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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 Image

    노스밴쿠버 경찰, 음란행위 남성 공개 수배

    노스 밴쿠버 경찰은 여성 앞에서 부적절한 음란한 행위를 한 50대 남성의 몽타주를 공개하며 정보가 있는 사람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8월 9일 오후 1시경에 린 밸리 지역을 혼자 걷던 여성 앞에 한 남성이 나타나 여성 앞에서 부적절한 행위...
    Date2017.09.1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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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나다 대학, 세계 대학 순위 상승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즈에 따르면, 캐나다의 맥길대학은 세계 대학 순위에서 지난해처럼 42위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부의 명문대인 유비씨는 2017년도 40위에서 34위로 올랐고 토론토대학도 24위에서 22위로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Date2017.09.1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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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운전 중 통화는 그만

    노스밴쿠버 경찰은 비씨주교통공사 및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운전 중에 통화를 자제하라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school zone)이나 하차장(drop off area)에서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노스밴쿠버 어린이들...
    Date2017.09.1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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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여왕 퇴위 후 캐나다 왕정국가 유지에 절반 찬성

    여론조사기관인  포럼연구소(Forum Research)에 따르면 캐나다의 국가 원수인 영국의 여왕이 퇴위하고 나면 캐나다가 왕정국가로 남는 것에 절반이 찬성하고(43%) 절반(41%)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만이 모르겠다고 답변했다.   이 조사는 1150명의 ...
    Date2017.09.1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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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초강력 태풍 어마, 미국 상륙

    일요일인 10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초강력 태풍(hurricane) '어마'(Irma)는 당초 카테고리 5에서 현재 2로 약화됐지만 최고 풍속은 시속 177km에 달하며, 여전히 위협적인 존재라고 미국 태풍센터가 밝혔다.   플로리다 주정부는 오후 8시 현재 '어마'는 플로리...
    Date2017.09.1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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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주말 단비로 광역 밴쿠버 일원 기상특보 해제

    광역밴쿠버 및 비씨주 남부에 발효됐던 기상특보가 주말에 내린 단비로 일제히 해제됐다.   그동안 비가 내리지 않고 폭염이 기승을 부린 데다가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대기 오염도 심각했던 비씨 주민들에게는 9월에 들어 늦었지만 반가운 비였다.   다만...
    Date2017.09.1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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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씨주 임대료 상승폭 4%는 물가상승보다 너무 높아

    비씨주의 주택관련 정책을 담당하는 셀리나 로빈슨(Selina Robinson) 주택부장관(BC Housing Minister)이 세입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택임대료의 연간상승 한도율을 축소하는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비씨주 언론들이 보도했다.   현행 ...
    Date2017.09.0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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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공룡기업 아마존의 본부는 토론토?

    토론토시가 세계 최대의 온라인 유통업체인 아마존의 제2본부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마존은 북미 도시 중에서 ‘제2의 본부’ 후보지를 선정하는 과정에 있으며 시애틀에 있는 본사와 유사한 규모로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Date2017.09.0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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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토론토 학교 근처 교통 안전 구역 신설

    토론토시는 지난 5일 사각길안전계획(Vision Zero Road Safety Plan)의 일환으로 학교 교통안전구역(School Safety Zone)들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학교 교통안전구역은 도보로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8천만 달러 예산의 사각길안전계획의 일부로...
    Date2017.09.0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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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저스티스 화장품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저스티스(Justice) 화장품의 파우더와 화장 세트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파우더에 석면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제조국은 중국이며 유통은 저스티스가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ll the lot numbers and UPC c...
    Date2017.09.0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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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퀀텀 스키 헬맷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퀀텀 스미스 헬맷(Quantum Smith Ski and Snowboard helmets)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헬맷의 버클 때문에 부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미국에서 5800개, 캐나다에서 870개가 판매됐지만 피해 신고는 아직 없는 것...
    Date2017.09.0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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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씨주 자동차 보험 인상 예정

    비씨주 교통보험공사(ICBC)의 자동차 기본 보험료가 올해 안으로 6.4% 더 오를 것으로 전해졌다. 비씨 주정부는 과도한 보험금 청구와 소송 때문에 보험료를 인상할 수밖에 없다며, “보험료 인상은, ICBC의 재정 위기를 극복할 장기 계획의 일부”로 “과감한 결...
    Date2017.09.0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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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1.0%로 인상

    캐나다 중앙은행은 6일 은행금리를 인상해 1%로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리는 1.25%가 되며 예금 금리는 0.75%가 됐다.   중앙은행은 캐나다 국내 경기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 7월 0.5%에서 0.75%로 올린 이후 올해 두 번째로 금리를 인...
    Date2017.09.0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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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비씨 주류판매점 화재 성금 역대 최고 기록

    비씨주 내륙의 산불 피해에 대한 성금을 모금해 온 비씨 주류판매점(BC Liquor Stores)은 41만 7675달러를 모금해 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모금액은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비자들의 성금으로 가장 많이 성금을 낸 소비자들은 포트코퀴...
    Date2017.09.0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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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씨주 북부, 캠프 파이어 허용

    비씨 주정부는 그동안 금지돼 왔던 캠프 파이어가 7일 정오를 기해 비씨주 북부 지역에서 허용된다고 밝혔다.   이는 계절적 요인과 향후 추가적인 산불 위험이 감소됨에 따라 내려진 조치다.   그러나 사방 50cm 이상의 불은 여전히 금지된다고 주의를 당부했...
    Date2017.09.0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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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7 한인 동포의 날 행사 9월 16일

    2017 한인 동포의 날 행사가 오는 9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개최된다.   캐나다한인여성회(KCWA)는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노스욕 사무실 (540  Finch Ave. West, Toronto)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는 교육, 건강,  취업이...
    Date2017.09.0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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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밴쿠버섬 토피노 인근에서 규모 3.6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5일 오전 8시경 밴쿠버섬 토피노 인근에서 규모3.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우크루에렛(Ucluelet, BC)에서 8km 떨어진 지점으로 인근에 토피노(Tofino, BC)가 있으며, 비씨주 주도인 빅토리아에서 168km 떨어진 지점이다. 부상자나 ...
    Date2017.09.0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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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미 FTA 폐기여부 검토한 적 없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연합뉴스 <백운규 산업장관, “한미 FTA 폐기도 가능성 중 하나로 검토”> 제하 기사에 대해 “산업부 장관의 언급은 정부가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한미 FTA 폐기여부를 검토하...
    Date2017.09.0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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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5주년 결혼 기념 여행에서 사고로 숨진 에드먼튼 여성

    커플 30주년을 맞아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에드먼튼 부부 중 아내가 익사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고 캐나다 공영방송인 CBC가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21일 10일 계획으로 여행을 떠난 3일차 되던 결혼 25주년 기념일에 아내가 익사한 것이다. 산호초, ...
    Date2017.09.0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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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3살 소년에 달걀 던져 실명 위기 사고 용의자는 10대 청소년들

    노스밴쿠버 경찰은 지난 8월 24일 지나가던 차량에서 던진 달걀로 13살 소년에게 실명위기의 중상을 입힌 사건의 용의자의 신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노스밴쿠버에 거주하는 17세 (1명) 및 18세(3명)의 청소년들로 확인됐고 용의차량도 확인했다고 ...
    Date2017.09.0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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