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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경찰이 혐오범죄(hate crime)이 증가하자 경계령을 내렸다.

 

경찰은 22일 반아시아 혐오범죄와 혐오 관련 사건이 밴쿠버에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혐오범죄 관련 현재 29건을 조사 중인데 이는 지난 해에는 같은 기간에 단지 4건이 발생해 7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혐오 관련 범죄는 올 들어 77건이 발생했지만 지난 해에는 같은 기간에 51건이었다고 언급했다.

 

특히 혐오 범죄가 신고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신고 장벽을 낮추는 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https://mediareleases.vpd.ca/2020/05/22/vancouver-police-raise-concern-over-increase-in-hate-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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