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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전력 요금 관련 신용 사기에 주의해야

    비씨주 전력공사(BC Hydro)가 전력 요금 관련 신용사기(scam)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사기 수법은 크게 두 가지로 전화나, 전기요금 청구서를 가장한 전자우편을 통해 요금을 내지 않으면 단전한다고 협박해 특정번호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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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코퀴틀람 가금처리공장에서 확진자 2명 발생

    코퀴틀람의 한 가금처리공장에서 확진자 2명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씨주 보건관은 23일 프레이저 보건소 산하에 있는 코퀴틀람의 가금처리공장(Superior Poultry plant)에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발표했고 각 언론에서도 이 사실을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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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캐나다인 10명 중 1명은 코로나 바이러스 음모론 믿어

    퀘벡 소재 쉘부룩 대학(University of Sherbrooke)은 캐나다인 10명 가운데 1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음모론(theory of conspiracy)을 믿는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대학의 마리 이브(Marie-Eve Carignan,) 부교수는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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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행성, 4월 29일 지구 근접해 통과할 듯

    소행성 하나가 4월 29일 지구에 근접한 뒤 통과할 전망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아레시보 천문대(Arecibo Observatory, National Astronomy and Ionosphere Center)는 1998년에 발견된 이 소행성(예상 지름 1.8 km - 4.1 km)이 시속 약 2만 마일의 속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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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생도 8월 말까지는 전일제로 일할 수 있어

    연방정부는 코로나19 사태로 필수업종에서 일하는 유학생들의 근로시간 제한을 일시 해제한다고 밝혔다.   규정에 따르면 유학생들의 근로시간은 주당 20시간으로 제한됐으나 이번 규제 완화로 필수업종에서 일하는 유학생들은 당분간 전일제로 일할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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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3월 소비자 물가 지수 0.9% 상승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의 3월 소비자 물가 지수가 0.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을 주도한 분야는 거주 비용(1.9%), 식품, 피복, 건강 및 돌봄 분야 등이며,  에너지(-11.6%), 교통(-1.2%), 여가, 교육(-0.5%) 등의 분야는 하락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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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씨주, 여름까지는 50명 이상 행사는 금지될 전망

    비씨주 보건당국 책임자인 보니 헨리(Bonnie Henry) 보건관은 이번 여름까지 50명 이상 모임이 계속 금지될 지 불확실하지만 적어도 음악회나 대형 졸업 행사 등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적어도 여름까지는 바이러스의 전파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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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붓에서 규모 4.1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20일 오후 8시 30분 경 캐나다 북쪽 지역인 누나붓 연못만(Pond Inlet, Nunavut) 지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인적이 드문 지역으로 피해 신고나 지진 감지에 대한 신고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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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영사관 민원은 전자우편으로

    ㅇ 최근 코로나-19 사태 확산과 캐나다 정부의 긴급상황(State of Emergency) 지속에 따라 비자관련 문의 등으로 주밴쿠버총영사관 전화통화가 급증한 상황으로 민원인들이 통화 시도시 전화연결이 어려운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ㅇ 이에 따라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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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코퀴틀람 여성, 화장지 사재기 제지한 점원에 기침 세례

    한 코퀴틀람 여성이 화장지 사재기를 제지하는 점원에 고의로 기침을 해 체포됐다. 사건은 지난 13일 오후 1시 45분 경 한 식품잡화점에서 개인당 허용되는 한도의 화장지를 추가로 구입하지 못 하자 이 손님이 화가 나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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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캐나다-미국 국경 봉쇄 1달 연장

    캐나다와 미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경 봉쇄를 30일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일부 의견은 백신이 나올 때까지 더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캐나다보다 미국에서 확산세가 커 캐나다 국민들은 더 길게 연장했으면 하고 바라는 분위기가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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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항공 여객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코로나-10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캐나다 교통부가 모든 항공 여행객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당장 다음 주부터 모든 공항의 출입국 수속 시 항공 승객의 마스크 착용을 확인할 방침이며 이를 어기면 항공기 탑승 자체가 불허된다. 사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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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기 급성 질환 치료용 흡입제 부족 발생

    캐나다 보건부는 천식 등 호흡기 질환 치료용으로 사용되는 흡입제인 살부타몰(salbutamol)의 부족 현상이 감지됐다고 경고했다.   이는 코로나19 감염증의 확산에 따라 수요가 급증해 발생한 것으로 호흡기 질환자는 처방약을 정상적으로 복용해 급성 증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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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캐나다 주택담보대출 금리 내림세로 반전

    캐나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시장 불안에 따라 오히려 상승했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이번 주부터 내리기 시작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TD은행은 주택담보대출 5년 고정금리를 3.24%에서 3.09%로 내렸고 다른 은행들도 고정금리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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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밴쿠버 휴업 중인 점포에 무단침입 절도 늘어

    밴쿠버 경찰은 밴쿠버 시내 상점에 무단침입 절도가 크게 증가했다며 지난 몇 주간 40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전체적인 재산 범죄는 감소했더라도 상업 건물을 대상으로 무단침입 절도가 증가해 경찰이 순찰과 수사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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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비상사태 4월 28일까지 연장

    비씨주가 코로나19 비상사태 조치를 4월 28일까지 2주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 수상과 보건부 장관은 향후 2,3주 내에 이 사태에 대한 어떤 변화가 기대되지 않는다며 현재 비씨주에 내려진 조치나 제한이 쉽게 취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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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캐나다 기준금리, 0.25%로 동결 유지하기로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15일 기준금리를 현재의 0.2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어 금리 동결이 이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최선의 방어책이며 현재로는 0%로 내릴 계획이 없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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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캐나다 보건부, 미승인 N95 마스크 유통에 주의해야

    캐나다 보건부는 14일,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이나 일부 가게에서 미승인 N95 마스크를 사기 판매한다는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보건부는 불량 마스크가 사용자를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주지 않을 것이라며 반드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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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빌 가족, 롤러 타다가 $880 벌금 부과돼

    광역토론토의 옥빌(Oakvill)에서 연휴에 한 가족이 롤러블레이딩(rollerblading)을 하다가 조례집행관에게 $880의 벌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커뮤니티센터는 빈 상태로 어떤 안내문도 없어 이 가족은 잘 몰라 발생한 것으로 경고장으로도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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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미국 전 주에 걸쳐 비상사태 선포돼

    미국이 역사 이래 처음으로 전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백악관은 11일 와이오밍주에 주요 재난이 존재해 연방정부의 재난이 필요하다고 선포했다. 이로써 미국 전 50개 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된 초유의 사태에 접어들었다.     출처: https://www.whiteh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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