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 올여름 비씨주 캠핑사이트 431개소 추가

    올여름 비씨주에 신규로 캠핑사이트가 431개소 추가된다고 주정부가 밝혔다.   캠핑사이트로 인기가 높은 지역은 쿠트니(Kootenay Rockies), 톰슨 오카나간(Thompson Okanagan), 남부 내륙 본토(Lower Mainland) 및 밴쿠버섬(Vancouver Island)으로 알려졌다. ...
    Read More
  2. 산불 현장에서 드론 사용 금지

    비씨주 정부가 산불 현장에서 드론 사용을 엄격히 규제한다고 발표했다.   이 조치는 윌슨 크릭(Wilson Creek)의 산불 현장에서 사람들이 드론을 사용했기 때문에 공중에서의 산불 진압 작전이 중지된 것과 관련이 있다고 주정부는 밝혔다. 드론으로 인해 지상...
    Read More
  3. 여름철 살모넬라균에 식품 다수 리콜

    여름철 식품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캐나다 보건부는 살모넬라균으로 인해 다수의 식품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20일에는 리츠빗 샌드위치, 닭고기 너깃 등이, 21일에는 닭고기 프라이가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어 리콜이 실시됐다.     Affected p...
    Read More
  4. 비씨주 해안에서 물개 조심해야

    비씨주 공원관리공단(BC Parks)이 물개주의보를 발령했다.    비씨주 주립공원인 브로톤 아키펠라고(Broughton Archipelago)에서 물개가 사람을 공격한다는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져 공원관리당국이 경보를 발령하고 나선 것이다. 이런 물개의 공격은 통상...
    Read More
  5. 미국 대통령 금리와 환율에 개입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통화 강세를 우려하며 금리와 환율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대통령이 통화정책에 대한 언급을 피해왔던 그동안의 오랜 전통을 깬 것으로 ...
    Read More
  6. No Image

    오타와 인근 퀘벡주에서 규모 2.8의 지진 발생

    지난 19일 퀘벡주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쇼빌(Shawville)에서 11km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주민들로부터 7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캐나다 수도인 오타와에서 76km 떨어진 곳으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
    Read More
  7. 믹스 베리, 세균 오염에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유럽 베스트(Europe’s Best)사의 필드 혼합 베리(Field Berry Mix)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으로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식품은 상한 것처럼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안 날 수 있지만 섭...
    Read More
  8. No Image

    광역밴쿠버 고속도로 속도 제한 변경

    광역밴쿠버 고속도로의 속도 제한이 변경된다고 비씨주정부가 밝혔다.   비씨 정부는 이번 속도 제한 변경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책이라며 2가지의 가변 속도 제한 시스템을 프레이저 밸리 지역 1번 고속도로(Highway 1)에 도입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
    Read More
  9. No Image

    해외취업 1순위는 캐나다

    한국 젊은이들의 해외 취업 선호국가 1위에 캐나다가 꼽힌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와 시원스쿨랩이 최근 한국의 20~30대 성인남녀 1,583명을 대상으로 ‘해외취업에 대한 관심’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3.4%가 ‘기회가 되면 해외취업을 하고 싶다’고 답했...
    Read More
  10. No Image

    광역밴쿠버 로히드하이웨이 1개 레인 폐쇄

    비씨주정부는 광역밴쿠버의 중심 고속도로 중 하나인 로히드하이웨이의 1개 레인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운전자들에게는 다른 경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신 소식은 드라이브비씨의 트위터를 참고하라고 권고했다.       출처: https://twi...
    Read More
  11. No Image

    유아용 세제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12일 사제내춰럴(Saje Natural Wellness Inc.)의 유아용 세제(Natural Wellness Splish Splash Gentle Baby Wash)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이 박테리아(Pseudomonas aeruginosa. Pseudomonas aeruginosa)에 오염돼 감염의 위험이 있...
    Read More
  12. 곰 출현에 포트무디 공원 일시 폐쇄

    광역밴쿠버 포트무디(Port Moody)에 위치한 벨카라 공원(Belcarra Regional Park)에 있는  화이트 파인 호숫가(White Pine Beach)에 굶주린 것으로 보이는 곰이 주기적으로 출몰해 일시적으로 폐쇄됐다.     곰의 출현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곰에게 먹이를 주지...
    Read More
  13. 바이바이베이비 유아복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바이바이베이비(Buy Buy Baby)가 모자 달린유아복(Ellen Degeneres Coveralls with Cap)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질식의 위험이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으며 캐나다에서 1건의 사고가 보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Affected products Ellen D...
    Read More
  14. No Image

    캐나다 6월 실업률 6.0%

    캐나다 통계청은 6월의 실업률이 전월 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고용은 전년 동월에 비해 1.2% 상승했고 근무시간은 1.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은 온타리오주에서 상승했으나 비씨주에서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고용은 주로 건...
    Read More
  15. No Image

    온타리오주 주거용 자산은 480만 채

    캐나다 통계청은 온타리오주의 주거용 자산이 480만 채로 단독주택이 전체의 64.2%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독주택 가격의 평균은 473300달러로 반단독주택의 평균이 488700달러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pu...
    Read More
  16. 한국, 2018년 3분기 무역 성장 가속화할 전망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7월 04일 -- DHL이 발표한 DHL Global Trade Barometer의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의 무역 성장세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한국의 전체 무역 지수는 전 분기 69포인트에서 이번에 74포인트로 5포인트 상승했다. 글로벌 무역...
    Read More
  17. No Image

    비씨주 주거용 자산은 170만 채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비씨주의 주거용 자산은 170만 채로 나타났다. 이 중에서 단독 주택이 44.1%로 평균 가격은 863900 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pub/11-627-m/11-627-m2018018-eng.htm
    Read More
  18. No Image

    캐나다 평균 주급 2.5%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4월의 캐나다 평균 주급이 전년도에 비해 2.5% 상승한 994.68달러라고 밝혔다.   비농업 부문 급여 근로자의 평균 근로시간은 젼년도와 별 차이가 없는 32.7시간으로 집계됐으나 지난 3월의 33시간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했다.   출처: ht...
    Read More
  19. 바베큐용 점화 라이터 리콜

    캐나다의 대표적인 소매점인 캐나디언타이어가 바베큐용 점화 라이터를 리콜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27일 밝혔다.   사용시 불꽃의 크기가 허용치를 초과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으로 알려져 주의를 요한다.   Impacted lighters can be identified with t...
    Read More
  20. No Image

    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 대학 설명회 성황리에 개최

    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AKCSE) 밴쿠버 지회(회장 서종설)가 한인 학생들의 길잡이 역할을 자처하며 대규모 대학 설명회를 지난 17일 리치몬드에서 개최했다.   이는 광역 밴쿠버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것으로 1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리치몬드 소재 쉐라...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3 Next
/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