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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정부가 노동법을 한시적으로 개정해 비노조 근로자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일시 해고되어도 일자리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현행 규정은 고용주가 근로자를 일시 해고한 뒤 13주가 지나면 근로계약을 종료할 수 있으나 하고, 고용주는 터미네이션 페이를 지급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조치로 해고된 근로자는 13주가 지나더라도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게 되며 이 규정은 5월1일부터 소급 적용되고 온타리오의 코로나 비상사태가 종료된 날로부터 6주 후까지만 유효하다.

 

 

출처: https://news.ontario.ca/mol/en/2020/06/ontario-extending-infectious-disease-emergency-leave-for-workers-during-covid-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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