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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평균 주급 1000달러에 달해

    캐나다인의 평균 주급이 1000달러 턱밑에까지 올라왔다.   캐나다 통계청인 밝힌 6월의 평균 주급은 전년도에 비해 2.8%가 상승해 999.74달러를 기록했다. 비농업 부문 종사 근로자는 주당 32.8시간을 일해 전달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가장 많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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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달러스토어, 가재 봉제 완구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캐나다 달러 스토어(Great Canadian Dollar Store)가 판매하는 가재 봉제 장난감(lobster plush toy)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23cm 길이로 무작위 표본 검사에서 캐나다 안전 규격을 만족하지 못하고 완구의 딱딱한 플라스틱 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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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웨스트민스터시 무디파크 야외수영장에 홍역 주의보

    광역밴쿠버의 뉴웨스트민스터시에 위치한 무디 파크 야외수영장(Moody Park Pool)에서 홍역 주의보가 발령됐다.   지난 19일 홍역에 걸린 사람이 무디 파크 야외 수영장을 방문했기 때문에, 8월 19일 오후 1시 30분에서 4시 30분 사이에 방문한 사람은 홍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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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보웬섬 맥주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보웬섬(Bowen Island) 상표의 맥주를 리콜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제품에 가장자리에 잘려진 날카로운 금속이 들어갔을 가능성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Affected products Affected products Brand name Common name Size Code(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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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동경올림픽 메달 프로젝트가 제국주의 회상케 해

    일본 정부가 오는 2020년 개최되는 동경(東京) 올림픽의 메달 제작에 쓰일 귀금속을 모으려고 초·중등학교들에 '협력'을 요청해 '제국주의 시대 같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일본 정부는 폐가전제품과 안 쓰는 스마트폰 등에 들어있는 금속을 회수해 동경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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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관광객에게 사격한 알버타 16세 소년 기소

    알버타 경찰은 관광객에게 총격을 가한 알버타의 16세 소년을 기소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스토디 나코다 선주민(Stoney Nakoda First Nation) 지역 거주자인 16세 소년은 살인미수 및 불법 무기 소지, 사용 등 14개 혐의로 기소돼 28일 주 법정에 출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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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코퀴틀람 경찰, 9월에 범죄 감소를 위한 지역 사업체 초청 행사 개최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코퀴틀람의 연방경찰 범죄 감소 대책팀은 9월에 지역 사업체와의 대화를 위한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오전 7시에서 10시 사이에 코퀴틀람 경찰 지역 대응팀이 참석자들에게 경찰과 관련된 질의응답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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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밴쿠버 및 빅토리아 미세먼지 특보 해제

    광역밴쿠버 및 빅토리아에 며칠 간에 걸쳐 발효됐던 미세먼지 특보가 해제됐다.   주말에 내린 비와 찬 공기의 유입 등으로 산불 등에서 발생한 연기로 고통받던 주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비씨주 내륙지역은 아직도 산불이 진화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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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인증된 건강 활력 식품 주의해야

    캐나다 보건부는 27일, 미인증된 건강 활력 식품을 압수하고 건강에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이 제품들은 어린이나, 임신 및 수유기의 여성들에게 위험하다고 언급했다.   보건부가 알버타의 드레이튼밸리(Drayton Vall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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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에도 불구하고 비씨주 미세먼지 특보 계속 유효

    주말에 연속된 반가운 비에도 불구하고 비씨주 미세먼지 특보가 계속 유효하다고 캐나다 기상청이 밝혔다.   차갑고 습한 공기가 다가왔음에도 비씨주 산불로 인한 연기로 시야가 개선되지 않고 미세먼지농도가 일정 수준을 계속 넘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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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상의 벗기 행사 열려

    남녀의 성평등을 모토로 하는 상의 벗기 또는 상체 노출 행사인 '고 토플리스 데이'(Go Topless Day)가 다운타운 밴쿠버에서 오는 26일 개최된다.   여성 인권 운동의 한 종류로, 성평등을 주창하며 출발한 시위로 현재 밴쿠버에서는 여성이든 남성이든 상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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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광역밴쿠버 지역 미세먼지 내일부터 개선될 듯

    캐나다 기상청은 최악의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특보가 발령된 광역밴쿠버 지역의 농도는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연무는 24시간 정도 지나 날씨가 호전되면 맑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심해진 미세먼지 수준은 내일까지도 몇몇 지역에서 나타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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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맨하탄 장난감의 제트비행기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23일, 맨하탄 장난감(Manhattan Toy Company)의 풀백 제트비행기(pull back speedy jet)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 비행기는 뒤로 당겼다가 놓으면 앞으로 전진하는 풀백 기능을 가진 장남감으로 고무로 된 바퀴가 이탈될 때 어린이들의 질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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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인 분야별 보건지수 발간

    캐나다 통계청은 22일 캐나다인의 분야별 보건지수를 발표했다. 각 개인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웰빙 상태도 지수화하고 각종 질병 보유현황도 나타내고 있다.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pub/82-221-x/2017003/dd-tdd-eng.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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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레곤 인근 해저에서 규모 6.2 지진 발생

    미국 오레곤주의 인근 해저에서 22일 오전 2시 30분경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을 느낀 주민들로부터 93건의 신고가 있었으나 해일의 위험이나 피해는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earthquake.usgs.gov/earthquakes/eventpage/us1000g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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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비씨주 대기오염, 끝낼 기미 안 보여

    사상 최악을 치닫고 있는 비씨주의 대기오염 및 미세먼지 특보는 현재의 날씨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끝낼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으로 전망됐다.   캐나다 기상청은 현재의 대기오염특보는 지상의 오존수준과 더불어 미세먼지가 함께 공존하는 것으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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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섬 인근 해저에서 규모 4.8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21일 오전 6시 10분경 밴쿠버섬 포트하디 인근의 해저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밴쿠버섬에서 느낄 수 있는 수준이었으나 해일도 없이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밴쿠버에서는 550km 떨어져 있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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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대기오염주의보 비씨주 근처로 제한돼

    그동안 캐나다 5개주에 걸쳐 발령됐던 대기오염주의보가 비씨주 근처로 제한됐다.   그러나 비씨주에서는 대기오염주의보 발영 지역이 확대되고 그 수준이 더욱 높아졌다. 20일 광역밴쿠버는 가시거리가 수백미터에 이를 정도로 연기로 인한 연무가 가득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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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생 지도 주간에 약물 및 주류 섭취에 주의해야

    캐나다 보건부는 20일, 신입생 지도 주간(Orientation week)이 다가옴에 따라 신입생들의 약물 및 주류 섭취(Drug and Alcohol Use)에 주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새로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새 학교와 동급생 및 동숙생들과 알게 되어가는 흥분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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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보츠포드 10대 소년, 위험인물로 지명 수배돼

    아보츠포드 경찰은 15일 위험인물로 아보츠포드 10대 소년을 위험인물로 지명 수배했다.   경찰은 갱단 간의 싸움에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용의자 바린더팔 싱 질(Varinderpal Singh GILL, 19세)이 대중들에게도 피해를 끼칠 수 있는 위험 인물이라며, 공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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