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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장관, 터번 때문에 미국 공항에서 곤욕

     캐나다의 나브딥 베인스(Navdeep Bains) 혁신·과학·경제발전부 장관(Minister of Innovation, Science and Economic Development)이 작년 4월 디트로이트 공항 출국장 검색대 금속 탐지기를 통과한 뒤 시크교의 상징인 '터번'을 썼다는 이유로 보안직원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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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씨주 교통사고 부상, 10년 간 260% 증가

    비씨 주정부의 데이비드 에비(David Eby) 법무장관은 지난 10년 간 교통사고 부상이 260% 증가했다며 이대로 둘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비씨주 교통보험공사인 ICBC의 적자 폭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도에 대물피해액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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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놀이공원 PNE, 일자리 1000개 이상 구인 중

    밴쿠버의 대표적 놀이공원인 PNE가 1000개 이상의 일자리에 구인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6월 22일부터 7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는 성인들만의 놀이동산인 ‘Playland Nights’로 변해  다양한 놀이기구와 놀거리, 그리고 술을 마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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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포트무디에서도 한인 태권 사범 성폭행 피해 발생 가능성 있어

    온타리오 주에서 수차례 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된 태권도 사범 임신욱 씨가 전에 포트무디에서도 학생들을 가르쳤다며 포트무디 경찰이 피해 신고를 당부했다.   임 씨는 2013년 온타리오 주로 이주하기 전에 포트 무디쪽에서 태권도 도장을 운영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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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종가집 김치라면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종가집 상표의 김치라면을 리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유는 알러지의 원인이 되는 우유성분이 든 수프에 대해 표기하지 않은 때문으로 전해졌다.   Affected products Affected products Brand name Common name Size Code(s) on produc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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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돌아보는 캐나다의 재해

    5월 6일부터 5월 12일까지의 주는 비상대비주간(Emergency Preparedness Week)이다.   캐나다는 재난(disaster)을 10명 이상의 사고, 100명 이상에 영향을 미친 사고, 국내외 조력을 위한 호소, 역사적 중요성, 자력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심각한 피해 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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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프레이저강 주변 저지대에 침수 대비 주의보

    비씨 주정부는 10일, 프레이저강 주변 저지대에 대해 침수를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이는 최근 예년보다 급격히 높아지는 기온으로 눈이 빨리 녹아 범람의 우려가 증가하면서 내려진 조치다. 비씨 주정부는 향후 날씨의 진행상황이 상황에 대한 주요 요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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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정상회담, 싱가포르에서 개최 확정

    세간의 관심을 모아온 북미 정상회담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밝혔다.   미국 대통령은 두 사람 모두 세계평화를 위해 특별한 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리라고 다짐했다.   출처: https://twitter.com/realDon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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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용 목욕 장난감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10일, 문치킨 워터피드(Munchkin's Waterpede) 목욕 장남감을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플라스틱으로 제조된 이 제품은 6개월 이상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부숴졌을 때 작은 조각이 질식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것으로 지적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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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씨주 학교에 새 운동장 건설

    비씨주의 51개 학교에 새로 운동장이 생긴다고 비씨주정부가 8일 밝혔다.   계획은 다가오는 9월로 정부는 5백만 달러를 투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씨주정부는 매년 5백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으로 올해 26개 학교가 표준 운동장을 위해 9만 달러를 받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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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파나소닉 랩톱 컴퓨터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9일, 터프북(Toughbooks)으로 알려진 파나소닉의 랩톱 컴퓨터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의 밧데리가 완전 충전이 됐을 때 화재 위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상이 되는 모델은 CF-SX2로 300대, CF-C2는 1723대가 판매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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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어린이용 경주 자동차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8일, 너프(Nerf® Battle Racer)의 어린이용 경주 자동차(go-cart)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미국 소비자 제품 안전 위원회와 함께 하는 리콜로 과도한 힘이 가해질 때 운전대가 분리 또는 부숴져 다칠 수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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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 인근에서 규모 2.8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8일 오후 5시 30분경 토론토 인근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을 느낀 시민들로부터 64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로부터 36km 떨어진 호수의 지하 10km 지점이 진앙지로 알려졌다.       출처: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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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학급당 학생 수 1년 새 대폭 감소

    비씨주 교사연맹(BCTF: BC Teachers' Federation)은 1년 새 30명 이상의 학급 수가 45%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는 1385 학급에서 757학급으로 대폭 감소한 결과다.   2016-2017년과 2017-2018년의 경우 학년별로 학급 수 크기는 유치원의 경우 19.1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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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씨주 생산 생굴 조심해야

    비씨주의 생굴로 인해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보건부는 지난 3~4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생굴을 먹은 비씨·알버타·온타리오 주민 172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고 발표하며 비씨주 생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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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죠프리 호수 공원에 애완동물 금지

    비씨주 공원 관리청은 앞으로 조프리 레이크 주립 공원(Joffre Lakes Provincial Park)에 애완동물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애완동물은 방문객 경험, 공중 보건 문제 및 자연 보호에 관련해 문제를 자주 일으킨다는 것이 이번 조치의 이유로 특히 애완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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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씨주 공원 보호지역 늘려

    비씨주정부는 비씨주 공원의 190헥타아르를 생태계 보호 구역으로 신규 또는 확장 지정한다고 밝혔다.   존 호간 비씨주 수상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아름다운 비씨주 공원을 확장 보호해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144헥타아르의 지역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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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가티노 공원 캠프장 개장 연기

    캠핑으로 인기가 높은 가티노 공원 캠프장(Gatineau Park campgrounds)이 여전한 얼음과 늦봄으로 인해 개장은 5월 18일까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 전에 캠핑을 예약했던 예약자들은 예약을 변경하는 것이 불가피해졌다. 당초 개장예정일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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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BMO 마라톤으로 버스 노선 변경

    광역밴쿠버의 대중교통을 책임지는 트랜스링크(TransLink)는 6일 개최되는 BMO 마라톤으로 인해 일부 노선이 변경 운행된다고 밝혔다.   First half marathon – (route) — Cambie and King Edward North towards Downtown Core Full marathon – (route) — Ca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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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캐나다 동부 폭풍후 단전 등으로 고통 지속

    캐나다 동부의 폭풍으로 인해 온타리오와 퀘벡 지역의 수십만 가구가 아직도 단전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동부지역을 강타한 폭풍은 나무를 넘어뜨리고 지붕을 날리는 등 재산 피해 뿐만 아니라 온타리오에서는 2명이 사망하는 인명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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