과 == ㅁ 출생 ○ 출생아 수 35만 7천 7백 명, 전년대비 4만 8천 5백 명(-11.9%) 감소 ○ 조(粗)출생률(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수)은 7.0명, 전년보다 0.9명(-11.4%) 감소 ○ 합계출산율은 1.05명, 출생통계 작성(1970년) 이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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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 보고를 빙자한 신용 사기에 주의

    버나비 경찰은 세금 보고를 빙자한 신용사기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세금보고를 본격적으로 해야하는 시기에 항상 성행하는 신용사기는 자신들에게 회신하라며 전화번호를 남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에 대비하는 5가지 요령으로 세무서가 전화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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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씨주에서 좋은 직장은 대학교

    구직 정보 사이트 인디드(indeed.com)는 비씨주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로 영국계 회사인 러쉬화장품(Lush Cosmetics)을 꼽았다.   그 뒤로는 비씨주의 유명 2개 대학교가 선정됐는데 UBC와 SFC가 차지했다. Ledcor와 Best Buy는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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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코퀴틀람 경찰, 원주민 소년 소녀 실종에 시민 제보 당부

    코퀴틀람 경찰은 원주민 소년 소녀 실종 사건이 발생했다며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있다.   피어스 커닝험(Pierce Cunningham, 14세, 남)과 베이레이 숨너(Bayleigh Sumner, 14세, 여)는 각각 24일 마지막으로 목격되고 25일 실종 신고 됐다.   경찰은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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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겨울철 운전 시 앞유리 눈과 얼음은 모두 제거해야 벌금 안 물어

    밴쿠버 경찰은 차 앞유리에 눈이 쌓인 채 운전을 하면 벌금이 81달러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하루 걸러 눈이 내리고 있어 광역밴쿠버 지역의 교통에 불편이 있는 가운데 경찰이 안전 운행에 대해 경고하고 나선 것이다. 눈이 오거나 아침에 일어나면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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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토론토에 온라인 사기 주의보

    토론토 경찰은 22일, 온라인 상에서 거래되는 사기성 티켓 거래에 유의해 달라고 발표했다.   온라인 상에서 거래한 티켓에 대한 대금을 입금하면 아무 것도 보내지 않고 연락을 중단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은 이벤트 티켓을 다루는 사고팔고 온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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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토론토 경찰, 가석방 수감자 공개 수배

    토론토 경찰은 가석방 중인 수감자를 전국에 공개수배한다고 23일 밝혔다.   4년 2개월의 감옥형을 언도받고 복역중인 더스틴 크냅르골(Dustin Knapp-Legault) 씨는 26세로 5피트 7인치(약 170cm)의 키에 갈색 머리칼과 푸른 눈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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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밴쿠버에서 총격 발생

    밴쿠버 경찰은 22일 밴쿠버 캠비가(Cambie Street)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총격은 오후 8시 30분 경에 신고가 접수된 45분 이전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증거 자료를 수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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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밴쿠버 지역 강설 주의보 계속 발효 중

    캐나다 기상청은 밴쿠버 지역의 강설 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이라고 발표했다.   당초에는 오후에 잦아들 것으로 예상됐으나 조금 더 연장돼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적설량은 곳에 따라 10~20cm다. 23일에 내린 눈으로 도로 표면은 눈이 덮인 곳이 많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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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건강제품 시수, 자발적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22일 자연건강제품을 생산하는 시수(Sisu Inc.) 가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10월부터 2016년 3월까지 판매된 제품으로 유리조각이 함유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3월 31일까지 전액을 환불하거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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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지역에 강설 주의보 - 10cm 적설량 예상

    캐나다 기상청은 22일 저녁 9시를 기해 밴쿠버 일원에 강설 주의보를 내렸다.   예상되는 적설량은 10cm로 금요일인 23일 오전에 주로 내리다가 오후에 잦아들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https://weather.gc.ca/warnings/report_e.html?bc42#1714594625769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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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동계올림픽 팀추월 한국팀, 국제적 빈축 사

    캐나다 언론매체인 글로브 앤 메일(Globe and Mail)은 20일 '이번 올림픽에서 실망스러운 장면'(An Olympic feel-bad moment)이라는 제목으로 "엘리트 스포츠에서 약자를 괴롭히는 기분 나쁜 이야기가 TV로 중계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19일 열린 스피드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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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밴쿠버에서 실종된 여성 수색 확대

    밴쿠버 경찰은 지난 18일 실종된 밴쿠버 시민의 수색을 확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수 이 량(Su Yi Liang37세) 씨는 지난 1월 8일 뉴브라이튼(New Brighton)공원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져 당일 그곳을 방문해던 사람이나 량 씨의 2014년형 BMW 13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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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칸쵸 캐나다에서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21일, 롯데 상표의 칸쵸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땅콩성분이 함유된 내용이 표기되지 않은 것이 사유로 땅콩 성분은 알러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Affected products Affected products Brand name Common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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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씨주 의료보험, 개인이 아닌 회사가 부담하는 구조로 간다

    비씨주에서 2020년 1월 1일부터 의료 보험료(Medical Service Plan, MSP)를 개인이 내지 않아도 될 예정이다.   비씨 신민당 정부는 20일 2018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2020년까지 의료 보험료를 없애기 위해 2019년 1월 1일부터 고용주 건강 보험세(Employer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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