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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나다 상원, 우편 업무 재개 및 계속법 결정 연기

    캐나다 상원이 속칭 '우편 업무 재개 및 계속법'(back to work legislation)의 결정을 주말에 보류하고 월요일까지 연기하기로 했다.   이같은 결정은 수시간에 걸친 토의와 증인들의 증언에 따른 것으로 상원은 월요일 오후 상정된 법안 89(Bill C-89)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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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랭리 고등학교에서 욱일기 영원히 없어진다.

    문병준 군과 그 친구들이 욱일기를 교실에서 내려야 한다는 청원 이후 23일 지역사회 및 학교와 가진 회합 토의에서 전범기인 욱일기의 의미가 학교측에 잘 전달돼 해당 깃발이 영구히 퇴출된다고 알려졌다.   청원을 넣은 당사자는 지지자들에게 메시지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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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캐나다 우편노조 파업 중단 법안에 노조는 연방정부를 고소할 예정

    캐나다 고용부 패티 하주(Patty Hajdu) 장관은 정부가 거의 1년간 캐나다 우편 당국과 노조간의 원만한 타협을 지켜봐 왔다며 연방 중재자를 새로 선임해 양측이 협상하는 것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연방정부는 캐나다 우편노조의 파업을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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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에서 새벽 폭행으로 중상 입어

    밴쿠버 경찰은 오늘 새벽 3시 웨스트엔드(West End)에서 발생한 폭행으로 피해자가 중상을 입었다며 사건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피해자는 36세의 남성으로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출처: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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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섬 인근 미국 본토에서 규모 4.1의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19일 캐나다 밴쿠버섬에 인접한 미국 본토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전 3시 10분 경에 발생한 이 지진의 진앙지는 밴쿠버섬의 수키(Sooke)dptj 78km, 빅토리아에서 83km, 미국 시애틀에서 93km 떨어져 있는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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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블랙 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몬데이

    이번 주 금요일은 미국의 추수감사절(22일) 다음으로 블랙프라이데이다. 바로 북미 최대 쇼핑 대목일이다. 이는 유통 및 소매점들이 다음 시즌 또는 다음 해를 준비하기 위해 기존 재고를 대량으로 처리하고자 나온 아이디어로 소비자는 물건을 크게 할인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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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지진에 대비한 제이미슨 초등학교 모습은?

    밴쿠버교육청은 지진에 대비해 건물을 보수한 제이미슨 초등학교(Jamieson Elementary School)의 내부 모습을 공개했다.   교육청은 교원과 학생들을 옮기고 1년 간 공사를 거친 후 교원과 학생들이 돌아오도록 했다. 이 공사에는 1천3백만 달러가 소용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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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로메인 상추, 대장균 비상

    미국질병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가 대장균 때문에 로메인 상추(Romaine lettuce)를 섭취하지 말라고 경보를 발령했다.   소비자, 식당, 소매점 등은 로메인 상추를 먹지도 말고, 팔지도 말고, 취급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지난 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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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달라라마, 몬토이 인형 가구 장난감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달라라마(Dollarama)에서 판매하는 인형 가구 장난감(MONTOY Doll and Toy Furniture Set)을 리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이 허용치를 넘는 프탈레이트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지난 해 10월 16일부터 올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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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퀴틀람 센터, 대규모 복합상가로 재개발 계획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광역밴쿠버 코퀴틀람의 코퀴틀람센터가 대규모 복합 쇼핑 센터로 재개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지난 6월에 지역신문에 이같은 내용이 보도됐고 최근 한 매체가 또 다시 해당 내용을 전했다.   코퀴틀람 센터는 지난 2011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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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밴쿠버 연말시장 개장

    밴쿠버 연말시장(Vancouver Christmas Market)이 2018년 11월 21일부터 12월 24일 동안 개최된다.   올해의 연말시장은 독일을 주제로 해 80종류 이상의 상점과 회전목마, 크리스마스 피라미드, 사랑의 자물쇠, 연인길(Lovers’ Lane)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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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할 수 있는 나이는 몇 살까지?

    한국 대법원이 일반육체노동 가동연한 사건에 관한 공개변론을 열기로 결정하고 2018. 11. 29.(목) 14:00 ~ 15:40 (100분 예정)에 전원합의체 공개변론을 가진다.    대법원은 종래 일반육체노동자의 가동연한을 55세로 보았으나 대법원 1989. 12. 26. 선고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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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 골드스미스 대학생 장서영 씨 안타깝게 숨진 채 발견

    영국 런던 루이셤 지역에서 실종된 한국인 유학생 장서우(Seowoo Chang, 21세, 일명 Jennifer) 씨가 템즈강(Thames River) 유역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6일 장 씨의 사진을 공개하고 소재를 아는 사람들의 신고를 당부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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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 한인 대학생 무사한 것으로 확인

    지난 11월 1일 6개월째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한인 대학생 박성호(Sungho Park, 24세) 씨가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나나이모 연방경찰이 지난 7일 밝혔다.   그동안 공개적으로 행적을 추적했던 경찰은 이에 따라 공개했던 자료를 삭제한 상태이며, 박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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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북미자유협정은 비씨주의 일자리와 경제 성장을 지원할 전망

    새로 개정된 북미자유무역협정(USMCA: United States-Mexico-Canada Agreement)이 캐나다와 캐나다인에게 좋은 현대화된 북미자유협정이라고 캐나다 수산부(Department of Fisheries and Oceans Canada)가 밝혔다.   캐나다는 선진 G7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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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써리 경찰, 신용카드 사기 조직 조사 중

    써리 연방경찰 재산범죄팀(PCCT: Surrey RCMP’s Property Crime Target Team)과 경제범죄팀(ECU: Economic Crime Unit)은 지난 10월에 우편 절도와 사기에 연관된 것으로 보이는 거주지를 조사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9일 두 팀은 수색영장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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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연말 음주운전 집중 단속

    토론토 경찰(Toronto Police Service)과 온타리오주 경찰총수연합(OACP: Ontario Association of Chiefs of Police)은  15일부터 연말 음주 집중단속(RIDE)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내년 초까지 ‘음주운전 제로’를 목표로, 특히 지난달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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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오뚜기 진라면, 달걀성분 미표기로 리콜

    오뚜기(Ottogi) 상표의 진라면(Jin Ramen)이 달걀성분 미표기로 리콜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16일 밝혔다.   이번 리콜에는 매운 맛과 순한 맛 2종류가 포함됐다.   해당 제품은 주로 알버타주와 비씨주를 중심으로 유통된 것으로 전해졌다. 캐나다에서는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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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유가, 최저치에 근접 중

    요즘 캐나다의 유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 정보 사이트 개스버디닷컴(GasBuddy.com)의 댄 맥티그(Dan McTeague) 분석가는 서부지역은 3.5센트가 하락할 것이라며 밴쿠버의 휘발유 가격이 15일 이후에 최저 가격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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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가짜 전자우편이 가장 많은 은행은 CIBC

    캐나다 시중은행 중에서 온라인 피싱(phishing, 사기)에 가장 많이 도용되는 은행은 CIBC라고 이메일 보안업체 베이드시큐어(Vade Secure)의 보고서를 인용해 캐나다 통신이 전했다.   CIBC의 가짜 이메일 건수는 전 분기보다 무려 6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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